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가수

Jang Hye Jin (장혜진)

장혜진

소개

발라드 현장감이 강한 장혜진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폭발적인 가슴 저미는 호소력과 맑고 청아하면서도 깊이 있는 고음의 정수를 선보이며 '명품 발라드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한 가수 장혜진(Zhang Hye Jin, 본명 이남미)은 1965년 5월 15일 출생으로, 1991년 정규 1집 《이젠 날 웃게 할 수 있어》를 통해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화려한 기교를 넘어 곡이 지닌 슬픔과 서사를 웅장하고 애절한 목소리로 빚어내는 대체 불가능한 보컬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리스너들의 가슴을 사로잡은 명곡들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메가 히트곡 《1994년 어느 늦은 밤》, 《키 작은 하늘》, 《내게로 와서》, 《불꽃》을 비롯해 바이브와의 환상적인 듀엣곡 《그 남자 그 여자》 등 가요계 역사에 영원히 박제될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켰다.

오랫동안 대중의 삶과 사랑의 아픔을 가장 진솔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변해 온 탁월한 곡 해석력과 묵직한 음악적 소신을 바탕으로, 시대를 초월하여 가슴을 울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디바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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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곡

아름다운 날들앨범 발매일 · 2001-05-03
1994년 어느 늦은 밤앨범 발매일 · 2001-05-03
술이 문제야앨범 발매일 · 2019-06-18
신의 한 수앨범 발매일 · 2026-03-29
내게로앨범 발매일 · 1994-11-01

주요 성과

장혜진이 대중음악 신에서 수십 년간 차곡차곡 쌓아올린 거대한 성취는, 유행에 타협하지 않고 오직 압도적인 라이브 역량과 대한민국 발라드 신의 황금기를 이끌어온 가장 찬란하고 묵직한 기록이다.


발표하는 수많은 정규 앨범 및 프로젝트 음원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했으며, 특히 대한민국 발라드의 바이블이자 후배 가사들의 최고의 애창곡으로 손꼽히는 《1994년 어느 늦은 밤》과 《그 남자 그 여자》는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대중의 플레이리스트를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 탄탄한 티켓 파워와 독보적인 라이브 역량을 바탕으로 개최하는 매년 단독 콘서트와 전국 투어마다 전석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믿고 듣는 레전드 디바'로서의 진면모를 증명해 왔다.

대중음악 평단과 동료 음악가들로부터 "대한민국에서 가장 애절하면서도 가슴을 뻥 뚫어주는 폭발적인 고음과 완벽한 감성 표현의 소유자"라는 찬사를 한몸에 받고 있다.

공연 섭외

콘서트 및 라이브 무대 현장에서 장혜진은 "단 한 소절의 웅장한 음성과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발적인 고음으로 거대한 공연장 전체의 공기를 진한 감동과 벅찬 전율로 가득 채우는 최고의 라이브 아티스트"다.


화려한 무대 장치나 현란한 퍼포먼스 없이도 오직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 보컬과 관객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유쾌하고 진솔한 입담으로 관객의 마음을 깊숙이 파고드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대규모 야외 뮤직 페스티벌부터 아레나 단독 콘서트, 지자체의 대형 야외 문화 축제, 기업의 공식 행사까지 품격과 압도적인 라이브를 동시에 필요로 하는 모든 무대에서 최고의 만족도를 보장한다.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에너지를 나누는 능력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급 감성의 장으로 이끌며, 주최 측과 관객 모두에게 확실한 흥행 보증 수표가 되어준다. 진정성 있는 태도와 세심한 곡 해석력을 바탕으로 관객의 호흡 하나하나에 온전히 집중하며, 무대 위에서 뿜어져 나오는 따스한 에너지와 폭발적인 가창력은 현장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최고의 공연 파트너가 되어준다.

광고 섭외

광고 및 브랜드 협업에서 장혜진은 대중에게 변함없는 성실한 신뢰감과 묵직한 프로페셔널의 매력을 안겨주며, 브랜드의 가치를 가장 진정성 있고 든든하게 높여주는 최적의 파트너다.


데뷔 이래 꾸준히 성실하고 뚝심 있는 음악적 행보와 철저한 자기관리, 그리고 따뜻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호감도와 신뢰를 쌓아왔다. 문화 예술 캠페인,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필요로 하는 공공 기관 캠페인 및 기업 PR 광고까지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더 깊이 있고 신뢰감 있게 높여줄 최적의 파트너로 평가받는다.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파급력은 광고 주체와 소비자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강력한 매개체로 작용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에 깊은 울림과 신뢰를 더해주는 가장 효과적이고 훌륭한 브랜드 앰버서더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 낸다.

커리어

1991.06 정규 1집 《이젠 날 웃게 할 수 있어》 발표 및 가요계 화려한 데뷔

1994.09 정규 3집 《Before The Party》 발표 및 타이틀곡 《1994년 어느 늦은 밤》 대대적인 메가 히트 신드롬 기록

2006.06 바이브와 함께 호흡을 맞춘 디지털 싱글 《그 남자 그 여자》 발표 및 음원 차트 1위 석권

2011 ~ 2018 MBC 《나는 가수다》 출연 및 한양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서 후학 양성 활약

2019.06 윤민수와의 듀엣곡 《술이 문제야》 발표 및 또 한 번의 음원 차트 1위 석권

2024 ~ 2025 전국 단독 콘서트 투어 및 대형 라이브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2026.04 상반기 신규 음악 프로젝트 작업 및 라이브 콘서트 투어 진행 중

섭외 Q&A

장혜진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발라드 중심의 감성 무대가 필요한 기업 행사, 대학 행사, 지역 축제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 섭외 시 어떤 장점이 있나요?

대표곡의 인지도가 있고 라이브 전달력이 분명해, 행사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끌어올리기 좋습니다.

브랜드 행사에도 적합한가요?

네. 차분하고 정돈된 이미지가 있어 메시지 중심의 브랜드 프로그램과 잘 맞습니다.

셋리스트 구성은 어떻게 보는 것이 좋나요?

대표곡 중심으로 감성 몰입 구간과 관객 친화 구간을 나눠 구성하면 현장 반응을 더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섭외 추천

행사의 격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모든 관객의 가슴속에 잊지 못할 묵직한 감동과 명품 발라드의 전율을 선물하고 싶다면 장혜진은 어떠한 성격의 무대에서도 완벽한 성공을 보장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다.


대중의 마음을 깊숙이 적시는 전설적인 장혜진 히트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기업의 공식 대기념 행사, 지자체 대형 야외 문화 축제, 특별한 VIP 갈라쇼 등 품격과 압도적인 라이브를 동시에 필요로 하는 무대에서 행사의 만족도를 최고치로 이끌어준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가창력과 현장을 휘어잡는 다정한 소통 능력을 통해 주최 측과 관객 모두에게 확실한 흥행 카드가 되어줄 것이다.

섭외 추천

활동 분야 가수
전문 분야 발라드 · 팝 · 가수
브랜드 이벤트 차분하고 정돈된 이미지가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되기 쉬워 프로모션형 협업에 적합합니다.
지역 축제 세대 공감형 레퍼토리로 지역 행사에서 폭넓은 관객층과 자연스럽게 맞물립니다.
페스티벌 야외 무대에서도 곡의 감정선이 살아나 메인 타임 운영에 무리가 적습니다.
기업 행사 행사 톤을 해치지 않는 보컬 중심 무대로 기업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대학 축제 익숙한 대표곡과 감정 몰입형 무대로 학생 관객의 반응을 안정적으로 이끌기 좋습니다.

장혜진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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