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Lee Min-deul-re (이민들레)

이민들레

소개

브랜드와 공간을 설계하는 이민들레

수많은 공간과 브랜드가 쏟아지는 시대 속에서 브랜드가 지속 가능하게 살아남기 위한 핵심 열쇠로 '경험의 밀도'와 '로컬리티'를 제시하는 디렉터입니다. 15년 이상 현장에서 브랜드 디자인과 콘텐츠 전략을 진행하며, 크고 작은 스몰 브랜드들이 대형 브랜드 사이에서 독보적인 팬덤을 형성하는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연구해 왔습니다. 부산의 트렌디한 F&B 및 숙박 공간 브랜드인 '굿올'데이즈'와 경주의 브랜드 경험 공간 '호헤' 등 로컬 정체성을 정밀하게 풀어낸 프로젝트들을 총괄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디자인 영역을 넘어 공간 내부의 작은 소품, 향기, 동선, 서비스 톤앤매너에 이르기까지 브랜드의 시그니처 철학이 일관되게 전달되도록 기획하는 것이 그의 핵심 활동 방식입니다. 강연 무대에서는 실무 현장에서 직접 겪은 실패와 성공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론에 치우치지 않은 현실적이고 입체적인 브랜딩 지침을 공유합니다. 브랜드 구축을 열망하는 예비 창업가와 기업의 브랜딩 실무자들에게 감각을 비즈니스 성과로 바꾸는 실전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습니다.

주요 경력 및 학력

15년 차 브랜드 디렉터로서 공간 브랜드 컨설팅 그룹 BLBP의 브랜드 디렉터로 재직하며 다수의 공간 컨설팅 및 브랜딩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있습니다. 부산 로컬라이징 호텔 및 F&B 브랜드인 '굿올'데이즈'의 총괄 브랜딩과 경주 '호헤'의 브랜드 경험 프로젝트를 전담 진행했습니다.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2024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WINNER 수상 및 <2024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n Design Prize)> GRAND PRIZE(2위)를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독보적인 감각과 기획력을 공인받았습니다. 주요 호텔 페어, 브랜딩 콘퍼런스, 스타트업 세미나, 지자체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의 메인 연사로 초청되어 공간 브랜딩과 경험 설계 전략을 활발히 강연하고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대표 키노트 강연인 '고객을 움직이는 스몰 브랜딩의 법칙: 거대한 자본 없이 독보적인 팬덤을 만드는 전략'에서는 자본력이 부족한 스몰 브랜드가 거대 기업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핵심 가치를 발굴하고, 열성적인 진성 고객을 매료시키는 핵심 브랜딩 프로세스와 실전 사례를 상세히 공유합니다.

두 번째 핵심 주제인 '목적지가 되는 공간 경험 설계: 15년 차 브랜드 디렉터가 말하는 공간 브랜딩의 모든 것'을 통해서는 단순히 보기 좋은 인테리어를 넘어 고객이 먼 거리에서도 일부러 찾아오게 만드는 오감 경험 설계 노하우를 풀어냅니다. 동선, 향기, 서비스 톤앤매너 기획 전략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수상 프로젝트의 미공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합니다.

세 번째 주제인 '로컬라이징과 공간 비즈니스: 지역의 가치를 비즈니스 성과로 재해석하는 법'에서는 로컬 정체성을 고부가가치 콘텐츠로 전환한 로컬라이징 호텔 및 F&B 브랜딩 사례를 다룹니다.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강력한 상업적·문화적 목적지로 재탄생시키는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공유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공간, F&B, 숙박, 공간 개발 관련 기업의 '신사업 기획 세미나 & 브랜딩/디자인 워크숍' 및 스타트업·스몰 브랜드 창업가를 위한 '브랜딩 컨퍼런스 & 창업 포럼'에 최우선 초청되는 연사입니다. 아울러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도시재생 및 로컬 비즈니스 특강'에서도 단연 독보적인 선호도를 자랑합니다. 세계적 어워드로 검증된 디자인 전문성과 실무 중심의 명쾌한 입담을 겸비하여, 청중에게 브랜드 구축에 대한 실질적인 아이디어와 감각적 영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최상의 초청 가치를 안겨줍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브랜드, 디자인, 공간 경험을 주제로 한 강연과 토크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행사 메시지를 정리하고 전달하는 역할이 필요한 자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도 운영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브랜드 관점의 정리와 안정적인 진행이 중요하므로, 세션형 토크나 패널 구성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지역 행사나 로컬 프로젝트에도 적합한가요?

적합합니다. 로컬라이징 키워드가 있어 지역성과 브랜드 경험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맞출 수 있습니다.

어떤 포맷으로 섭외하면 좋나요?

강연, 토크, 인터뷰, 패널 대담처럼 메시지를 구조적으로 전달하는 포맷이 좋습니다. 행사 목적에 따라 브랜드 소개형 또는 실무 공유형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행사에서는 공간브랜딩과 로컬라이징 관점을 활용해 메시지를 구체적으로 전달하기 좋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는 로컬라이징 키워드를 살려 지역성과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페스티벌 페스티벌에서는 현장 감도와 시각적 연출을 살린 토크·브랜드 콘텐츠형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기업 행사 기업 행사에서는 브랜드 메시지 정리와 운영 흐름 조율이 필요한 세션에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대학 축제 대학 행사에서는 브랜딩과 공간 경험을 주제로 한 토크형 구성으로 관객 이해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이민들레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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