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경제와 사회혁신을 연결하는 이원재
이원재 연구자는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 안에서 '사람의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중심에 두는 대안적 경제학을 실천적으로 탐구해 온 인물입니다. 기자 시절 수많은 기업과 경제 현장을 취재하며 성장에만 집착하는 경제 구조가 양극화와 삶의 질 저하를 초래한다는 점을 파악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ESG, 사회적 경제 모델을 한국 사회에 본격적으로 소개했습니다.
그가 이끈 싱크탱크 'LAB2050' 등에서는 일자리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안으로 기본소득 정책 및 노동 시간 단축, 사회적 안전망 재편에 관한 실증적 연구를 전개했습니다. 단순히 이론적 담론에 머물지 않고 실행 가능한 정책 모델과 사회적 실험을 제안함으로써, 정부·지자체·기업·시민사회가 나아갈 미래 방향성을 명확하게 가이드했습니다.
강연자로서의 이원재는 자본주의의 미래, ESG와 사회적 가치, 기술 혁명과 노동의 변화 등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현실의 데이터와 명확한 시사점을 결합해 매우 설득력 있게 전달합니다. 시장과 사회, 정책의 매커니즘을 종합적으로 짚어내는 통합적 시각은 기업 임직원과 정책 담당자, 일반 시민 모두에게 시대의 변화를 읽는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한겨레신문 경제부 기자를 거쳐 한겨레경제연구소 소장, 희망제작소 소장, 여시재 기획에디터, LAB2050 대표를 역임했습니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이사,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등 공공·정책 분야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이원재의 키워드 한국경제》, 《소셜 자본주의》, 《이상한 나라의 경제학》, 《위험한 경제학》, 《인공지능 시대의 삶과 노동》 등 경제·사회혁신 분야의 다수 도서를 집필했습니다. KBS, MBC, SBS 및 주요 종편 시사 경제 프로그램의 고정 패널 및 인터뷰어로 출연했으며, 정부 부처, 지자체, 대기업, 대학 등에서 경제 전망과 사회혁신을 주제로 활발한 특강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강연에서는 인공지능과 자동화가 중산층 일자리를 대체하는 속도를 분석하고 일의 개념 재편에 대응하는 개인과 조직의 연착륙 전략을 제시하며, 기업이 사회적 가치와 ESG 지표를 실제 사업 모델에 이식해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하는 실전 전략을 전파하고, 양극화 극복과 사회적 신뢰 자본 확충을 위한 포용적 정책 방안을 체계적인 인문·경제학적 데이터로 증명해 냅니다.
추천 행사 유형
지자체의 미래 정책 포럼 및 시민 인문학 특강, 기업의 C-Level CEO 포럼 및 ESG 경영 워크숍, 대학 및 교육청의 청년 미래 비전 특강에 최우선 순위로 추천되며, 내년과 향후 10년의 경제 흐름과 사회적 대전환의 축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는 통찰과 실천적 비전을 선사하는 최고의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기업, 공공기관, 포럼처럼 사회·경제 이슈를 정리해 전달해야 하는 행사에 잘 맞습니다.
어떤 주제로 섭외하면 좋나요?
기본소득, ESG경영, 미래노동, 사회혁신처럼 현재 조직과 청중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가 적합합니다.
강연 분위기는 어떤 편인가요?
과장된 퍼포먼스보다 설명력과 신뢰감이 중요한 차분한 강연형 운영에 적합합니다.
행사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40~60분 강연 후 질의응답을 붙이거나, 패널 토크의 중심 연사로 배치하면 메시지 전달력이 높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이원재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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