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미래기술을 현장 언어로 풀어내는 정지훈
정지훈 님은 의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컴퓨터공학과 경영학, 미래학을 아우르며 기술 발전이 인간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날카롭게 통찰해 온 대표적인 융합 학자입니다. 의사로 활동하던 중 인터넷과 IT 혁명의 파도를 직시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에서 바이오메디컬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국내 IT 및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형성의 핵심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교수로 재직하며 미래 기술 유망 분야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써왔으며, 카카오임팩트 재단 이사, 벤처캐피털 투자 파트너 등을 역임하며 혁신 기술 기업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자문했습니다. 저서 《거의 모든 IT의 역사》, 《거의 모든 인터넷의 역사》, 《내일의 기술》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어렵고 복잡한 기술 트렌드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 전달하는 미래학자이자 교수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에서 보건학 석사,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대학원에서 바이오메디컬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교수를 거쳐 KESI, 경희사이버대학교 IT·디자인융합학부 교수, 모두의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CVO) 및 벤처캐피털 파트너로 활약했습니다. 카카오임팩트 이사 등 다양한 공공 및 민간 분야 혁신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다수의 기술 분야 베스트셀러 저술 및 대기업, 정부 기관 대상 미래 트렌드 강연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정지훈의 강연 주제는 AI 트렌드, 생성형AI,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융합, 4차산업혁명, 미래트렌드처럼 행사 기획에서 바로 제목화하기 쉬운 영역이 중심입니다. 기술 자체의 설명보다, 산업과 조직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 제시에 적합합니다.
대학 특강에서는 미래 직무와 산업 구조 변화, 기업 행사에서는 디지털 전환과 기술 대응 전략, 포럼에서는 사회 변화와 기술 윤리, 지역·공공 행사에서는 일반 청중이 이해하기 쉬운 미래 이슈 해설형 주제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정지훈은 대학 강연, 기업 세미나, 임직원 교육, 포럼, 공공기관 행사처럼 정보 전달과 주제 정리가 중요한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행사 목적이 명확할수록 강연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타입입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기술·미래·혁신 이미지를 전달하는 콘텐츠형 세션으로 검토할 수 있고, 지역 행사에서는 폭넓은 관객층을 대상으로 한 미래 트렌드 특강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토크쇼, 키노트, 패널 세션처럼 형식이 유연한 프로그램과의 결합도 가능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미래 기술, AI,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변화처럼 주제 중심의 행사가 가장 잘 맞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도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디지털 전환, 기술 전략, 조직의 미래 대응 같은 실무형 주제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대학 행사 섭외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전공 설명보다 진로, 산업 전망, 미래 직무를 연결하는 강연으로 기획하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진행 형식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단독 강연, 토크 세션, 패널 토론 모두 가능하며, 행사 목적에 맞춰 정보 전달 중심으로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정지훈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섭외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