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범죄심리와 안전의식을 전하는 프로파일러
대한민국 최초의 경찰 공채 출신 프로파일러이자, 수많은 강력범죄 현장에서 범인의 심리를 정밀하게 추적해 온 대한민국 대표 범죄학 전문가입니다. 2000년대 초반 프로파일링 기법을 국내 경찰 수사에 성공적으로 도입하였으며, 연쇄살인범 사건 등 대한민국을 흔든 주요 강력사건 현장에서 범죄자의 행동 패턴과 심리를 분석해 사건 해결의 결정적 실마리를 제공했습니다. 퇴직 후에는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는 한편, tvN 알쓸범잡, SBS 지선씨네마인드, TV조선 권일용의 강력수반 등 다수의 방송과 저술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 및 안전의식을 높이는 대중 소통 명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용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 범죄행동분석팀장, 경찰청 범죄행동분석팀장, 경찰청 과학수사센터 범죄분석담당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과학수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약 3,000건이 넘는 강력사건 현장에 투입되어 범죄행동분석관으로 활약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수상했습니다. 저서로는 드라마로도 제작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공저)을 비롯해 《내가 살인자의 마음을 읽는 이유》, 《권일용의 범죄 잔혹사》 등이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주요 강연 주제로는 범죄 심리 분석을 통해 인간 행동의 내면과 심리를 파악하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범죄 심리와 인간 행동의 이해'가 있습니다. 또한 일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가스라이팅, 스토킹 등 현대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현대사회 범죄 예방과 안전한 삶을 위한 호신 심리학', 그리고 극한의 압박 속에서 과학적·합리적 의사결정을 내리는 '프로파일러의 직관과 합리적 판단력'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강연, 기업 교육, 공공기관 행사, 안전 캠페인, 지역 행사처럼 메시지 전달이 분명한 포맷에 적합합니다. 토크형 프로그램이나 특강형 구성으로 운영하면 전문성과 전달력을 함께 살리기 좋습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신뢰감이 필요한 캠페인성 콘텐츠와 연결할 수 있으며, 행사 톤이 진중한 경우에도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과한 연출보다 명확한 주제와 질의응답 중심의 운영이 더 효과적입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범죄심리, 안전, 예방, 공공 메시지가 필요한 대학·기업·공공 행사에 잘 맞습니다.
강연 형식은 어떻게 운영하면 좋나요?
특강과 토크를 결합한 구성이나, 강연 후 질의응답을 붙이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현장 분위기는 어떤 방향이 적합한가요?
과도한 이벤트성보다 신뢰감 있고 집중도 높은 진행이 적합하며, 메시지 전달 중심으로 설계하면 좋습니다.
섭외 전 준비하면 좋은 내용은 무엇인가요?
행사 목적, 대상 연령, 원하는 주제 범위, 질의응답 여부를 미리 정리하면 운영이 수월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권일용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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