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퍼포먼스와 랩을 함께 쓰는 힙합 솔로 빅원
빅원(BIGONE, 본명 김대일)은 부산 출신으로 2012년 24K의 메인 래퍼로 데뷔한 뒤 2017년 솔로로 전환한 남성 솔로 래퍼이자 안무가입니다. 힙합을 중심에 두되 팝펑크와 트렌디한 사운드까지 흡수하며 EP와 정규앨범 'BIGONEISTHENAME'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넓혀왔습니다. 힙합 댄스 크루 MBA에서 다진 춤 실력이 특징으로, 랩과 퍼포먼스를 한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Show Me The Money 6', '댄싱9 시즌2' 참가 이력이 있어 랩과 댄스 양쪽에서 검증된 경험을 갖춘 빅원입니다.
대표영상
대표곡



주요 성과
빅원은 24K 메인 래퍼로 출발한 뒤 솔로 빅원로 전환해 자신만의 음악 색을 꾸준히 쌓아 온 퍼포먼스형 래퍼입니다. W I N D M I L L을 시작으로 PEACH BLOSSOM, FLAME BLOSSOM, LOVE+EMOTION+BLOSSOM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단발성 활동보다 장기적인 콘셉트 구축에 강점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2022년에는 레이블 더 다이얼 뮤직을 설립하고 정규앨범 BIGONEISTHENAME을 발표하며 활동 범위를 넓혔습니다. 힙합을 기본으로 하되 팝펑크까지 끌어오는 전개는 행사 기획에서 세트리스트와 무드 설계 폭을 넓혀 주는 요소입니다.
영상 자료에서도 단독 콘서트, 라이브 무대, 엔딩 퍼포먼스가 확인되어 현장형 빅원로서의 활용도가 분명합니다. 랩과 동작이 분리되지 않는 무대 구조는 축제나 브랜드 쇼케이스처럼 짧은 시간에 인상을 남겨야 하는 자리에서 특히 유효합니다.
공연 섭외
빅원은 퍼포먼스 중심의 축제 메인 무대, 대학 행사, 브랜드 쇼케이스에 적합한 섭외 카드입니다. 랩 전달력과 안무 감각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단순 래퍼 섭외보다 무대 구성의 완성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행사 운영 측면에서는 짧은 러닝타임에도 분위기 전환이 빠르고, 관객 반응을 끌어올리는 구조를 만들기 쉽습니다. 힙합 기반 무대에 팝펑크 결을 더하면 젊은 관객층이 많은 프로그램에서도 체감 에너지가 높아집니다.
토크형 코너와 퍼포먼스를 섞는 편성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라디오 게스트 경험과 무대 경험을 함께 고려하면, 공연 전후 멘트나 인터뷰가 포함된 포맷에서도 자연스럽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광고 섭외
빅원은 시크한 비주얼과 트렌디한 힙합 이미지가 분명해 브랜드 협업에서 콘셉트를 선명하게 잡기 좋습니다. 화보형 이미지와 무대형 퍼포먼스가 함께 확인되는 빅원라, 영상 광고와 SNS 콘텐츠를 함께 구성하는 방식에 잘 맞습니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음악, 스트리트 감성의 캠페인과 특히 궁합이 좋습니다. 과장된 메시지보다 개성과 분위기를 살리는 방향에서 강점이 드러나며, 제품 이미지에 젊고 세련된 인상을 더하는 데 유리합니다.
부산 출신이라는 배경과 로컬 접점도 활용 포인트입니다. 지역 기반 캠페인이나 특정 도시성을 강조하는 프로모션에서는 스토리 연결이 자연스럽고, 브랜드 행사에서도 무대와 콘텐츠를 함께 설계하기 쉬운 편입니다.
커리어
빅원의 커리어는 아이돌 그룹 메인 래퍼에서 출발해 독립 솔로 빅원로 확장된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24K 활동 이후 솔로 싱글과 EP를 거치며 자신만의 톤을 만들었고, 이후 레이블 설립과 정규앨범 발표로 활동의 주도권을 분명히 했습니다.
MBA 크루 활동, 쇼미더머니 6, 댄싱9 시즌2 참여 이력은 랩과 댄스 양쪽에서의 경험을 보여줍니다. 이런 이력은 단순히 경력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섭외 현장에서 퍼포먼스 구성과 무대 대응력을 가늠하는 기준이 됩니다.
현재의 빅원은 힙합에만 머무르지 않고 팝펑크까지 아우르는 확장형 빅원로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행사 기획자는 이 점을 활용해 힙합 무대, 감각적인 브랜드 무대, 젊은 관객 중심의 축제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섭외 Q&A
빅원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랩과 퍼포먼스를 함께 살릴 수 있는 축제, 대학 행사, 브랜드 쇼케이스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 섭외 시 어떤 점을 기대할 수 있나요?
짧은 시간에도 무대 톤을 빠르게 잡고, 관객 반응을 끌어올리는 퍼포먼스 운영이 가능합니다.
광고나 협업 섭외도 가능한가요?
시크한 비주얼과 트렌디한 이미지가 분명해 패션, 라이프스타일, 음악 캠페인과의 연결이 좋습니다.
지역 행사나 로컬 브랜드와도 어울리나요?
부산 출신이라는 배경과 로컬 접점이 있어 지역 행사나 도시 기반 프로모션에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섭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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