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Lee Yu-jin (이유진)

이유진

소개

기후에너지 현장을 설명하는 실무형 명사

이유진 연구자는 한국 사회에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화두가 본격적으로 뿌리내리기 전부터 현장 취재와 정책 연구를 병행해 온 선구자입니다. 독일, 영국 등 유럽 선진국의 에너지 전환 현장을 깊이 있게 조사하여 한국형 에너지 자립 마을과 지역 에너지 조례 체계를 만드는 바탕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녹색전환연구소'를 이끌며 지자체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과 지역 기반 녹색일자리 창출 방안을 연구했습니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지역과 노동자,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정의로운 전환'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주창하며 공공 정책과 시민사회의 접점을 형성해 왔습니다.

강연자로서의 이유진은 복잡한 탄소중립 정책 규제(EU CBAM, RE100 등)와 글로벌 기후 트렌드를 명확한 데이터와 생생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풀어냅니다. 단순한 위기의식 고취를 넘어, 정부와 지자체, 기업과 개인이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실천적 가이드라인을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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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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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녹색연합 등 시민사회 현장 활동가에서 출발하여 국무총리실 직속 2050 탄소중립위원회 위원, 녹색전환연구소 소장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기후·에너지 정책의 기틀을 다져온 대표적인 연구자이자 정책 전문가입니다. 서울특별시의 대표적 에너지 절감 정책인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으로 활약하며 지자체 단위 에너지 자립의 성공 모델을 창출했고, 전국 주요 지자체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조례 제정 및 에너지 조례 체계 형성에 결정적으로 기여했습니다. 국가 차원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수립과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설정 과정에 깊이 관여해 왔으며,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및 내연기관차 감축 등 전환 과정에서 소외되는 지역과 노동자를 보호하는 '정의로운 전환(Just Transition)' 담론을 한국 사회에 본격적으로 뿌리내리게 한 선구적 주역입니다.

대표 강연 주제

강연에서는 EU CBAM, RE100, 미국 IRA 등 글로벌 기후 경제 규제가 국내 수출 기업과 주요 산업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및 구체적인 기업 차원의 탈탄소 대응 전략을 진단하고, 지자체 단위의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과 지역 기반의 에너지 자립 마을, 신재생에너지 확산 실전 방안을 제시합니다. 나아가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업 재편, 고용 불안, 지역 경제 위축 등 갈등 요소를 상생과 포용으로 해결하는 '정의로운 전환'의 인문·사회학적 가치와 공공의 역할을 데이터 기반의 생생한 현장 사례와 함께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추천 행사 유형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탄소중립 포럼, 기후위기 대응 공무원 역량 강화 세미나, 지자체 탄소중립 기본계획 발표회, 시민 생태 전환 인문학 특강', 기업의 'C-Level ESG/탄소중립 경영 전략 워크숍, 공급망 RE100 대응 임직원 교육', 대학 및 교육청의 '기후위기와 정의로운 전환 청년 리더십 특강'에 최우선 순위로 추천되는 연사입니다. 기후위기라는 엄중하고 무거운 과제에 대해 냉철한 시장·정책 데이터에 기반한 실천적 비전과 당장 적용 가능한 실행 가이드라인을 선사하여 청중에게 지적 확신과 행동의 동기를 부여하는 최고의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기후에너지, 탄소중립, ESG, 에너지전환처럼 설명 구조가 필요한 행사에 적합합니다.

기업 행사에서도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내부 교육, 임직원 세미나, 대외 메시지 정리형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하기 좋습니다.

대학 행사 섭외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정책과 산업 흐름을 정리해 전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브랜드 협업은 어떤 방식이 좋나요?

지속가능성 메시지와 연결한 토크, 캠페인, 교육형 콘텐츠로 운영하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행사에서는 지속가능성 메시지와 연결하기 쉬워 캠페인형 프로그램에 안정적으로 맞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는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 같은 생활 밀착형 주제를 주민 대상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페스티벌 축제에서는 공공성 있는 주제를 부담 없이 풀어내며 메인 프로그램의 정보 전달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기업 행사 기업 행사에서는 ESG와 전환 전략을 실무 언어로 연결해 내부 교육과 대외 메시지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대학 축제 대학 행사에서는 기후·에너지 이슈를 학생 눈높이로 정리해 전달하는 강연형 구성에 적합합니다.

이유진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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