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크툽이 가톨릭관동대학교 청춘 페스티벌 메인 무대에 올라 학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마크툽은 이번 공연에서 자신이 직접 준비한 장학금 500만원을 재학생에게 수여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현장을 감동과 환호로 물들였다.
공연이 끝난 후 마크툽은 '학생들과 함께하는 무대는 늘 특별하다. 오늘 이 순간이 학생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Made in Heaven Agency 측은 '마크툽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객과 진심으로 교감하는 아티스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퍼스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