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조직문화와 리더십을 실무 언어로 풀어내는 이소영
'그림은 사람과 사람, 그리고 자신과의 깊은 소통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철학 아래 소통하는그림연구소와 빅피쉬아트, 도지아트 등 미술 교육 및 콘텐츠 브랜드를 설립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수많은 화가들의 삶과 작품 속에 담긴 인간적 고뇌, 창의적 발상, 그리고 절망을 극복해 낸 회복탄력성을 조명하여 현대인들이 겪는 직무 스트레스와 관계의 문제에 명쾌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화가들의 삶을 통해 배우는 '아티스트의 창의성과 미학적 리더십', 미술 작품 감상을 통한 '정서적 힐링과 감정 관리', 그리고 작품을 보는 서로 다른 시각을 바탕으로 한 '관계와 소통의 스킬'을 강연 콘텐츠로 체계화했습니다. EBS <클래스 e>, tvN <어쩌다 어른>, MBN, KBS 등 주요 대중 미디어에 출연하여 미술이 가진 치유의 힘을 전파해 왔습니다.
『하루 한 장, 인생 그림』, 『서양미술사 Q&A 100』, 『모네 삶의 빛을 그린 화가』, 『처음 만나는 미술관』 등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는 저서들을 꾸준히 집필하였으며, 현대인들이 그림을 통해 스스로의 감정을 다스리고 삶의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돕는 미술 멘토로 왕성하게 활동 중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한양대학교 주거환경학 및 미술교육학 석사를 취득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 석사 및 명지대학교 대학원 미술치료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소통하는그림연구소 대표, 빅피쉬아트 대표, 도지아트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EBS <클래스 e> '이소영의 미술관에 간 화가들',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SK 등 주요 대기업과 전국 지자체, 도서관, 교육청 등에서 미술 인문학 및 아트 리더십 특강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하루 한 장, 인생 그림』, 『서양미술사 Q&A 100』, 『그림은 위로다』, 『모네 삶의 빛을 그린 화가』 등이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대표 키노트 강연인 '하루 한 장, 인생 그림: 미술이 나에게 건네는 위로와 치유'에서는 세기를 넘어 사랑받는 명화 속에 숨겨진 정서적 메시지를 탐구하며, 지친 일상 속에서 자기 마음을 돌보고 삶의 에너지를 회복하는 미술 치료적 감상법을 공유합니다.
두 번째 핵심 주제인 '명화 속에서 발견하는 아티스트의 리더십과 창의성'을 통해서는 고흐, 모네, 피카소 등 시대를 선도한 화가들의 혁신적 사고방식과 시련 극복 과정을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창의적 발상과 팀원들의 다름을 인정하는 미학적 리더십 노하우를 전달합니다.
세 번째 주제인 '그림으로 소통하다: 서로 다른 시선이 만드는 관계의 지혜'에서는 동일한 작품을 두고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는 관점의 차이를 조명합니다. 타인의 시각을 존중하고 편견 없이 수용함으로써 조직과 가정 내 소통의 폭을 넓히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제시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기업의 'C-Level 조찬 포럼, 임직원 힐링/감성 세미나, 여성 리더십 워크숍, 조직문화 활성화 행사', 지자체 및 도서관의 '명사 초청 시민 인문학 아카데미, 학부모 특강', 미술관 및 문화기관의 '아트 토크 콘서트'에 최우선 순위로 초청되는 연사입니다. 깊이 있는 예술적 지식과 정서적 위로, 그리고 지루할 틈 없는 스피킹이 결합되어 청중에게 가슴 따뜻한 감동과 새로운 창의적 자극을 선사하는 최고의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조직문화, 리더십, 협업을 다루는 기업 행사와 대학 특강에 잘 맞습니다.
강연 내용은 어떤 방향으로 구성하면 좋나요?
현장 실무에 바로 연결되는 커뮤니케이션, 팀 운영, 성장마인드셋 중심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패널 토크나 질의응답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공개 자료상 대화형 포맷과도 잘 맞는 편이라 Q&A 포함 구성이 자연스럽습니다.
섭외 시 미리 전달하면 좋은 정보는 무엇인가요?
행사 목적, 대상자 직군, 원하는 메시지의 우선순위를 주시면 주제 맞춤 구성이 수월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이소영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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