힙합가수

Mighty Mouth (마이티마우스)

마이티마우스

소개

대중 친화 힙합 무대에 강한 마이티마우스

마이티마우스는 추플렉스와 쇼리 J로 구성된 힙합 듀오로, 2008년 디지털 싱글 '사랑해'를 시작으로 여성 보컬과의 피처링 조합을 살린 대중적인 팝 힙합으로 자신들만의 색을 만들어왔습니다. 2011년 소야가 피처링한 '톡톡(Tok Tok)'이 메가 히트하며 대표곡으로 자리잡았고, 선명한 후렴과 밝은 무드로 힙합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쉽게 따라올 수 있는 구조가 강점입니다. 추플렉스의 안정적인 래핑과 프로듀싱, 쇼리 J의 연기·예능을 넘나드는 표현력이 더해져 퍼포먼스와 진행형 무대 모두에 활용도가 높은 팀입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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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곡

톡 톡 (Tok Tok) (Feat. SOYA)앨범 발매일 · 2011-01-18
나쁜놈 (Feat. 소야)앨범 발매일 · 2012-05-10
에너지 (Feat. 선예)앨범 발매일 · 2008-06-16

주요 성과

마이티마우스는 추플렉스와 쇼리 J로 구성된 힙합 듀오로, 피처링을 적극 활용한 대중 친화형 레퍼토리로 이름을 알려왔습니다. 확인된 대표곡으로는 ‘사랑해’, ‘톡톡(Tok Tok)’, ‘랄랄라’, ‘나쁜놈’, ‘에너지’가 있으며, 여성 보컬과의 협업을 통해 밝고 접근성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온 점이 특징입니다.

데뷔 초부터 곡 단위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협업 구조를 유지해 왔고, 영상 자료에서도 ZICO 프로듀싱 참여곡, 브브걸 민영, 김희선, 은하(VIVIZ) 등과의 협업 사례가 확인됩니다. 이런 구성은 행사 현장에서 곡의 이해도를 높이고, 첫 곡부터 반응을 끌어내는 데 유리합니다.

성과를 볼 때 중요한 포인트는 단일한 이미지보다 ‘무대형 힙합’과 ‘대중 친화성’을 함께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축제, 대학 행사, 브랜드 이벤트처럼 관객층이 넓은 자리에서 활용도가 높고, 레퍼토리 자체가 행사 분위기를 빠르게 정리해 주는 편입니다.

공연 섭외

마이티마우스 공연 섭외의 핵심은 현장 반응입니다. 추플렉스의 안정적인 래핑과 쇼리 J의 강한 무대 에너지가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관객의 시선을 모아야 하는 행사에 잘 맞습니다. 특히 ‘톡톡’ 계열의 익숙한 곡은 세대가 섞인 관객에게도 진입 장벽이 낮아, 메인 타임 전환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행사 운영 측면에서는 토크가 포함된 진행형 무대와 궁합이 좋습니다. 쇼리 J의 예능·연기 활동 이력은 단순 공연을 넘어 현장 멘트, 관객 호응 유도, 가벼운 인터랙션까지 연결하기에 적합합니다. 대학 행사나 지역 축제처럼 분위기 조성이 중요한 자리에서 특히 효율적입니다.

셋리스트는 밝은 대표곡 중심으로 구성하고, 행사 성격에 따라 랩 비중과 토크 비중을 조절하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힙합을 잘 아는 관객뿐 아니라 일반 관객도 쉽게 반응할 수 있어, 현장 체감 만족도를 높이기 좋은 섭외 카드입니다.

광고 섭외

마이티마우스는 브랜드 협업에서 ‘과하게 무겁지 않은 힙합’이라는 장점이 분명합니다. 대중 친화적인 사운드와 친근한 이미지가 함께 있어, 프로모션 영상, 행사 오프닝, 캠페인 무대, 숏폼 연계 콘텐츠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젊은 층과 일반 대중을 함께 겨냥하는 브랜드에 적합합니다.

피처링 중심의 곡 구성은 협업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이기 좋고, 밝은 무드의 레퍼토리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접근성을 강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무대 비주얼도 포토 중심 활용이 가능한 편이라, 행사 현장 노출과 사후 콘텐츠 정리 측면에서 운영이 수월합니다.

브랜드 섭외에서는 ‘힙합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팀’이라는 포지션이 중요합니다. 마이티마우스는 대중적 친화도, 토크형 진행 가능성, 현장 반응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캠페인에 실무적으로 맞는 마이티마우스입니다.

커리어

마이티마우스는 언더그라운드 레이블 마스터플랜 출신의 음악적 기반 위에서 출발해, 대중성과 무대성을 함께 확장해 온 팀입니다. 2008년 ‘사랑해’로 데뷔한 뒤, 여성 보컬 피처링을 적극 활용한 곡들로 자신들만의 제작 방식을 구축했고, 이후에도 협업형 힙합의 장점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추플렉스는 시원한 발성과 안정적인 래핑을 바탕으로 팀의 음악적 중심을 담당해 왔고, 쇼리 J는 강한 무대 매너와 예능·연기 활동을 통해 팀의 외연을 넓혀 왔습니다. 이 조합은 공연장에서 음악성과 진행력을 함께 요구하는 행사에 특히 유리합니다.

커리어를 정리하면, 마이티마우스는 한 가지 장르에만 갇히기보다 대중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힙합의 형태를 꾸준히 제시해 온 마이티마우스입니다. 행사 관점에서는 ‘아는 곡이 있고, 분위기를 올릴 수 있으며, 운영이 쉬운 팀’으로 보는 것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섭외 Q&A

마이티마우스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축제, 대학 행사, 브랜드 이벤트처럼 관객 반응과 분위기 전환이 중요한 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대표곡 중심으로 짧고 밀도 있게 구성하고, 현장 토크를 적절히 섞으면 팀의 장점이 더 잘 살아납니다.

기업 행사에도 섭외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과하게 무거운 톤이 아니라서 기업 행사에서도 진행형 무대와 맞춰 운영하기 좋습니다.

브랜드 협업에서는 어떤 점이 강점인가요?

친근한 이미지와 대중적인 레퍼토리 덕분에 메시지를 부담 없이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섭외 추천

활동 분야 가수
전문 분야 힙합 · 가수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행사에서는 친근한 이미지와 협업형 곡 구성이 메시지 전달에 유리합니다.
지역 축제 지역 축제에서는 세대가 섞인 관객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무대 구성이 가능합니다.
페스티벌 페스티벌에서는 현장 반응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에너지와 메인 무대 활용도가 높습니다.
기업 행사 기업 행사에서는 과하지 않은 힙합 톤과 진행형 무대 구성이 안정적으로 맞습니다.
대학 축제 대학 행사에서는 따라 부르기 쉬운 레퍼토리와 빠른 분위기 전환이 장점으로 작동합니다.

마이티마우스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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