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Huh Tae-kyun (허태균)

허태균

소개

사회심리학자로 한국 사회를 읽는 강연자

허태균 교수는 사회적 판단과 착각, 문화와 사고 과정, 리더십 심리 등을 연구해온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사회심리학자다. tvN '어쩌다 어른',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방송 출연을 통해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한국인의 심리를 분석하며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든 근본적인 원인은 국민의 마음이며, 한국인의 진심된 마음이 모여 지금의 사회 현상을 만들었다"는 관점으로 한국 사회와 리더십, 갈등 문제를 심리학적으로 진단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01
02

주요 경력 및 학력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서 학사를,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 석사를, 노스웨스턴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플로리다애틀랜틱대학교 박사 후 연구원과 고려대학교 행동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했으며, 2005년부터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조교수·부교수를 거쳐 2012년부터 현재까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교무처장을 역임했고, 한국여가문화학회 회장, 한국심리학회 공공정책위원회 상임위원장, 한국문화 및 사회문제 심리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으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사로도 활동했다. 대표 저서로 『가끔은 제정신』(2012), 『어쩌다 한국인』(2015)이 있다.

대표 강연 주제

'한국인의 선택과 착각', '한국 리더의 착각', '대한민국에서 행복 찾기', '후회의 심리학' 등 착각과 심리를 주제로 한 강연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초청강연에서는 '관계주의를 통해 알아보는 한국인만의 독특한 심리'를, KBS '다음이 온다'에서는 '한국 사회 DNA, 갈등을 넘어'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외에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장성문화예술회관, 전주시, 영월군, 거제시 등 전국 각지에서 한국인의 심리와 착각, 리더십을 주제로 한 대중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특강, 교양 강연, 교수 초청 포럼처럼 주제 전달이 분명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청중이 학생이든 교직원이든, 한국 사회와 인간관계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면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CEO 조찬, 임직원 교육, 리더십 세션, 조직문화 워크숍처럼 목적이 명확한 포맷이 적합합니다. 진행자가 질문을 던지고 강연자가 사례를 풀어가는 토크형 구성과도 잘 맞아 운영이 안정적입니다.

지역 행사나 공공 포럼에서는 세대 혼합 관객을 대상으로 한 교양형 강연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행사 톤이 너무 가볍지 않으면서도 관객이 이해하기 쉬운 주제가 필요할 때 우선 검토할 만한 섭외 카드입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특강, 기업 교육, 공공포럼처럼 주제 전달이 중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강연 분위기는 어떤 편인가요?

한국 사회와 관계 심리를 설명하는 토크형 구성에 적합해, 진행자와의 호흡이 중요한 프로그램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리더십, 조직문화, 임직원 소통처럼 실무형 주제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홍보 문구는 어떻게 잡으면 좋나요?

사회심리학자, 고려대 교수, 한국 사회 해석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소개하면 행사 성격이 분명해집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행사에서 사회심리학 관점을 활용해 메시지 해석과 토크형 콘텐츠를 구성하기에 적합합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는 세대가 다른 관객에게도 공감 포인트를 만들기 쉬운 주제 구성이 가능합니다.
페스티벌 축제형 포럼이나 야외 토크 프로그램에서도 주제 전달이 명확해 현장 집중도를 유지하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 임직원 교육과 리더십 세션에서 조직 이해와 메시지 전달이 분명한 강연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대학 축제 대학생 대상 특강에서 한국 사회와 관계 심리를 쉽게 풀어 설명하는 구성이 잘 맞습니다.

허태균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섭외 문의하기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