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Kim So-young (김소영)

김소영

소개

북토크와 퍼스널브랜딩에 강한 김소영

김소영 님은 MBC 간판 뉴스 및 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교한 전달력과 지적인 매력으로 대중의 신뢰를 쌓아온 아나운서입니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방송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취향과 철학이 담긴 독서 공간 '당인리책발전소'를 설립하며 사업가로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기업 '브론테(BRONTTE)'를 설립·경영하며 크리에이티브한 기획력과 감각적인 브랜드 구축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방송, 브랜드 운영, 저술 활동, 육아를 병행하며 자신만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방송인이자 라이프스타일 에반젤리스트입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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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p data-path-to-node="10">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2012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MBC 뉴스데스크》, 《뉴스24》, 《TV속의 TV》 등 간판 보도 및 교양 프로그램의 앵커로 활약했습니다.</p><p data-path-to-node="11">퇴사 후 '책발전소' 대표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론테'의 최고경영자(CEO)로서 비즈니스 영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저서로 《진작 할 걸 그랬어》, 《어디 가서 브랜드 만든다고 하지 마라》(공저) 등을 집필하며 경험과 통찰을 공유해 왔습니다. 현재 다양한 방송 및 유튜브 채널 출연은 물론, 기업, 지자체, 대학교 등에서 '나만의 브랜드 구축법', '일과 삶의 균형', '취향의 비즈니스화'를 주제로 활발한 강연을 펼치고 있습니다.</p>

대표 강연 주제

퍼스널브랜딩, 커리어 정리, 여성 리더십, 책과 삶의 연결 같은 주제가 중심이 되기 좋습니다. 방송과 책 기반 활동을 함께 가진 이력상, 말의 힘과 이미지 관리, 대중 앞에서 자신을 설명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실무적으로 풀어내기 적합합니다.

북토크 형식에서는 책을 매개로 한 공감형 진행이 가능하고, 기업 행사에서는 조직 내 소통, 자기표현, 일하는 태도 같은 주제로 확장하기 좋습니다. 대학 행사에서는 진로 탐색, 첫 커리어 설계, 자기소개 전략처럼 학생들이 바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협업 관점에서는 라이프스타일, 독서, 자기관리, 여성 리더십 메시지와 연결하기 쉽습니다. 강한 퍼포먼스보다 메시지의 선명함이 중요한 자리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특강, 기업 사내행사, 북토크, 여성 리더십 포럼, 브랜드 대담형 행사에 적합합니다. 진행 구조가 명확한 프로그램일수록 강점이 잘 드러나며, 관객과의 질의응답이 포함된 포맷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지역 행사나 공공기관 프로그램처럼 폭넓은 연령층이 모이는 자리에서도 무리가 적습니다. 메시지가 복잡하지 않고 전달이 분명해, 행사 목적이 교육·소통·동기부여에 있을 때 검토 가치가 높습니다.

축제형 행사에서는 메인 무대 토크, 스페셜 게스트, 라이프스타일 세션처럼 공연보다 콘텐츠 중심의 구성에 더 잘 맞습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제품 소개보다 가치 전달과 이미지 강화에 초점을 둔 운영이 효율적입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북토크, 퍼스널브랜딩 특강, 여성 리더십 프로그램, 기업 사내행사처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포맷에 적합합니다.

진행 방식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단독 강연보다 대담형, 인터뷰형, Q&A 포함형으로 구성하면 방송 경험과 전달력이 더 잘 살아납니다.

행사 홍보에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프로필 이미지와 현장 포토 활용도가 있어 포스터, 카드뉴스, 사전 소개 콘텐츠에 쓰기 좋습니다.

섭외 시 미리 준비하면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행사 목적, 대상 관객, 원하는 톤을 먼저 정리하면 북토크형인지 강연형인지 빠르게 맞출 수 있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행사에서는 라이프스타일과 이미지 활용도가 높아 캠페인 메시지와 연결하기 쉽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는 폭넓은 연령층이 이해하기 쉬운 주제 구성으로 무리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페스티벌 축제에서는 강한 공연형보다 토크·인터뷰형 프로그램으로 관객 체류 시간을 확보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기업 행사 기업 행사에서는 진행 경험과 명확한 전달력을 살려 사내 특강이나 대담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적합합니다.
대학 축제 대학 행사에서는 북토크와 퍼스널브랜딩 중심 구성으로 학생 대상 메시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좋습니다.

김소영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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