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Kim Gyu-sam (김규삼)

김규삼

소개

웹툰 IP와 스토리텔링으로 현장을 설계하는 작가

김규삼 님은 2000년대 초반 네이버웹툰 초기 입점 작가로서 웹툰이라는 새로운 콘텐츠 장르의 기틀을 다진 1세대 웹툰 거장입니다.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를 통해 한국 교육 현실과 청소년들의 고민을 유쾌하면서도 뼈 있게 풍자하여 전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쌉니다 천리마마트》로 B급 감성 유머와 판타지적 설정을 결합한 독보적인 개그 장르를 개척했습니다.

유머러스한 작업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정의와 사적 제재를 다룬 스릴러 《비질란테》,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하이브》 등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압도적인 스토리텔링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다수의 작품이 드라마 및 영상 콘텐츠로 제작되며 K-웹툰 IP의 확장성을 제시한 웹툰 작가이자 스토리텔러입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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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p data-path-to-node="10">1998년 단편 만화로 데뷔한 후 네이버웹툰 플랫폼을 통해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 《쌉니다 천리마마트》, 《하이브》, 《비질란테》 등 연재하는 작품마다 폭발적인 조회수와 화제성을 기록하며 대표 인기 작가로 자리매김했습니다.</p><p data-path-to-node="11">그의 대표작 《쌉니다 천리마마트》와 《비질란테》는 각각 tvN 드라마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되어 대중과 평단의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현재 주요 웹툰 플랫폼에서 신작 연재 및 IP 확장 작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대학교, 웹툰 관련 컨퍼런스, 콘텐츠 포럼 등에서 스토리텔링, IP 창작, 웹툰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p>

대표 강연 주제

김규삼의 강연은 웹툰 제작 과정과 스토리텔링 구조를 중심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원고를 어떻게 설계하는지, 캐릭터와 장면을 어떤 방식으로 연결하는지, 독자 반응을 고려한 전개는 어떻게 만드는지 같은 주제가 행사 목적과 잘 맞습니다.

또한 웹툰 IP가 영상, 브랜드,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설명하는 콘텐츠에도 적합합니다. 콘텐츠 산업 이해, 창작자의 관점, 대중성과 실험성의 균형 같은 주제는 기업 특강이나 대학 강연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작품 사례를 바탕으로 한 창작 비하인드, 연재 환경, 플랫폼 변화에 대한 이야기까지 포함하면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설명형 토크와 질의응답형 세션이 결합된 포맷에 특히 잘 맞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행사에서는 웹툰 창작과 콘텐츠 산업을 주제로 한 특강, 학과 연계 토크, 창작자 초청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학생 관객에게는 작품명 인지도가 진입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기업 행사와 브랜드 행사에서는 콘텐츠 트렌드, IP 확장,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메시지 전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발표 중심보다 대화형 세션, 인터뷰형 무대, 사내 교육형 강연에 잘 맞습니다.

지역 문화행사나 축제에서는 대중이 익숙한 웹툰 작품을 기반으로 한 토크쇼, 사인회 연계, 문화콘텐츠 소개형 무대 구성이 가능합니다. 행사 목적이 분명할수록 운영 효율이 높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웹툰, 콘텐츠, 스토리텔링, IP 확장처럼 설명 중심의 주제가 있는 행사에 잘 맞습니다. 대학 특강, 기업 교육, 브랜드 토크, 문화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공연형보다 강연형에 더 적합한가요?

공개 자료 기준으로는 퍼포먼스보다 창작 과정과 작품 이야기를 전달하는 강연형, 토크형 프로그램에 더 적합합니다. 진행자가 흐름을 정리해 주면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어떤 주제로 요청하면 좋나요?

웹툰 제작 과정, 캐릭터와 서사 설계, 웹툰 IP의 확장, 플랫폼 환경 변화, 창작자의 작업 방식처럼 실무형 주제가 좋습니다.

섭외 시 준비하면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행사 목적과 대상 관객을 먼저 정리하고, 작품 소개 중심인지 창작 특강 중심인지 방향을 정해 주시면 구성 협의가 수월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행사에서 작품 인지도와 창작자 이미지를 활용해 메시지 중심 협업을 설계하기 좋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는 폭넓은 관객층에게 웹툰과 창작 이야기를 쉽게 전달할 수 있어 프로그램 적합도가 높습니다.
페스티벌 축제 현장에서는 대중이 익숙한 작품명을 바탕으로 토크와 소개형 무대를 무리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기업 행사 기업 행사에서 콘텐츠 산업과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한 특강형 운영에 맞는 신뢰감 있는 출연자입니다.
대학 축제 대학 행사에서 웹툰 창작 과정과 IP 확장 사례를 중심으로 토크형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김규삼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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