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문화심리학을 강연과 콘텐츠로 풀어내는 김정운
'사는 게 재미있는 사람만 성공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국 사회에 '휴식'과 '재미'의 인문학적 가치를 일깨운 대표적인 문화심리학자이자 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입니다. 명지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가 인생의 새로운 재미와 도전을 위해 교수직을 던지고 일본으로 떠나 미술을 공부할 만큼 스스로 삶의 유희를 실천해 온 인물입니다. 날카로운 심리학적 분석에 특유의 재치와 유쾌한 화법을 더해 현대인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관계의 피로를 진단하고, 자신만의 정서적 공간과 취향을 찾는 개성 있는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통찰 명사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명지대학교 인문교양학부 교수, 한국여가문화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KBS 《명견만리》, SBS 《지식나눔 콘서트》, EBS 및 세바시 등 다양한 매체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유쾌한 지식 전달자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노는 만큼 성공한다》, 《남자의 물건》, 《가끔은 흔들려도 괜찮아》, 《에디톨로지》, 《바닷가 오피스에서》 등이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주요 강연 주제로는 창조적 사고와 재미의 중요성을 풀어내는 '노는 만큼 성공한다: 행복과 창의성의 심리학'이 있습니다. 또한 지식과 정보를 재구성하는 현대적 창의성의 본질을 다루는 '에디톨로지: 세상을 읽는 새로운 시선', 그리고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내 삶의 주권을 찾는 '마음의 휴식과 나만의 공간 가꾸기'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특강, 기업 교육, 지역 문화행사, 교양 포럼처럼 강연 중심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질문과 응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형식에서 특히 강점을 보이며, 관객 참여가 필요한 토크 세션에도 잘 맞습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메시지형 콘텐츠와 연결해 운영할 수 있고, 축제에서는 메인 무대보다도 토크 세션이나 스테이지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강연자 비주얼이 분명해 홍보 이미지와 사전 소개 자료 구성도 수월한 편입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특강, 기업 교육, 지역 문화행사처럼 관객이 듣고 생각을 나누는 형식에 잘 맞습니다.
강연 주제는 어떻게 잡으면 좋나요?
소통, 창의성, 관계, 취향, 일상 심리처럼 현장 관객이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주제가 적합합니다.
진행 방식은 어떤 편이 좋나요?
특강 단독 진행도 가능하지만, 대담이나 질의응답을 함께 넣으면 현장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홍보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요소가 있나요?
강연 장면과 인터뷰 이미지가 확인되어, 행사 포스터와 사전 소개 콘텐츠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김정운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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