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부모교육과 자녀훈육을 다루는 임상심리학자
조선미 님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30년 넘게 소아·청소년 심리평가 및 치료 현장을 지켜온 임상심리 전문가입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의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짚어내고, 이상적인 이론에 그치지 않는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양육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EBS 《부모60분》, 《육아학교》, SBS 《SBS 스페셜》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현장감 넘치는 코칭을 선보였으며, 유튜브 채널 '조선미TV'를 통해 수많은 학부모들과 다정하고 솔직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저서 《영혼이 맑은 아이로 키우기》, 《조선미의 영리한 육아》, 《아의 임상심리학》 등을 통해 올바른 훈육과 자녀 자존감 형성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는 아주대학교 교수이자 임상심리학자입니다.
대표영상
주요 경력 및 학력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등에서 임상심리전문가 과정을 수련한 후,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및 심리치료 분야를 깊이 연구해 왔습니다. 한국임상심리학회 등 관련 학회 활동과 더불어 주요 방송, 도서관, 지자체, 교육청 특강을 통해 현실적이고 단단한 육아 철학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표 강연 주제
조선미의 강연은 아이 문제 행동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지에 대한 실용적인 주제에 적합합니다. 부모의 말투, 훈육의 기준, 무관심과 관심의 균형처럼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중심이 됩니다.
행사 기획 시에는 부모교육, 자녀훈육, 사춘기 대응, 생활 속 양육 언어, 학교·가정 연계 소통 같은 키워드로 구성하면 좋습니다. 참여자 질문이 많은 포맷에서도 강연 흐름이 흔들리지 않아, 특강과 토크콘서트 모두에 맞습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특강, 공공기관 부모교육, 지역사회 가족 프로그램, 학교 연계 강연, 복지·아동 관련 캠페인 행사에 적합합니다. 특히 학부모 비중이 높은 행사에서 메시지 전달력이 분명하게 살아납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임직원 가족 초청 프로그램이나 사내 복지 특강처럼 목적이 분명한 포맷이 잘 맞습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교육, 육아, 가족 친화 이미지를 전달해야 하는 경우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섭외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부모교육, 학부모특강, 공공기관 강연처럼 실용적인 메시지와 신뢰감이 필요한 행사에 적합합니다.
강연 형식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단독 강연, 토크콘서트, 질의응답 포함 특강 모두 가능하며, 청중 참여가 많은 포맷에서 효과가 좋습니다.
행사 운영에서 주의할 점이 있나요?
청중이 실제로 겪는 양육 고민을 중심으로 주제를 잡으면 전달력이 높고, 진행 시간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나 기관 행사에도 맞나요?
교육, 복지, 가족 친화 캠페인처럼 메시지와 신뢰가 중요한 행사라면 충분히 검토할 만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조선미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섭외 문의부터 계약까지, 메이드인헤븐 에이전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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