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Ha Seong-yong (하성용)

하성용

소개

관계와 공감을 풀어내는 하성용 신부

하성용 신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사제로, 2009년 사제서품을 받은 뒤 여러 본당에서 사목 활동을 이어오며 현재 15년 차 사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부국장 겸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종교 간 대화합을 위해 개신교·천주교·불교·원불교 성직자로 구성된 '만남중창단'의 일원으로도 활동하며, MBC 강의 프로그램 '일타강사'에 출연해 직설적이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대한불교 조계종 성진 스님과 함께 종교의 벽을 넘나드는 티키타카 케미로 큰 호응을 얻으며, 서로 다른 종교의 시선으로 삶의 고민을 함께 풀어내는 강연자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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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2009년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사제서품을 받았으며, 이후 여러 본당에서 사목 활동을 하다 현재 서울대교구 사회사목국 부국장 겸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종교 간 대화합을 상징하는 성직자 중창단 '만남중창단'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MBC '일타강사' 등 방송 출연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성진 스님과 공동 저서로 『종교는 달라도 인생의 고민은 같다』를 펴냈다.

대표 강연 주제

21세기 장성 아카데미에서 성진 스님과 함께 각각 '나와의 공감', '타인과의 공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공감이 부족할 때 발생하는 문제들과 나의 감정과 타인의 감정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방법을 이야기했다. 종교는 다르지만 인생의 고민은 같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삶의 위로와 공감,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전하는 것이 강연의 핵심이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특강, 교양 강연, 인문 토크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다양한 연령이 섞인 청중에게도 주제가 분명해 전달력이 좋고, 질의응답이 포함된 구성에서 특히 운영 효율이 높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임직원 소통, 조직문화, 관계 회복, 리더 대상 메시지 세션처럼 내부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공감, 신뢰, 소통을 중심으로 한 캠페인형 토크에 연결하기 좋습니다.

지역 축제나 공공기관 행사에서는 세대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종교·인문 콘텐츠이지만 생활 주제로 풀어낼 수 있어, 관객층이 넓은 자리에서도 부담 없이 편성할 수 있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관계, 공감, 삶의 고민을 다루는 대학 특강, 지역 행사, 기업 내 소통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강연 형식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단독 강연도 가능하지만, 진행자와의 대담이나 사전 질문이 있는 토크형 구성이 특히 효율적입니다.

종교 색채가 강해 보일까 걱정됩니다.

제공된 영상 기준으로는 종교 자체보다 일상 속 관계와 소통을 풀어내는 방향이 중심이라, 주제 설계를 잘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행사 준비 시 무엇을 미리 정리하면 좋나요?

관객층, 행사 목적, 다루고 싶은 관계 주제, 질의응답 여부를 미리 정리하면 프로그램 구성과 진행이 훨씬 수월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공감과 소통을 전면에 둔 브랜드 캠페인이나 인터뷰형 콘텐츠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 세대가 섞인 관객에게 무리 없이 전달되는 주제 구성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페스티벌 야외 축제에서도 종교·인문 토크를 생활 주제로 풀어내며 관객 체류 시간을 확보하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 임직원 소통, 리더십, 조직 내 관계 개선 같은 내부 프로그램에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대학 축제 대학생 대상 특강이나 대담형 프로그램에서 관계와 공감 주제로 참여도를 끌어올리기 좋습니다.

하성용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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