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AI·디지털전환을 주제로 현장 소통이 가능한 명사
강성주 님은 30여 년간 행정고시 재경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몸담으며 과학기술, 정보통신(ICT), 우정 행정 혁신을 현장에서 주도한 국가 대표 기술·정책 행정가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인터넷융합정책관, 과학기술외교관(주OECD 대표부) 등을 거치며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AI 및 4차 산업혁명 기반 조성을 진두지휘했습니다.
특히 우정사업본부장 재임 시절에는 드론 택배 배송 도입, 우체국 금융의 디지털 전환, 스마트 물류 시스템 구축 등 거대한 공공 조직에 첨단 IT 기술을 접목하는 과감한 혁신을 이끌어냈습니다. 공공과 민간의 경계를 넘어 AI 신기술 트렌드, 디지털 전환(DX), 국가 경쟁력 전략을 명쾌하게 풀어내는 IT·AI 정책 전문가이자 강사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p data-path-to-node="8">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30회)에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하였으며, 미국 시라큐스 대학교(Syracuse University)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정보통신부,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요 요직을 거치며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주OECD 대한민국대표부 공사참사관, 우정사업본부장(차관급)을 역임했습니다.</p><p data-path-to-node="9">퇴임 이후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 고문, 기술 정책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디지털 경제와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는 정책 프레임워크를 연구해 왔습니다. 주요 기업, 지자체, 공공기관 및 대학에서 AI 혁신 트렌드, 공공·민간의 디지털 전환 전략, 미래 산업 전망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p>
대표 강연 주제
강성주는 AI혁신, 디지털전환, DX전략, 4차산업혁명, 미래기술트렌드 같은 주제를 중심으로 강연 기획이 가능합니다. 기술 자체의 소개보다 조직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공공과 민간이 어떤 관점으로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방향이 잘 맞습니다.
공공혁신과 정책 커뮤니케이션, 기술 수용 전략, 조직 운영의 변화 관리도 주요 주제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임직원 대상 교육이나 포럼에서는 개념 설명과 사례형 전달을 섞어 실무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구성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대담형 행사에서는 미래기술에 대한 질문, 사회 변화에 대한 해석, 공공성과 혁신의 균형 같은 주제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주제의 폭이 넓어 단독 강연뿐 아니라 패널 토론, 좌담회, 특강형 프로그램에도 맞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행사에서는 학생 대상 특강, 학과 세미나, 리더십 포럼처럼 생각을 정리해 주는 형식이 잘 맞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임직원 교육, 신년 세미나, 전략 워크숍, 혁신 포럼처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공공기관 행사에서는 정책 설명회, 공공혁신 세미나, 지역 포럼, 시민 대상 강연처럼 신뢰성과 전달력이 필요한 자리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기술, 사회 변화, 미래 비전과 연결한 토크 세션이나 협업형 프로그램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지역 행사나 축제형 프로그램에서는 메인 강연 외에도 오프닝 인사, 대담, 질의응답 중심의 운영이 가능합니다. 현장 분위기를 과하게 끌기보다, 관객이 내용을 따라오기 쉬운 구조를 만들 때 섭외 효율이 높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AI혁신, 디지털전환, 공공혁신처럼 주제가 분명한 대학·기업·공공기관 행사에 잘 맞습니다.
강연 형식은 어떻게 운영하면 좋나요?
단독 강연보다 기조발제, 대담, 질의응답이 포함된 구성에서 강점이 더 잘 드러납니다.
행사 준비 시 무엇을 먼저 정리해야 하나요?
청중 구성, 행사 목적, 전달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를 먼저 정리하면 주제 설계가 수월합니다.
브랜드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술과 신뢰, 공공성을 함께 전달해야 하는 브랜드 프로그램에 특히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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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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