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한국적 색채의 하이브리드 록 밴드
카디는 JTBC ‘슈퍼밴드2’를 통해 결성된 4인조 밴드로, 김예지의 압도적인 보컬을 중심에 두고 박다울의 거문고, 황린의 기타, 황인규의 베이스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독창적인 사운드를 들려주는 팀입니다. 하이브리드 록, 얼터너티브 록, 실험적 록을 바탕으로 전통 악기와 현대 록의 경계를 과감하게 넘나들며, 무대 위에서 곡의 구조와 감정선을 동시에 강하게 끌어올리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카디의 가장 큰 강점은 라이브에서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보컬은 거칠면서도 섬세한 감정 표현을 함께 가져가며, 한 곡 안에서도 긴장감과 몰입도를 빠르게 만들어냅니다. 여기에 거문고가 만들어내는 타격감과 질감이 더해져, 일반적인 록 밴드와는 다른 입체적인 무대를 완성합니다. 기타와 베이스는 사운드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주어, 규모가 큰 페스티벌 무대나 집중도가 중요한 공연 환경에서도 존재감을 분명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대표영상
대표곡



주요 성과
카디(KARDI)는 JTBC ‘슈퍼밴드2’를 통해 결성된 이후, 하이브리드 록과 실험적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팀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구축해 온 밴드입니다. 보컬, 거문고, 기타, 베이스가 결합된 편성 자체가 강한 차별점이며, 한국적 색채를 현대 록 문법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점이 카디의 핵심 성과로 볼 수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 자료에서도 카디는 페스티벌 무대와 방송 무대 모두에서 강한 라이브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7000RPM’, ‘Rising Sun(순수)’, ‘Player 1’ 같은 무대는 곡의 밀도와 에너지, 그리고 팀의 편곡 방향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특히 대형 무대에서 사운드가 무너지지 않고 중심을 유지하는 점은 섭외 실무에서 중요한 장점입니다.
이미지 자료와 공연 기록을 함께 보면, 카디는 단순한 밴드 소개를 넘어 무대 비주얼과 음악적 콘셉트가 동시에 전달되는 팀입니다. 대외적으로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실험성을, 현장에서는 라이브 경쟁력을 보여주는 구조가 명확해 행사 성격에 맞춘 활용도가 높습니다.
공연 섭외
카디의 공연 섭외는 라이브 중심의 행사와 잘 맞습니다. 대형 록 페스티벌, 대학 축제, 지역 축제, 단독 콘서트처럼 관객 반응과 무대 몰입도가 중요한 현장에서 특히 강점이 뚜렷합니다. 관객이 많은 행사에서는 에너지와 집중도를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고, 콘셉트가 있는 행사에서는 한국적 악기와 록 사운드가 결합된 차별화된 무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보컬 김예지의 강한 전달력과 박다울의 거문고는 무대 초반부터 인상을 남기기에 좋습니다. 여기에 기타와 베이스가 쌓는 사운드가 더해지면서, 공연 전체가 하나의 큰 흐름으로 이어지는 편입니다. 따라서 카디는 짧은 축약형 무대보다 곡의 전개와 밴드의 밀도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포맷에서 더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섭외 실무에서는 음향 세팅과 무대 동선, 곡 간 전환을 안정적으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디는 강한 사운드와 독특한 편성이 장점인 만큼, 현장 운영이 명확할수록 퍼포먼스의 장점이 잘 드러납니다. 록, 실험 음악, 퍼포먼스 중심 무대를 찾는 기획안에 우선 검토하기 좋은 팀입니다.
광고 섭외
카디의 광고 섭외는 음악성과 이미지가 함께 필요한 프로젝트에 적합합니다. 전통 악기와 현대 록의 결합이라는 콘셉트는 단순한 유명세보다 메시지의 구조가 중요한 브랜드 캠페인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문화, 공연, 예술, 라이프스타일 계열의 영상 콘텐츠와 잘 맞습니다.
보컬 김예지의 강한 존재감과 팀 전체의 선명한 비주얼은 촬영과 영상 편집에서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심장을 뛰게 하는 음악’이라는 팀의 방향성은 감각적인 카피나 브랜디드 필름의 서사와 연결하기 좋으며, 카디 특유의 긴장감 있는 무드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인상을 또렷하게 만드는 데 유리합니다.
브랜드 협업에서는 과도한 대중형 이미지보다 음악적 정체성이 분명한 캠페인일수록 적합합니다. 공연형 콘텐츠, 라이브 클립, 인터뷰형 홍보물, 숏폼 티저 등으로 확장하기 쉽고, 메시지가 분명한 브랜드일수록 카디의 개성이 더 잘 살아납니다.
커리어
카디는 슈퍼밴드2 출신이라는 출발점 위에서, 전통 악기와 록 사운드를 결합한 자신들만의 방향을 꾸준히 구축해 온 팀입니다. 김예지, 박다울, 황린, 황인규의 조합은 각 파트가 단순히 역할을 나누는 수준이 아니라, 서로 다른 질감이 부딪히며 하나의 강한 사운드를 만드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카디의 커리어는 장르적 고정관념을 넘는 편곡과 라이브 구현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거문고를 중심에 둔 편성은 쉽게 소비되는 포인트가 아니라, 밴드의 음악적 정체성을 설명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이 때문에 카디는 곡마다 실험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인해야 하는 현장에서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됩니다.
영상 자료에서 확인되는 페스티벌 무대와 방송 무대는 카디가 어느 정도의 규모와 콘셉트에도 대응할 수 있는 밴드임을 보여줍니다. 향후에도 이 팀은 라이브 중심의 무대, 한국적 색채가 필요한 콘텐츠, 그리고 사운드 차별성이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꾸준히 활용 가치가 높은 방향으로 커리어를 이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섭외 Q&A
카디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형 록 페스티벌, 대학 축제, 지역 축제, 단독 콘서트처럼 라이브 에너지와 무대 집중도가 중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카디 섭외 시 가장 기대할 수 있는 강점은 무엇인가요?
김예지의 강한 보컬, 박다울의 거문고, 그리고 밴드 전체의 밀도 높은 사운드가 결합된 차별화된 무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행사에도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이미지가 분명해서, 메시지가 뚜렷한 브랜드 캠페인이나 영상형 프로모션에 적합합니다.
섭외 진행 시 어떤 점을 고려하면 좋나요?
카디는 사운드와 편성이 강한 팀이므로, 무대 동선과 음향 세팅을 안정적으로 준비할수록 공연 완성도가 더 잘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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