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한식 재해석과 식재료 탐구에 강한 셰프
조셉 리저우드 님은 영국 런던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더 레드버리(The Ledbury)', 미국 뉴욕의 '프렌치 런드리(The French Laundry)'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다이닝에서 경력을 쌓은 실력파 오너 셰프입니다. 세계 전 역을 다니며 팝업 레스토랑을 열던 중, 한국 고유 식재료의 풍부함과 매력에 매료되어 서울에 정착했습니다.
현재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미슐랭 1스타 컨템포러리 다이닝 '에반트(EVETT)'를 이끌며, 직접 산지를 누비며 채집한 산나물, 전통 장류, 해조류 등 한국의 다채로운 식재료에 현대적인 조리 기법을 접목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시선에서 재해석한 한식의 새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전파하며 글로벌 미식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셰프이자 외식사업가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호주 출신으로 런던 '더 레드버리', 뉴욕 '프렌치 런드리', 샌프란시스코 '베누(Benu)' 등 세계적인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에서 셰프로 근무했습니다. 2018년 서울에 한식 재해석 다이닝 '에반트(EVETT)'를 오픈하였으며, 미슐랭 가이드 서울 1스타 획득 및 미슐랭 영 셰프 어워드(Young Chef Award)를 수상했습니다. 다양한 미디어 출연과 국내외 미식 컨퍼런스, 백화점 및 기업 초청 특강을 통해 식재료 탐구와 글로벌 F&B 트렌드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한식 재해석과 지역 식재료의 활용 방식은 가장 직접적인 강연 주제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맛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어떤 기준으로 재료를 읽고 현대적인 접점으로 바꾸는지에 초점을 두면 행사 메시지가 분명해집니다.
미식 콘텐츠와 외식 브랜딩도 잘 맞는 주제입니다. 셰프의 시선으로 메뉴를 설명하는 방식, 브랜드가 음식 경험을 설계하는 방식, 사진과 영상에서 전달되는 인상까지 함께 다루면 기업과 브랜드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한 시연형 강연에서는 핑거푸드, 코스 구성, 시식 운영처럼 현장성이 필요한 주제를 붙이기 좋습니다. 관객 참여가 필요한 자리라면 재료 선택, 플레이팅, 맛의 균형 같은 실무형 내용으로 구성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기업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식재료 소개, 임직원 대상 미식 프로그램, 브랜드 런칭과 연계한 토크 세션에 적합합니다. 과도한 퍼포먼스보다 설명과 신뢰감이 중요한 자리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대학 행사와 포럼형 프로그램에서는 셰프의 경력보다도 요리 철학, 메뉴 개발 방식, 식문화 해석을 중심으로 구성하면 반응이 좋습니다. 전공자 대상 특강뿐 아니라 일반 학생 대상 교양형 강연으로도 무리가 없습니다.
지역 축제나 미식 페스티벌에서는 시연과 시식, 짧은 인터뷰, 현장 사진 활용까지 함께 묶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관객층이 넓은 행사에서도 음식 자체가 콘텐츠가 되기 때문에 프로그램 연결이 수월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한식 재해석, 미식 포럼, 기업 행사, 대학 특강처럼 음식의 배경과 설명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현장에서는 어떤 구성으로 운영하면 좋나요?
셰프 토크, 짧은 시연, 재료 설명, 시식 세션을 조합하면 행사 목적에 맞게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외식 브랜딩, 프리미엄 식재료 소개, 미식 콘텐츠 촬영처럼 메시지가 분명한 협업에 적합합니다.
섭외 시 어떤 점을 미리 준비하면 좋나요?
행사 목적, 관객층, 원하는 메뉴 톤, 시연 가능 여부를 먼저 정리하면 프로그램 설계와 운영 협의가 훨씬 수월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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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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