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현장형 트로트 3인조, 삼총사
삼총사(3MEN)는 박경우, 지영일, 강대웅으로 구성된 남성 3인조 트로트 그룹으로, 2016년 결성 이후 전국 시장과 지역 축제를 두루 돌며 '전통시장 아이돌'로 불릴 만큼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19년 '너의 목소리가 보여6' 출연을 계기로 이런 이력이 알려졌고, 이후 '내일은 미스터트롯', '트롯신이 떴다2'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넓혔습니다. 2023년에는 영탁이 작사·작곡한 싱글 '삼세판'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3인조 특유의 파트 분배와 하모니, 오랜 현장 경험에서 나오는 무대 장악력이 강점입니다.
대표영상
대표곡



주요 성과
삼총사는 2016년 결성 후 같은 해 대한민국 트로트 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활동을 시작한 3인조 트로트 그룹이다. 박경우, 지영일, 강대웅으로 구성된 팀으로, 출발부터 현장형 무대에 강한 방향성을 분명하게 보여줬다.
초기부터 전국 시장과 지역 축제 무대를 꾸준히 소화하며 ‘전통시장 아이돌’로 불릴 만큼 현장 경험을 쌓았고, 2019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활동 이력이 알려졌다. 이후 ‘내일은 미스터트롯’, ‘트롯신이 떴다2’ 등 트로트 관련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넓혔다.
레퍼토리 측면에서는 ‘가자’, ‘먹어 먹어’, ‘꿩 먹고 알 먹고’, ‘바보 같은 내사랑’ 같은 기존 곡과 함께 2023년 ‘삼세판(Prod. 영탁)’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성과 방송 노출, 신곡 협업 이력이 함께 있는 팀으로 정리할 수 있다.
공연 섭외
삼총사는 시장 축제, 지역 행사, 대학 프로그램처럼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이 중요한 무대에 특히 잘 맞는다. 3인조 구성에서 나오는 파트 분배와 하모니가 분명해, 짧은 시간 안에도 팀의 색을 선명하게 전달하기 좋다.
오랜 현장 공연 경험 덕분에 야외 무대나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라이브 흐름을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다. 행사 운영 측면에서는 오프닝, 메인 타임, 관객 참여형 구성 등 다양한 포맷에 대응하기 쉬워 실무 배치가 편하다.
지역 상권 활성화 행사나 전통시장 행사처럼 현장 친화적인 프로그램에서는 팀의 장점이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관객층이 넓은 축제 현장에서도 익숙한 트로트 무드를 바탕으로 분위기 형성용 무대로 활용하기 좋다.
광고 섭외
삼총사는 과장된 이미지보다 친근하고 실용적인 인상이 강해, 지역 기반 브랜드나 생활밀착형 캠페인과의 연결이 자연스럽다. 특히 전통시장 아이돌이라는 활동 맥락은 지역 상권, 먹거리, 생활 서비스, 행사 프로모션과 같은 주제에 활용도가 높다.
2023년 ‘삼세판(Prod. 영탁)’처럼 현역 작곡가와의 협업 이력이 있어, 트로트 신 안에서의 화제성과 함께 콘텐츠 확장성도 기대할 수 있다. 광고 영상, 현장 이벤트, 브랜드 송, 짧은 인터뷰형 콘텐츠처럼 실무형 활용에 맞는 구성이 가능하다.
브랜드 협업에서는 멤버별 개성이 과하게 분리되기보다 팀 단위의 안정감이 먼저 전달되는 편이어서, 캠페인 메시지를 일관되게 가져가야 하는 경우에 유리하다. 지역 행사와 연계된 프로모션, 시장 활성화 캠페인, 시즌성 이벤트에 적합한 섭외 카드로 검토할 수 있다.
커리어
삼총사의 커리어는 현장형 트로트 그룹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보여준다. 발라드 가수를 꿈꿨던 강대웅, 아이돌을 꿈꿨던 지영일처럼 각자의 진로가 한 팀 안에서 다시 정리되었고, 그 결과 3인조 트로트 그룹이라는 형태로 방향이 모였다.
결성 이후에는 방송보다 먼저 시장과 지역 축제 현장을 중심으로 무대를 쌓으며 팀의 색을 다졌다. 이런 경험은 단순한 홍보용 이력보다 실제 공연 운영 능력으로 이어졌고, 관객 반응을 빠르게 읽고 무대 흐름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반이 됐다.
이후 방송 출연을 통해 대중적 접점을 넓히고, 영탁이 작사·작곡한 ‘삼세판’을 발표하면서 현재형 트로트 팀으로서의 움직임도 이어가고 있다. 현장 경험, 방송 노출, 협업 싱글이 함께 있는 커리어 구조라서 행사와 콘텐츠 양쪽에서 모두 설명하기 쉬운 팀이다.
섭외 Q&A
삼총사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전통시장 행사, 지역축제, 대학 행사처럼 관객 반응이 빠른 현장에 잘 맞습니다. 라이브와 진행 흐름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프로그램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공연 구성에서 기대할 수 있는 강점은 무엇인가요?
3인조 하모니와 파트 분배가 분명해 무대가 단조롭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도 팀 케미가 잘 드러나는 편입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친근한 팀 이미지와 지역 밀착형 활동 이력이 있어 생활형 브랜드, 지역 캠페인, 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섭외 검토 시 어떤 포인트를 보면 좋나요?
행사 성격이 흥과 현장감 중심인지, 또는 지역 관객과의 접점이 중요한지를 보면 적합도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삼총사는 이런 조건에서 운영 친화적인 선택지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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