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라이브 중심 청량 밴드, 현장 반응이 빠릅니다.
루시는 2019년 JTBC 〈슈퍼밴드〉 준우승으로 결성돼, 밴드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바이올린을 전면에 내세운 독보적인 사운드로 밴드 신에 신선한 색채를 더한 4인조 밴드입니다. 앰비언스 사운드를 접목한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한 무대 연출이 강점이며, 데뷔 초부터 빌보드가 선정한 '2020 최고의 케이팝'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쌓아왔습니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등 주요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서고 장충체육관 단독 콘서트에 7,600명을 동원할 만큼 자체 흥행력을 갖춘 밴드로, 감성적이면서도 청량한 무드가 필요한 공연·행사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데뷔곡 '개화'는 희망적인 메시지와 청춘의 정서를 담아 루시를 처음 알린 상징곡으로, 지금도 공연 클라이맥스에서 바이올린 솔로가 시작되면 관객 환호가 터지는 시그니처 무대입니다. '조깅'은 청량한 여름 사운드로 빌보드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 팬층까지 넓힌 곡으로, 여름 시즌 행사나 야외 페스티벌 무대에 잘 맞습니다.
대표영상
대표곡



주요 성과
루시은(는) 밴드 기반의 그룹 포지셔닝을 중심으로 무대와 콘텐츠를 확장해온 루시입니다.
현장에서는 관객 반응 구간을 고려한 구성과 운영 친화적 커뮤니케이션이 강점이며, 행사 목적에 따라 톤 조정이 가능한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공연 섭외
루시의 활동 맥락은 라이브 퍼포먼스 안정성과 장르 해석력에 있습니다. 단순한 출연이 아니라 행사 성격에 맞는 몰입 동선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실무 강점입니다.
주요 키워드(슈퍼밴드출신, 바이올린밴드, 청량한무대, 자체흥행력)를 기반으로 셋 구성과 메시지 포인트를 맞출 수 있습니다.
광고 섭외
기업행사, 대학축제, 지역 페스티벌, 브랜드 쇼케이스 등 다양한 포맷에서 운영 가능한 구성이 가능합니다.
사전 협의 단계에서 오프닝·메인·클로징 역할을 분리해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고, 현장 리허설 대응력까지 함께 확보할 수 있습니다.
커리어
루시은(는) 행사 타깃에 맞춘 무드 조절을 강점으로 가집니다.
기획 단계에서 관객 연령대와 행사 목적을 명확히 잡아주면 프로그램 중심축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섭외 Q&A
루시의 이미지와 밴드 톤은 브랜디드 콘텐츠, 캠페인 필름, 디지털 숏폼 등에서 확장성이 높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무대/콘텐츠 문법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어, 단기 노출을 넘어 재사용 가능한 홍보 자산화에 유리합니다.
섭외 추천
루시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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