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Yumin
A performance-focused solo artist with K-POP and dance strength.
Yumin is a female solo artist known for K-POP and dance-driven performance. Also credited as Na Yumin, she brings a background that combines vocals, rap, and choreography, which makes her a practical fit for stages that need both movement and presence.
Her activity history includes Melody Day, where she was brought in to add rap and dance to the group’s format. Verified releases such as "DOOR (Feat. ASH ISLAND)", "내일은 없다 (Feat. ASH ISLAND)", and "INFJ (Feat. Skinny Brown)" give booking teams clear reference points for setlist planning and stage tone.
For events, she works well in K-POP nostalgia formats, dance-led festival slots, university events, and brand programs that need a clean but active stage image. Her profile also supports talk segments and fan-interaction formats, making her a flexible option beyond a standard performance booking.
Yumin Videos
Yumin Representative Songs



Artist Key Achievements
유민은 멜로디데이 활동을 통해 보컬만이 아니라 랩과 댄스까지 소화하는 멤버로 자리 잡았고, 팀의 표현 범위를 넓히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섭외 관점에서는 단순한 노래 한 곡보다 무대의 톤과 움직임을 함께 설계할 수 있는 점이 강점입니다.
확인된 발매 이력으로는 "DOOR (Feat. ASH ISLAND)", "내일은 없다 (Feat. ASH ISLAND)", "INFJ (Feat. Skinny Brown)", "가는 중이야 (Feat. Kid Wine)", "내가 걷는 길 (Feat. ASH ISLAND)" 등이 있어, 현장에서는 퍼포먼스형 곡과 감성형 곡을 구분해 구성하기 좋습니다.
또한 드라마 OST 참여 이력과 공개 무대 자료를 함께 보면, 발랄한 청춘 무드와 서정적인 무드 모두를 다룰 수 있는 방향성이 확인됩니다. 행사 기획 단계에서는 이런 레퍼토리 폭을 기준으로 축제, 대학 행사, 브랜드 행사에 맞는 세트 구성이 가능합니다.
Artist Performance Booking
유민의 공연 섭외는 댄스 중심 무대, K-POP 추억 소환형 구성, 2010년대 아이돌 감성을 살리는 프로그램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개된 라이브 영상과 콘서트 무대 자료를 보면, 현장 반응을 고려한 퍼포먼스 운영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대학 축제나 지역 축제처럼 반응 속도가 중요한 현장에서는 밝은 곡과 움직임이 분명한 무대를 중심으로 편성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반대로 기업 행사나 브랜드 이벤트에서는 톤을 조금 더 정리해 인터뷰형 멘트, 포토타임, 짧은 퍼포먼스를 섞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섭외 실무에서는 레퍼토리의 성격을 먼저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청량한 무드의 곡은 오프닝이나 분위기 전환용으로, 서정적인 곡은 중간 파트나 마무리용으로 배치하면 전체 흐름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유민은 비주얼과 퍼포먼스가 함께 보이는 Yumin라서, 광고나 브랜드 협업에서는 이미지 전달이 중요한 캠페인에 적합합니다. 공개 포토 자료에서도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하는 모습이 보여, 제품 콘셉트에 맞춘 연출을 기대하기 좋습니다.
특히 댄스,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계열의 프로모션과 연결하면 자연스럽습니다. 무대형 콘텐츠뿐 아니라 인터뷰 컷, 짧은 숏폼, 메이킹 영상처럼 활용 범위가 넓은 편이라 브랜드 입장에서는 콘텐츠 재가공에도 유리합니다.
멜로디데이 출신이라는 이력은 2010년대 K-POP 감성을 찾는 캠페인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광고 섭외에서는 과장된 메시지보다 실제 노출 방식과 콘텐츠 포맷을 명확히 두고 제안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Artist Career
유민은 19세부터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14년 10월 멜로디데이에 합류한 뒤, 그룹 안에서 랩과 댄스를 더하는 방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이 과정은 단순한 보컬 멤버가 아니라 퍼포먼스형 Yumin로서의 성격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활동 중에는 여러 콜라보 싱글과 OST 참여를 통해 곡의 결이 다른 무드를 경험했고, 그룹 활동 이후에는 대중과의 접점을 다른 방식으로 넓혀 왔습니다. 이런 이력은 행사 운영 시 Yumin가 무대형, 소통형, 콘텐츠형 포맷을 모두 이해하는 카드로 보이게 합니다.
무대 밖 활동 경험도 있어 인터뷰나 팬 소통형 프로그램에 맞추기 쉬운 편입니다. 따라서 섭외 제안서는 공연 중심인지, 브랜디드 콘텐츠 중심인지, 혹은 둘을 섞은 형태인지 먼저 구분해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Artist Booking Q&A
유민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댄스 중심의 대학 축제, K-POP 콘셉트 행사, 세대 공감형 지역 축제처럼 관객 반응이 빠른 현장에 잘 맞습니다.
공연 섭외 시 어떤 포인트를 잡아야 하나요?
퍼포먼스와 무대 톤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 좋고, 청량한 곡과 감성적인 곡을 구분해 세트 구성을 제안하면 효율적입니다.
브랜드나 광고 협업도 가능한가요?
비주얼 활용도가 확인되는 Yumin라서 댄스, 패션, 라이프스타일 계열 캠페인과 잘 연결됩니다.
팬 소통형 프로그램에도 적합한가요?
무대 경험과 대중 소통 경험이 함께 있어 인터뷰형 무대, 짧은 토크, 브랜디드 콘텐츠 진행에도 무리가 적습니다.
Yumin Booking Recommendation
Create a special stage with Yumin
Made in Heaven Agency supports you from inquiry to contract.
Request Boo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