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드릴과 UK 사운드를 오가는 힙합 래퍼
블라세(본명 신영덕)는 2018년 듀오 '루프탑(Roof Top)'으로 시작해 솔로로 활동 영역을 넓힌 남성 솔로 래퍼로, 국내 힙합에서 흔치 않은 드릴, UK 개러지, 그라임 등의 장르를 다뤄왔습니다. 탁월한 리듬감과 딕션, 기복 없는 래핑이 강점이며, 2022년 'Show Me The Money 11'에서 파이널까지 진출해 최종 3위에 오르며 힙합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이후 그루비룸이 설립한 레이블 AT AREA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래퍼를 목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표영상
대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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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성과
블라세는 2018년 루프탑(Roof Top)으로 데뷔한 뒤 솔로 활동을 이어오며, 드릴과 UK 개러지·그라임 계열 사운드를 국내 힙합 안에서 꾸준히 소개해온 블라세입니다. 단순히 유행을 따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 리듬과 톤을 반복적으로 정리해 왔다는 점이 프로필의 핵심입니다.
확인된 대표 레퍼토리만 보더라도 위하여(We Higher), Name Tag, Chosen 1, Jet Lag, Grrr - Spotify Singles, Revenant처럼 무대 성향이 분명한 곡들이 이어집니다. 이런 구성은 섭외 담당자 입장에서 공연의 결을 예측하기 쉽고, 행사 콘셉트에 맞춰 셋리스트를 설계하기도 편합니다.
무엇보다 쇼미더머니11 파이널 진출 이력은 블라세의 대중 인지도를 설명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힙합 팬층이 반응하는 포인트가 분명하고,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된 라이브 집중도도 확보되어 있어 페스티벌이나 쇼케이스형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공연 섭외
블라세의 공연 섭외는 힙합 페스티벌, 대학 축제, 클럽형 공연, 장르색이 필요한 브랜드 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드릴 기반 트랙과 UK 계열 사운드는 현장 사운드가 받쳐줄수록 강점이 살아나기 때문에, 음향 세팅과 베이스 밸런스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무대에서 효과가 큽니다.
공연 운영 측면에서는 기복 없는 래핑과 또렷한 딕션이 장점입니다. 관객이 처음 듣는 곡이 섞여도 전달력이 안정적이라, 오프닝에서 분위기를 잡거나 중간 파트에서 텐션을 유지하는 역할을 맡기 좋습니다. 쇼미더머니11 무대에서 보여준 집중도도 라이브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입니다.
행사 성격에 따라 하드코어한 드릴 무드 중심으로 구성할 수도 있고, 실험적인 UK 사운드 비중을 높여 좀 더 트렌디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섭외 시에는 무대의 사운드 조건과 관객층을 함께 고려하면 블라세의 장점이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광고 섭외
블라세는 과장된 이미지보다 스타일의 일관성과 사운드의 개성이 분명한 블라세라서, 패션·스트리트·음악 중심 브랜드와의 결합이 자연스럽습니다. 서울패션위크 포토처럼 비주얼 활용도가 확인되는 자료가 있어, 캠페인 컷이나 영상 콘텐츠에서도 존재감이 분명하게 전달됩니다.
광고 협업에서는 드릴, UK, 그라임처럼 장르 키워드가 명확한 만큼 음악적 태도를 강조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브랜드가 원하는 메시지가 젊고 선명한 방향일수록 블라세의 랩 톤과 분위기가 안정적으로 연결됩니다. 무대 밖에서도 캐릭터가 흐트러지지 않는 점은 콘텐츠형 협업에 유리합니다.
또한 인터뷰, 숏폼, 브랜디드 영상처럼 말과 표정, 리듬감이 함께 필요한 포맷에서도 활용도가 있습니다. 힙합 신 안에서 쌓아온 신뢰도를 바탕으로, 단발성 노출보다 브랜드 톤을 유지하는 방식의 협업에 적합한 블라세입니다.
커리어
블라세의 커리어는 루프탑(Roof Top) 시절의 시작점에서 출발해 솔로 블라세로 확장되는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듀오 기반의 접근을 통해 출발했지만, 이후에는 본인의 랩 스타일과 장르 선택을 더 선명하게 드러내며 독자적인 색을 만들어왔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흔치 않은 드릴, UK 개러지, 그라임, 하우스 계열의 감각을 자연스럽게 섞어온 점이 강점입니다. 원래 보컬로 음악을 시작했다가 랩으로 전향한 이력은 리듬 처리와 톤 조절의 유연함으로 이어지고, 이는 블라세가 단순히 강한 래퍼가 아니라 구조를 설계할 줄 아는 래퍼라는 인상을 줍니다.
2023년 AT AREA 합류는 활동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됐고, 이후에도 음악성과 현장성 모두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커리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섭외 관점에서는 현재형 힙합의 감각을 보여주면서도, 행사 규모와 목적에 따라 무드를 조절할 수 있는 블라세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섭외 Q&A
블라세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힙합 페스티벌, 대학 축제, 클럽 공연처럼 현장 반응이 빠른 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드릴과 UK 계열 사운드가 강해 무대 사운드가 좋은 환경에서 장점이 더 분명해집니다.
기업 행사나 브랜드 행사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블라세는 장르색이 분명한 블라세이므로, 음악·패션·스트리트 감도가 있는 브랜드나 콘텐츠형 행사에서 활용도가 더 높습니다. 행사 톤을 미리 맞추면 운영이 안정적입니다.
공연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초반에는 에너지가 높은 곡으로 집중도를 올리고, 중간에는 톤을 조절한 뒤, 마지막에 강한 트랙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이 잘 맞습니다. 블라세는 딕션과 리듬감이 좋아 셋리스트 흐름을 분명하게 만들기 좋습니다.
섭외 포인트를 한 줄로 정리하면 무엇인가요?
블라세는 드릴과 UK 사운드를 현장형 무대로 바꿔낼 수 있는 힙합 래퍼로, 장르색과 라이브 신뢰도를 함께 원하는 행사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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