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법과 사회를 읽는 인문학 강연자 임재성
임재성 변호사는 '사회학을 하는 변호사'라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바탕으로, 법이 어떻게 인간의 삶을 규정하고 역사적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증명해 온 인물입니다. 사회학적 관찰력과 법학적 논리력을 고루 갖춘 그는, 법적 판단 뒤에 숨겨진 구조적 불평등과 역사적 비극을 밝혀내는 일에 전념해 왔습니다.
특히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권리 회복을 위한 장기간의 법정 투쟁을 승리로 이끌고, 제주 4·3 희생자들의 직권재심 및 무죄 판결을 끌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사법 정의의 지평을 넓히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또한 평화운동가로서 병역거부, 평화권, 국가폭력 피해자 치유 등의 이슈에도 깊이 개입해 왔습니다.
강연자로서 임재성 변호사는 차분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문체와 스피치로 청중에게 깊은 지적 자극을 선사합니다. 차가운 법률 조문 뒤에 숨겨진 뜨거운 인간의 이야기와 정의의 본질을 짚어내며, 우리가 어떠한 태도로 역사를 기억하고 인간 존엄을 지켜나가야 하는지 명쾌한 인사이트를 제시합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서울대 사회학 박사이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의 인권 변호사로서, 학문적 깊이와 실전 소송 역량을 완벽히 겸비한 국내 유일무이한 사회학자 겸 변호사입니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대법원 승소 소송 대리인, 제주 4·3 사건 직권재심 청구 및 무죄 판결 대리인 등 한국 현대사의 그늘진 역사적 상흔을 치유하는 초대형 인권 소송을 이끌었습니다. 법률사무소 해마루 변호사, 언론 매체 시사 논객,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우리 사회의 법과 정의, 인권과 과거사 정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온 리딩 연사입니다. 법률사무소 해마루 변호사로 재직하며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손해배상 소송 대리인단, 제주 4·3 사건 재심 변호단 등으로 활약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KBS 《저널리즘 토크쇼 J》 등) 고정 패널, 언론사 정기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삼판서열록》, 《우리가 만들 변화의 힘》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강연에서는 일제 강제동원 및 제주 4·3 재심 소송 비하인드를 통해 '법과 정의, 그리고 기억의 정치가 만드는 사회적 변화'를 조명하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지녀야 할 인권 의식과 주체적 시민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나아가 사회학자이자 변호사로서 바라본 한국 사회의 갈등 구조, 국가폭력 피해와 치유, 그리고 법률을 다루는 태도와 문학적 글쓰기를 통한 자기성찰 프레임워크를 특유의 차분하고 논리적인 언어로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추천 행사 유형
공공기관 및 지자체의 '명사 초청 인문학 아카데미, 시민 인권 강좌, 과거사 및 평화 포럼', 기업의 'ESG 경영 및 인권 경영 임직원 특강, 리더십 인문학 세미나', 대학 및 법학전문대학원의 '법·사회학 융합 특강, 인권 변호사의 길과 사회적 책무 워크숍', 도서관 및 문화기관의 '북토크 콘서트'에 최우선 순위로 추천되는 연사입니다. 역사와 법을 관통하는 혜안, 청중의 가슴을 울리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 그리고 깊이 있는 지적 울림을 선사하는 독보적인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법과 사회, 인권, 과거사 같은 주제를 다루는 대학 강연, 공공기관 행사, 기업 교육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강연 형식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단독 강연 뒤 질의응답을 붙이거나, 사회자와의 대담형 포맷으로 구성하면 메시지 전달이 더 안정적입니다.
행사 기획 시 주의할 점이 있나요?
주제가 무거울 수 있으므로 청중 수준에 맞는 사전 질문 정리와 시간 배분이 중요합니다.
어떤 섭외 포인트를 강조하면 좋나요?
복잡한 사회 이슈를 차분하게 설명하고, 행사 목적에 맞춰 톤을 조율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 좋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임재성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섭외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