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Gu Kyeong-seon (구경선)

구경선

소개

베니와 함께 전하는 구경선 작가의 힐링 스토리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귀가 큰 토끼 캐릭터 '베니(Benny)'의 창작자이자, 삶에 대한 희망과 감동을 전달하는 일러스트레이터 겸 동화작가 구경선 님은 장애라는 신체적 시련과 한계를 넘어서 따뜻한 작품 활동으로 세상과 끊임없이 소통해 온 대한민국 대표 감성 아티스트이자 명사입니다. 어릴 적 청각장애를 앓아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지만, 자신의 마음과 소망을 대신 전달해 줄 귀가 큰 토끼 캐릭터 베니를 세상에 탄생시키며 수많은 이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과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전했습니다. 이후 시력마저 점차 잃어가는 희귀병인 어셔 증후군(Usher Syndrome)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며 희망을 그려내는 유일무이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대중에게 진정한 삶의 가치와 따뜻한 생명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가혹한 상황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는 구경선 작가의 삶과 예술 세계는 각박하고 번아웃에 시달리는 현대 사회에 정서적인 단비와도 같은 커다란 울림을 선사합니다. 절망의 문턱에서 오히려 타인을 위한 위로와 희망을 그리는 그의 독보적인 행보는 단순한 캐릭터 창작자를 넘어, 수많은 대중에게 삶을 대하는 태도와 열정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강력한 영감의 원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표영상

추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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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및 학력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에세이 작가로서 다방면에서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쳐왔으며,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습니다. 대표 저서인 《그래도 너를 사랑해》, 《엄마, 내가 잘하고 있어?》, 《그래도 괜찮은 하루》 등을 통해 대중적인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출간 시장에 커다란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EBS, CBS 등 주요 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비롯해 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이 주최하는 명사 특강 및 북콘서트 연사로 나서며 깊은 감동을 선사해 왔습니다. 이 외에도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며 따뜻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유수의 글로벌 기업 및 지자체와 협업하여 장애인 복지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캐릭터 IP 프로젝트를 직접두어 이끌었으며, 수많은 개인전과 기획 전시를 통해 자신의 아카이브를 꾸준히 축적해 왔습니다. 절망을 소망으로 바꿔낸 경험담을 나눔으로써 기업의 CSR/ESG 행사, 공공기관 문화 이니셔티브 프로그램 등에서도 메인 연사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수많은 독자들에게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드는 강력한 메시지 전달자로서의 이력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첫째, '시련 속에서 찾은 희망과 삶의 감사함'을 주제로,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예술을 통해 세상과 깊이 있게 소통해 온 감동적인 삶의 여정과 긍정의 힘을 공유합니다. 주어진 일상과 내 곁의 사람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가슴 뭉클한 소통을 선사합니다.

둘째, '나만의 베니를 찾는 시간 (자아 발견과 마음 힐링)' 세션을 통해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내면의 위로와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전하는 토크를 진행합니다.

추가적으로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나만의 예술과 도전'이라는 주제를 통해, 창작 과정에서 겪은 수많은 실패와 고민을 나누고 스스로의 한계를 깨부수는 창의적인 열정을 전수합니다.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청년들과 조직의 임직원들에게 자신만의 정체성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맞춤형 감성 멘토링 세션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기업 임직원 대상의 힐링 워크숍, 동기부여 세미나, 그리고 마음 건강을 다루는 인스피레이션 특강의 초청 연사로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합니다. 또한 공공기관 및 지자체 주관의 장애인 인식 개선 포럼, 인문학 특강, 도서관 북콘서트 연사로 알맞으며,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따뜻한 감성 소통 세미나 강연자로 추천합니다.

더불어 사회복지 재단, 헬스케어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CSR 행사, 지자체 시민 교양 강좌 등 진정성 있는 울림과 긍정적인 사회적 메시지가 필요한 모든 현장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깊은 감동을 자아내는 연사로 강력하게 권장됩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북토크, 힐링토크쇼, 동기부여 강연처럼 이야기 중심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도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임직원 대상 공감형 세션이나 사내 소통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관객층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대학생, 직장인, 가족 관객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지만, 행사 목적에 맞춰 메시지를 단순하게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섭외 시 준비하면 좋은 자료가 있나요?

행사 주제, 예상 관객, 원하는 톤을 먼저 정리하면 강연 구성과 진행 방식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추천 행사 유형

활동 분야 강연자
전문 분야 명사
브랜드 이벤트 브랜드 행사에서는 베니와 구경선의 이미지가 메시지형 콘텐츠와 연결되기 쉬워 협업 설계가 수월합니다.
지역 축제 지역 행사에서는 폭넓은 연령층이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 중심 구성으로 현장 친화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페스티벌 축제 현장에서는 가족 단위 관객도 받아들이기 쉬운 감성형 토크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 기업 행사에서는 차분한 톤의 토크형 구성으로 임직원 대상 세션에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대학 축제 대학 행사에서는 스토리 중심 강연으로 공감과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기 좋아 프로그램 편성이 쉽습니다.

구경선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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