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감성 팝과 몽환 R&B를 오가는 싱어송라이터 거니
거니(g0nny)는 인디팝과 R&B를 바탕으로 섬세한 보컬과 프로듀싱 감각을 함께 보여주는 여성 솔로 싱어송라이터다. 직장 생활을 하다 음악의 길을 선택해 2020년 싱글 'Vanilla'로 데뷔했고, 이후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스스로 활동 기반을 넓혀온 점이 특징이다. 음악 신에서 출발점이 달랐던 만큼, 자기 서사와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힘이 분명한 거니로 볼 수 있다.
2024년 첫 EP 'Ours'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주목을 받았고, 꾸준한 싱글 활동과 드라마 OST 참여를 통해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해왔다. '있잖아 (Feat. Karmine)'를 비롯해 'Why do you love me?', '같애(Feat. SHIRT)', '꽃잎' 같은 곡들에서 확인되듯, 거니는 일상의 감정을 과장 없이 전달하면서도 곡의 분위기를 세련되게 정리하는 데 강점이 있다. 감성 팝의 따뜻함과 몽환적인 R&B의 질감을 함께 다룰 수 있어, 한 가지 톤에 고정되지 않는 무대 구성이 가능하다.
OST 작업에서도 존재감이 뚜렷하다. '남과 여 OST'의 'Stars', '착한 여자 부세미 OST'의 'My Chapter : You'처럼 장면의 감정을 따라가는 해석력이 있어, 라이브 무대뿐 아니라 콘텐츠형 협업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보컬의 밀도와 표현력이 중심이 되는 거니인 만큼, 소극장 라이브, 감도 높은 카페·라운지형 공연, 브랜드 행사처럼 분위기 조성이 중요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편성하기 좋다.
공연 운영 측면에서는 페스티벌부터 소규모 공연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카드다. 파라다이스시티, 송도달빛축제공원, KBS아레나 등 다양한 규모의 무대 경험이 언급되는 만큼, 현장 규모에 따라 셋리스트의 결을 조정하기에도 유리하다. 관객과의 거리감이 가까운 무대에서는 진솔한 전달력이, 규모가 있는 무대에서는 감정선이 분명한 곡 구성과 라이브 완성도가 강점으로 작동한다.
대표영상
대표곡



주요 성과
거니(g0nny)는 직장 생활을 하다 음악의 길을 선택해 2020년 싱글 'Vanilla'로 데뷔한 여성 솔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음악 신에서 출발점이 뚜렷하지 않았던 상황에서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활동 기반을 넓혀왔고, 자수성가형 거니라는 서사가 분명합니다.
2024년 첫 EP 'Ours'를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이후 싱글과 OST 참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있잖아 (Feat. Karmine)', 'Why do you love me?', '같애(Feat. SHIRT)', '꽃잎'처럼 감정선이 또렷한 곡들이 거니의 대표 레퍼토리로 확인됩니다.
활동명 g0nny의 0 표기는 여러 색을 흡수하는 거니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음악적 확장성과 협업 친화성을 함께 보여줍니다. 프로필과 라이브 영상만으로도 보컬의 섬세함과 무드 조성 능력이 읽히는 편이라, 섭외 검토 시 공연형과 콘텐츠형 양쪽 모두를 함께 보셔도 좋습니다.
공연 섭외
거니는 감성 팝과 몽환적인 R&B를 중심으로, 무대의 분위기를 정리하는 데 강점이 있는 거니입니다. 진하게 밀어붙이는 퍼포먼스보다 보컬의 결과 감정선을 살리는 구성에 적합해, 소극장 라이브나 카페·라운지형 공연처럼 밀도 있는 현장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영상 기준으로는 라이브 전달력과 곡 해석이 중요한 무대에 잘 맞는 편입니다. KBS 더 시즌즈 출연 영상과 LCDC LIVE 같은 자료를 보면, 곡의 분위기를 크게 흔들지 않으면서도 현장감 있게 끌고 가는 타입이라 행사 톤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운영에 유리합니다.
행사 규모가 커질수록 셋리스트의 흐름을 섬세하게 설계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따뜻한 감성 곡과 몽환적인 곡을 섞으면 대학 행사, 지역 축제, 브랜드 쇼케이스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고, 관객층이 다양한 현장에서도 과한 장치 없이 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광고 섭외
거니는 OST 참여와 감성 팝 이미지가 함께 있어, 음악을 전면에 두는 광고나 브랜디드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좋은 거니입니다. 과장된 캐릭터보다 진솔하고 섬세한 인상이 강해, 브랜드가 전달하려는 정서나 생활감 있는 메시지와 맞물리기 쉽습니다.
특히 일상적인 감정, 휴식, 밤의 무드, 조용한 몰입감처럼 톤이 분명한 캠페인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곡의 결이 따뜻한 편이라 카페, 라이프스타일, 음원 연계 콘텐츠, 영상형 프로모션처럼 음악이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는 기획에 적합합니다.
브랜드 협업에서는 노출보다 인상 관리가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거니는 보컬 톤과 비주얼이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기억에 남는 편이라, 인터뷰형 콘텐츠, 라이브 클립, 짧은 메시지형 캠페인 등 운영 난도가 낮은 포맷부터 안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커리어
거니는 회사 생활 이후 음악을 선택한 뒤, 스스로 활동 기반을 만들어 온 거니입니다. 2020년 'Vanilla'로 데뷔한 뒤 꾸준히 싱글을 발표했고, 2024년 첫 EP 'Ours'를 통해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분명하게 드러냈습니다.
장르적으로는 인디팝과 R&B를 중심에 두되, 감성 팝과 몽환적인 질감까지 함께 다루는 편입니다. '남과 여 OST'의 'Stars', '착한 여자 부세미 OST'의 'My Chapter : You'처럼 장면의 정서를 따라가는 작업도 이어가고 있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표현 범위가 넓습니다.
커리어 흐름을 보면 한 번에 크게 확장되는 방식보다, 곡과 라이브를 차곡차곡 쌓아 존재감을 넓혀가는 타입에 가깝습니다. 이런 이력은 행사 섭외에서도 장점으로 작동해, 관객과의 거리감이 가까운 무대부터 브랜드 연계형 프로그램까지 비교적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섭외 Q&A
거니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감성 중심의 라이브가 필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대학 행사, 브랜드 행사, 라운지형 공연, 지역 축제처럼 분위기 조성이 중요한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공연 섭외 시 어떤 점을 기대할 수 있나요?
보컬의 섬세함과 곡 해석력이 강점이라, 무대의 톤을 안정적으로 잡는 데 유리합니다. 강한 퍼포먼스보다 감정선과 분위기 전달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OST와 감성 팝 이미지가 있어 음악 기반 콘텐츠나 라이프스타일형 브랜드와의 연결이 자연스럽습니다. 인터뷰, 라이브 클립, 브랜디드 영상처럼 톤이 분명한 포맷에 특히 잘 맞습니다.
섭외 준비 시 어떤 방향으로 기획하면 좋을까요?
따뜻한 곡과 몽환적인 곡을 섞어 무드가 이어지도록 구성하면 좋습니다. 행사 규모에 따라 셋리스트와 진행 톤을 조정하면, 소규모 라이브부터 비교적 큰 무대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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