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글쓰기 강연과 독립출판 경험을 가진 작가 이슬아
이슬아 작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고유하고 명랑한 시선, 그리고 하루도 쉬지 않고 글을 써내는 압도적인 연마와 노동의 가치를 삶으로 입증해 낸 인물입니다. 등단이라는 전통적인 문단의 통과의례를 거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매체를 만들어 독자를 모았으며, '글을 써서 생계를 유지하는 독립적 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독자의 이메일함에 도착하는 그의 글들은 거창한 담론 대신 cotidian(일상적)인 관계, 가족, 연대, 식물과 동물, 그리고 타인의 고통을 다정하게 감싸 안는 인간적 깊이를 담아냈습니다.
글쓰기 현장에서 발휘되는 그의 탁월함은 '타인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능력'에서 비롯됩니다. 스스로를 '연재 노동자'라 부르며 끊임없이 쓰고 읽는 단련을 계속해 왔으며, 인터뷰집 《깨끗한 존경》 등을 통해 자신이 경외하고 애정하는 인물들의 삶을 깊이 있게 담아냈습니다. 또한 글쓰기 교실을 꾸준히 운영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문장을 만들고 세상을 묘사하는 법을 가르치는 등 언어가 가진 치료적·연대적 힘을 사회에 꾸준히 전해 왔습니다.
독립출판사 대표로서 책의 기획, 편집, 제작, 유통, 마케팅의 전 과정을 몸소 경험한 그는 콘텐츠 창작자로서 자기 주도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실전 노하우를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시스템에 종속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의 일터를 개척한 동 시대의 아이콘으로서, 삶을 기록하는 글쓰기 노하우뿐만 아니라 자립하는 개인으로서 도망치지 않고 세상과 매일 부딪히며 성장하는 청년의 야무진 생존 전략을 전하며 매 강연 청중들에게 깊은 영감과 실천의 용기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글쓰기 교사, 잡지 《대학내일》 에디터, 누드모델, 웹툰 작가 등 다양한 직업 영역을 거쳐 2018년 셀프 메일링 서비스 프로젝트인 《일간 이슬아》를 기획하며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도서출판 '헤엄출판사'를 설립하여 대표 겸 총괄 에디터로 출판 기획 및 유통을 직접 지휘하고 있습니다.
에세이집 《일간 이슬아 수필집》, 《심심해서 그런데요》, 《날씨와 시간》,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너는 다시 태어나려고 기다리고 있어》, 소설 《가복》, 《복자》, 인터뷰집 《깨끗한 존경》, 《새벽의 여신 아프로디테》, 서평집 《부지런한 사랑》 등 수십 권의 베스트셀러 도서를 집필했습니다. KBS, MBC, SBS 주요 라디오 및 교양 프로그램, 팟캐스트, EBS 《지식채널 e》 등에 출연했으며, 주요 지자체 도서관, 대학, 기업 및 대규모 북 페스티벌의 메인 초대 연사로서 글쓰기와 자립을 주제로 수많은 강연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학자금 대출을 상환하기 위해 시작했던 이메일 구독 서비스 《일간 이슬아》를 통해 기존 문단의 통과의례와 유통 시스템을 뛰어넘어 스스로 창작자의 자립 생태계를 개척해 낸 생생한 창업 및 출판 기획 비하인드를 시작으로, 매일 읽고 쓰는 훈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정직한 창작 노동으로 바꿔내는 성실한 글쓰기 습관과 타인의 삶을 관찰하고 경청하는 인문학적 태도, 그리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타인의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와 유머를 유지하며 삶의 주권을 회복해 나가는 자립의 기술을 하나의 경쾌하고도 감동적인 서사로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추천 행사 유형
공공도서관 및 지자체의 '북토크, 명사 초청 시민 인문학 특강, 청년의 날 기념 강연', 대학 및 교육청의 '문학 및 글쓰기 특강, 청년 창업/창작 가이드 세미나, 교원 역량 강화 포럼', 기업의 '임직원 감성/힐링 세미나, 콘텐츠 기획자 대상 창의성 워크숍'에 최우선 순위로 추천되는 연사입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지도, 자기 주도적 삶이 주는 가슴 뛰어난 설득력, 그리고 청중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세련된 소통 능력이 어우러져 청중에게 가슴 벅찬 울림과 당장 펜을 들게 만드는 실천적 동기를 선사하는 최고의 초청 가치를 제공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글쓰기 강연, 북토크, 작가 초청 프로그램처럼 주제가 분명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진행 방식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단독 강연보다 진행자와의 대담, 현장 질문, 사례 공유를 섞은 구성이 운영하기 좋습니다.
어떤 관객층을 추천하나요?
청년층, 대학생, 독서 모임, 창작에 관심 있는 일반 관객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행사 준비 시 주의할 점이 있나요?
학력이나 수상처럼 확인되지 않은 정보보다, 글쓰기 경험과 독립출판 맥락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이슬아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섭외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