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Singer

YOZOH (요조)

요조

About YOZOH

Yozoh offers intimate live vocals and a refined brand fit.

Yozoh is a solo singer-songwriter whose work spans ballad, indie pop, and acoustic folk. The confirmed repertoire, including “Like You,” “I Told You So,” “Lying Still Like a Line,” and “Girl from Tokyo,” suggests a performance style built around mood, lyrics, and clear emotional delivery rather than heavy staging. That makes her a practical choice for programs that need a calm but distinct musical presence.

From a booking perspective, Yozoh works well for university events, local festivals, book concerts, and smaller live formats where audience engagement matters. Her live-oriented profile supports setlists that can move from quiet opening numbers to more memorable closing tracks without forcing the event tone. The available video and image references also point to a clean, approachable visual identity that is easy to align with curated event concepts.

For corporate and brand use, she is a strong fit when the goal is to keep the message polished and understated. She can support branded content, live sessions, interviews, and culture-led collaborations without overpowering the campaign. If the event needs emotional control, refined atmosphere, and a credible singer-songwriter presence, Yozoh is a reliable option.

YOZOH Videos

Mor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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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ZOH Representative Songs

좋아해Released · 2026-05-27
내가 말했잖아Released · 2014-10-31
동경소녀 (Feat. 김윤주 of 옥상달빛)Released · 2012-03-30

Artist Key Highlights

<p data-path-to-node="4">대한민국 홍대 인디 씬의 부흥기를 이끈 주역으로서 수많은 명곡과 앨범을 탄생시켰습니다. 허밍어반스테레오의 객원 보컬 참여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솔로 정규 앨범 《Traveler》, 《My Name Is Yozoh》 등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맑고 청량한 감성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특히 에픽하이와의 협업 곡인 〈My First Love〉를 비롯해 다수의 감성적인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습니다.</p><p data-path-to-node="5">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에세이집 출간, 제주도 독립 서점 운영, 그리고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의 진행자로서 대중과 소통하며 예술적 지평을 넓혔습니다. 영화 음악 감독 및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하여 작품의 서사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완성하는 웰메이드 사운드를 증명해 냈으며,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 '문화 예술계의 든든한 멘토'로 깊은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p>

Artist Live Booking

요조의 공연 섭외는 감정선이 필요한 행사에서 특히 효율적입니다. 발라드 기반의 레퍼토리와 담백한 보컬 톤이 중심이어서, 대학 행사·북콘서트·소규모 콘서트·지역 축제처럼 관객과의 거리감이 중요한 포맷에 잘 맞습니다.

무대 구성은 복잡한 장치보다 곡의 흐름과 멘트 호흡을 살리는 방향이 적합합니다. 행사 성격에 따라 잔잔한 오프닝, 공감형 중반부, 기억에 남는 마무리 곡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잡기 좋습니다.

야외 축제에서는 에너지보다 집중도를, 실내 공연에서는 서사와 분위기를, 기업 행사에서는 안정적인 진행감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운영 측면에서 톤 조율이 쉬운 YOZOH를 찾는 경우 검토 가치가 높습니다.

Artist Brand Collaboration Booking

요조는 브랜드 협업에서 과한 노출보다 감도와 신뢰를 중시하는 기획에 적합합니다. 확인 가능한 영상과 이미지 자료만으로도 부드럽고 정돈된 인상이 전달돼, 제품 메시지와 충돌하지 않는 방향의 광고·프로모션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문화 콘텐츠, 라이프스타일, 독서·공간 기반 캠페인과의 연결이 자연스럽습니다. 책방주인이라는 태그와 북콘서트 섭외 이력 키워드는 단순 모델형 출연보다 이야기 구조가 있는 협업에 강점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브랜디드 영상, 인터뷰형 콘텐츠, 라이브 세션, 행사 연계 프로모션처럼 음악과 메시지를 함께 다루는 구성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브랜드 톤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감성 포인트를 만들고 싶을 때 검토하기 좋은 YOZOH입니다.

Artist Career

요조는 솔로 싱어송라이터로서 꾸준히 음악적 결을 유지해 온 YOZOH입니다. 앨범과 싱글 제목만 보더라도 ‘좋아해’, ‘내가 말했잖아’,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동경소녀’처럼 서정성과 관계의 감정을 다루는 곡들이 중심에 있습니다.

영상 자료에서는 공식 뮤직비디오와 방송 무대가 함께 확인되어, 음원 중심 활동과 라이브 노출을 병행해 온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는 행사 섭외 시 단발성 출연보다 공연형, 콘텐츠형, 토크형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검토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이미지 자료에서 보이는 자연스러운 비주얼과 담백한 분위기는 요조의 커리어 전반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음악과 이미지의 결이 일관되어 있어, 기획 의도에 맞는 포지셔닝이 비교적 수월합니다.

Artist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발라드 기반의 감성 무드가 필요한 대학 행사, 북콘서트, 소규모 콘서트, 지역 축제에 특히 잘 맞습니다.

기업 행사에도 섭외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과하지 않은 이미지와 안정적인 라이브 톤 덕분에 기업 행사에서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출연이 가능합니다.

브랜드 협업은 어떤 방식이 적합한가요?

라이브 세션, 인터뷰형 콘텐츠, 문화 캠페인, 공간·라이프스타일 중심 프로모션처럼 메시지가 분명한 형태가 적합합니다.

공연 구성은 어떻게 제안하면 좋나요?

감성형 셋리스트와 멘트 호흡을 살리는 방향이 좋으며, 행사 목적에 따라 북콘서트형, 축제형, 실내 콘서트형으로 나눠 제안하면 효율적입니다.

YOZOH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Singer
Specialty 발라드 · Singer
Brand Event 브랜드 행사에서는 담백한 이미지와 문화적 감도가 연결돼 캠페인 메시지 전달에 유리합니다.
Local Festival 지역 행사에서는 폭넓은 관객층과 무리 없이 맞물리는 운영 친화형 무대로 검토하기 좋습니다.
Festival 축제에서는 감성 중심의 무대로 현장 집중도를 만들 수 있어 편성 활용도가 높습니다.
Corporate Event 기업 행사에서 톤을 해치지 않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진행 호흡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대학 행사에서 과하지 않은 감성 무대로 관객 몰입을 만들기 좋아 프로그램 흐름에 넣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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