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라이브와 청량 무드가 강한 5인조 K-POP 그룹
프로미스나인은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에서 시작해 데뷔한 뒤 여러 변화를 거치며 현재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는 걸그룹으로, 데뷔 이후 줄곧 기승전결이 확실한 정통 K-POP 사운드를 고수하며 라이브 안정감을 인정받아왔습니다. 'DKDK', 'FUN!' 같은 밝고 청량한 곡부터 'WE GO'처럼 앵콜 구간에서 큰 떼창을 이끌어내는 곡까지 분위기 폭이 넓습니다. 곡의 난이도가 높아도 무대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편이라, 대학 행사와 페스티벌처럼 관객 반응이 즉각적인 현장에서 특히 효율이 좋은 팀입니다.
대표영상
대표곡



주요 성과
프로미스나인은 ‘아이돌학교’ 출신이라는 출발점과 함께, 데뷔 이후 꾸준히 무대 신뢰를 쌓아온 그룹입니다. 여러 환경 변화를 거치면서도 활동을 이어왔고, 현재는 5인 체제로 새 활동 구도를 만들고 있어 섭외 시점에 따라 다른 무드의 기획이 가능합니다.
확인된 음반과 대표곡만 보더라도 ‘DM’, ‘Stay This Way’, ‘Supersonic’, ‘LIKE YOU BETTER’, ‘하얀 그리움’처럼 공연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레퍼토리가 분명합니다. 특히 ‘WE GO’는 행사 현장에서 앵콜곡이나 마지막 곡으로 자주 쓰일 만큼 반응 유도가 쉬운 편이라, 축제와 대학 행사에서 강점이 드러납니다.
멤버 개별 활동도 참고할 만합니다. 박지원의 OST 참여 사례처럼 팀 외 음악 활동이 확인되어, 단순 아이돌 무대를 넘어 음악성 중심의 행사 구성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함께 요구하는 현장에서 실무적으로 검토하기 좋은 팀입니다.
공연 섭외
프로미스나인은 공연 섭외에서 셋리스트 운영이 비교적 명확한 팀입니다. 밝고 청량한 곡으로 초반 분위기를 열고, 에너지가 높은 곡으로 후반 집중도를 높이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대학 축제, 지역 행사, 페스티벌처럼 관객 반응이 바로 보이는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영상 자료 기준으로도 라이브 중심 무대가 확인되기 때문에, 단순 이미지 소비형보다 실제 공연 만족도가 중요한 행사에 적합합니다. 특히 ‘Supersonic’, ‘Stay This Way’, ‘DM’, ‘LIKE YOU BETTER’는 행사 톤에 따라 조합하기 쉬워 프로그램 편성이 수월합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관객 연령대가 넓은 현장에서도 무리 없이 맞출 수 있는 편입니다. 군 관련 행사나 병영 문화 행사처럼 반응이 분명한 자리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있고, 마지막 곡이나 앵콜 구간을 설계할 때 ‘WE GO’ 같은 익숙한 곡을 배치하면 현장 몰입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광고 섭외
프로미스나인은 광고 섭외에서 청량한 이미지와 성숙한 감성을 함께 쓸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단일 콘셉트에 고정되기보다 브랜드 톤에 맞춰 밝게도, 차분하게도 접근할 수 있어 시즌 캠페인이나 프로모션형 콘텐츠에 적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20대 타깃을 겨냥한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기 수월합니다. 최신곡과 활동 이미지가 함께 쌓여 있어, 신선함이 필요한 런칭형 콘텐츠부터 친근함이 필요한 참여형 캠페인까지 폭넓게 검토할 수 있습니다. 포토타임과 인터뷰, 숏폼 촬영 같은 파생 콘텐츠 운영에도 무리가 적습니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라이브 퍼포먼스뿐 아니라 현장 커뮤니케이션 안정성도 중요한데, 프로미스나인은 무대와 부가 콘텐츠를 함께 운용하기 좋은 팀입니다. 행사 동선과 촬영 포맷만 정리되면, 제품 노출과 분위기 전달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실용적인 섭외 카드로 볼 수 있습니다.
커리어
프로미스나인의 커리어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걸그룹이 꾸준한 실력 성장으로 현재의 평가를 만든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데뷔 초기부터 지금까지 팀명에 담긴 서사와 활동 방향이 비교적 분명했고, 변화가 있었던 시기에도 음악과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초기에는 상큼하고 청량한 콘셉트가 강했다면, 이후에는 자신감과 확신을 담은 곡들로 무드의 폭을 넓혀왔습니다. 이 흐름 덕분에 행사 기획자는 행사 성격에 따라 팀의 다른 면을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밝은 오프닝, 에너지 높은 피날레, 감성적인 중간 구성까지 모두 검토가 가능합니다.
현재는 5인 체제로 새 출발을 이어가고 있어, 기존 팬층을 고려한 무대와 새로운 현장 수요를 함께 맞추는 방향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커리어 전개상 ‘무대 경험이 축적된 팀’이라는 점이 분명해, 안정적인 진행이 필요한 행사에서 신뢰도 있는 선택지로 보입니다.
섭외 Q&A
프로미스나인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축제, 페스티벌, 지역 축제처럼 관객 반응이 빠른 현장에 특히 잘 맞습니다.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함께 보는 프로그램에서 강점이 분명합니다.
기업 행사나 브랜드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밝은 이미지와 성숙한 무드를 함께 쓸 수 있어 20대 타깃 캠페인, 시즌 프로모션, 브랜드 오프닝 무대에 무난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곡 구성이 행사에 유리한가요?
‘DKDK’, ‘FUN!’ 같은 청량한 곡으로 분위기를 열고, ‘WE GO’, ‘Talk & Talk’으로 마무리하면 현장 반응을 끌어올리기 좋습니다. ‘Supersonic’, ‘DM’, ‘Stay This Way’, ‘LIKE YOU BETTER’도 셋리스트 구성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섭외 시 운영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라이브 중심 무대에 맞는 음향과 동선 정리가 중요합니다. 인터뷰, 포토타임, 숏폼 촬영 등 부가 콘텐츠를 함께 넣으면 브랜드 행사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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