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휴머노이드 로봇을 쉽게 풀어내는 로봇공학자
한재권 교수는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로 국내외에서 주목받아온 로봇공학자다. 미국 유학 시절 미국 최초의 성인형 휴머노이드 로봇 '찰리(Charlie)'를 설계·제작했고, 이 로봇으로 세계 로봇축구대회 로보컵(RoboCup)에 출전해 2011년 우승을 차지했다. 귀국 후에는 로보티즈 수석연구원으로 재난구조용 휴머노이드 로봇 '똘망'을 개발해 세계 최대 로봇 대회였던 다르파 로보틱스 챌린지(DARPA Robotics Challenge) 결선까지 진출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들과 경쟁했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하는 동시에, 로봇기업 '에이로봇'의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재난구조 로봇과 인간 교감 로봇 등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미국 버지니아공과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로보티즈 수석연구원, 한양대학교 융합시스템학과 산학협력중점교수를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로봇기업 '에이로봇'의 최고기술책임자를 겸하고 있다. 2023~2024년에는 '휴머노이드 어덜트사이즈 테크니컬 챌린지'에 2년 연속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는 등 현역 연구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로봇정신』이 있다.
대표 강연 주제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과학자-국민 소통 온라인포럼에서 '인간-로봇 공존의 시대'를 주제로 강연하며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이 만들어낼 사회 변화와 직업의 미래를 다뤘다. 전남 장성군 장성아카데미에서는 '로봇과 함께 살아갈 세상'을 주제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서비스 로봇의 발전 방향과 이것이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를 이야기했다. 산업 현장을 넘어 일상으로 확산되는 로봇 기술이 인간의 삶에 미칠 영향을 쉽고 통찰력 있게 풀어내는 것이 강연의 핵심이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특강, 기업 세미나, 미래산업 포럼, 과학문화 행사, 공공기관 강연에 우선 추천됩니다. 방송 출연 이력이 확인되어 있어 토크형 무대, 패널 토론, 인터뷰 중심 프로그램과도 잘 맞습니다.
축제형 행사에서는 과학 체험존, 미래기술 주제관,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편성하면 활용도가 높습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혁신, 기술, 산업 전환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레젠테이션형 세션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특강, 기업 교육, 미래산업 포럼처럼 기술을 쉽게 풀어 설명해야 하는 행사에 잘 맞습니다.
강연 주제는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재와 미래, 제조업과 로봇의 관계, 사람과 로봇의 공존 같은 주제로 구성하면 안정적입니다.
현장 운영은 어떤 방식이 적합한가요?
발표 후 질의응답을 붙이는 토크형 구성이 좋고, 청중 수준에 맞춰 전문 용어를 조절하면 전달력이 높아집니다.
브랜드나 공공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술 혁신과 미래 산업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어 브랜드 세션과 공공 과학행사 모두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한재권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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