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과학철학과 AI윤리를 연결하는 강연형 명사
물리학이라는 하드 사이언스(Hard Science) 분야에서 학문적 여정을 시작하여 철학 및 융합 학문의 영역으로 스펙트럼을 넓힌 독보적인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이 인간의 삶의 방식, 윤리적 기준, 그리고 사회 구조를 어떻게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융합적 통찰을 다각도로 제공해 왔습니다.
특히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AI) 윤리, 데이터 편향성, 생명공학의 윤리적 한계, 과학적 사실과 사회적 가치의 상호작용 등에 대해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해설하며 언론과 강연 현장에서 폭넓게 소통해 왔습니다. 『과학으로 생각한다』, 『포스트휴먼 시대의 인간』 등 다수의 저서와 공저를 집필하였으며, 과학자와 인문학자, 그리고 일반 대중 사이의 깊은 간극을 메우는 사상적 중재자이자 융합 교육의 선구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대학 교단에서의 후학 양성을 넘어, 대기업의 AI 윤리 자문, 정부 부처의 과학기술 정책 심의, 지자체 및 대중 학술 포럼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인문학적 비판 의식과 과학적 엄밀성을 조화시키는 차별화된 강의를 전파해 오고 있습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영국 런던정경대학교(LSE)에서 과학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현재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양대학교 철학연구소 소장 및 과학철학연구소 소장을 지냈습니다.
국제적으로는 UNESCO 정부간윤리위원회(IGBC) 위원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과학기술 윤리 가이드라인 수립에 기여하였고, 국내에서는 한국과학철학회 회장, 한국인공지능윤리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등 정부 유관 기관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정책 수립에 참여했으며, tvN 《어쩌다 어른》, EBS 《클래스 e》 등 주요 대중 미디어 프로그램에 초청되어 인문·과학 융합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대표 키노트 강연인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성: AI 윤리와 포스트휴먼의 미래'에서는 AI 기술의 비약적 발전이 가져올 사회적·윤리적 파장을 짚어보고,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를 넘어 인간 고유의 가치와 존엄성을 지켜내기 위한 기술 윤리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두 번째 핵심 주제인 '과학으로 생각한다는 것: 불확실성의 시대를 건너는 합리적 사고법'을 통해서는 과학적 사실과 가치 판단의 차이를 명확히 파악하고, 무분별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데이터를 비판적으로 검증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융합적 통찰을 다룹니다.
세 번째 주제인 '생명공학과 기후위기: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철학적 통찰'에서는 유전자 편집, 기후변화 대응 등 첨단 과학기술이 인류의 생존과 생태계에 미치는 파급력을 조명하며, 기술적 솔루션을 넘어 사회적 합의와 책임 있는 혁신을 이끌어내는 인문학적 접근법을 전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글로벌 IT기업, 바이오 기업, 대기업의 'R&D/AI 윤리 세미나, C-Level 미래 전략 포럼, 임직원 융합 인문학 특강'은 물론, 정부부처 및 지자체의 '과학기술 정책 콘퍼런스, 공공기관 미래사회 대응 워크숍', 대학 및 도서관의 '명사 초청 학술 교양 강좌'에 최우선 순위로 초청되는 연사입니다. 현직 물리학 출신 철학자로서 선사하는 깊이 있는 학술적 신뢰감, 균형 잡힌 시각, 차분하고 논리 정연한 스피치 스타일이 결합되어 청중에게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재정의하는 최고 수준의 지적 경험을 안겨줍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기업, 공공기관, 포럼처럼 주제가 분명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특히 AI윤리와 미래기술을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강연 주제는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AI윤리, 과학철학, 포스트휴먼, 기술과 인간의 관계처럼 핵심 키워드를 먼저 정리한 뒤 청중 수준에 맞춰 범위를 조정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패널토론이나 질의응답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토론형 구성에서 전문성을 살리기 좋고, 현장 질문을 통해 메시지를 더 실용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미래기술과 책임 있는 혁신을 연결하는 주제라면 브랜드 메시지와 무리 없이 결합할 수 있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이상욱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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