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Singer

Young B (양홍원)

양홍원

About Young B

Young B delivers dark-toned hip-hop with a focused live presence.

Young B is a solo rapper known for a low, rough vocal tone and a performance style built around mood, lyric density, and direct delivery. His visibility grew through Korean hip-hop survival programs, and his recorded work shows a consistent interest in darker textures and experimental sounds.

For bookings, he fits best in hip-hop festivals, university events, club-style stages, and programs that need a strong rap-driven atmosphere. His set can work well when the audience is expected to listen closely rather than only react to large-scale show elements.

He is also a practical fit for brand and content projects that need a street-level, late-night, or introspective visual tone. Music-led campaigns, BGM use, interviews, and short-form content can benefit from his clear identity and genre-specific presence.

Young B Videos

Mor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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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B Representative Songs

아침에 (Feat. Bryn)Released · 2017-06-28
IndiGOReleased · 2018-06-24
사계Released · 2021-06-19

Major Career Highlights

양홍원은 Young B라는 이름으로 먼저 알려졌고, <고등래퍼> 시즌1 우승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한 래퍼다. 이후 <쇼미더머니4>, <쇼미더머니6>, <쇼미더머니8> 등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이어가며 랩 실력과 캐릭터를 함께 보여줬다.

확인 가능한 음원 자료만 보더라도 'ROSE', 'Business class', '아침에', '사계', '실'처럼 서로 다른 결의 곡을 꾸준히 남기고 있다. 이런 흐름은 단발성 화제보다, 무드와 톤을 축적해 온 Young B라는 점을 보여준다.

공연 섭외에서는 결과물의 화려함보다도 장르 안에서의 분명한 색이 중요할 때 강점이 있다. 힙합 팬층이 있는 행사에서는 곡 제목만으로도 무드 설명이 가능해, 프로그래밍 단계에서 편성이 비교적 명확한 편이다.

Performance Booking

양홍원의 공연은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낮고 건조한 톤, 날카로운 가사 전달, 몰입감 있는 랩 무드가 중심이다. 그래서 힙합 페스티벌, 대학축제, 클럽형 공연처럼 관객이 음악의 질감과 현장 에너지를 직접 느끼는 포맷에 특히 적합하다.

셋리스트 구성에서도 빠른 랩의 과시보다 벌스의 분위기, 리듬 변화, 어두운 사운드 위의 집중도가 중요하다. 행사 운영 측면에서는 무대 전환이 잦은 프로그램보다, 랩 중심 파트가 분명한 타임에 배치할 때 강점이 살아난다.

야외 무대나 스트릿 감성이 필요한 현장에서는 공간의 분위기를 정리하는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관객층이 힙합에 익숙한 행사일수록 반응이 안정적이고, 마니아층이 있는 라인업에서는 존재감 있는 중간 축으로 활용하기 좋다.

Advertising Booking

양홍원은 밝고 경쾌한 이미지보다, 도시적이고 건조한 무드가 필요한 브랜드 협업에 더 잘 맞는다. 새벽, 드라이브, 청춘의 방황, 스트릿 감성처럼 콘셉트가 분명한 캠페인에서 메시지를 선명하게 살릴 수 있다.

영상 콘텐츠 기준으로는 숏폼, 인터뷰, 음악 중심 브랜디드 필름, BGM 활용형 콘텐츠와 궁합이 좋다. 과장된 연출보다 분위기와 캐릭터가 중요한 작업에서 래퍼 본연의 톤이 자연스럽게 작동한다.

브랜드 협업을 검토할 때는 제품 자체의 기능성보다도 이미지와 정서가 핵심인 카테고리에서 접근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힙합 기반의 선명한 아이덴티티가 필요한 프로젝트라면, 무대와 콘텐츠 양쪽에서 활용 폭이 있는 카드로 볼 수 있다.

Career Overview

양홍원의 커리어는 Young B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랩 정체성을 기반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음원 작업을 병행하며 확장돼 왔다. <고등래퍼> 시즌1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여러 힙합 프로그램에서 랩의 결을 유지하면서도 캐릭터를 분명히 드러냈다.

앨범과 싱글에서는 [SOkoNYUN], [Stranger], [오보에], [SLOWMO]처럼 서로 다른 질감의 작업을 이어가며 어두운 감정선과 실험적인 사운드를 축적했다. 이는 한 번의 히트보다, 장르 내부에서 스타일을 정리해 온 커리어로 보는 편이 맞다.

보컬 스타일은 낮고 거친 톤, 말하듯 뱉는 랩, 감정이 묻어나는 플로우가 핵심이다. 빠른 랩의 기교보다 벌스의 밀도와 무드 전달이 중요하므로, 공연·콘텐츠·브랜드 협업 모두에서 콘셉트가 분명할수록 활용도가 높다.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힙합 페스티벌, 대학축제, 클럽형 공연처럼 랩의 밀도와 현장 반응이 중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공연 톤은 어떤 편인가요?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낮고 건조한 톤, 가사 전달, 몰입감 있는 랩 무드가 중심입니다.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밝은 예능형 이미지보다 도시적·스트릿 감성, 새벽 무드, 음악 중심 콘텐츠와의 결합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섭외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관객이 음악을 집중해서 듣는 구성이 있는 행사에서 강점이 크며, 셋리스트와 무드 방향을 미리 잡아두면 운영이 수월합니다.

Young B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Singer
Specialty 힙합 · Singer
Brand Event 브랜드 행사에서는 도시적이고 선명한 이미지가 있는 캠페인과 연결하기 좋습니다.
Local Festival 지역 행사에서는 관객층이 넓어도 랩의 리듬감과 무드로 현장 집중도를 확보하기 좋습니다.
Festival 힙합 페스티벌에서는 낮고 건조한 톤과 몰입감 있는 벌스가 메인 무대 흐름에 잘 맞습니다.
Corporate Event 기업 행사에서는 과한 연출보다 음악 중심의 깔끔한 구성으로 무대 톤을 맞추기 수월합니다.
University Festival 대학축제에서는 랩 중심 무드와 현장 반응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구성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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