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V
A retro performance duo blending music, comedy, and audience interaction.
UV is a male duo made up of Yoo Se-yoon and Muzie, known for combining music with comedy in a distinct performance format. Their songs use character-driven vocals, rap, and spoken delivery to keep the concept clear on stage. Tracks such as “No Cool I’m Sorry,” “Itaewon Freedom,” “Because Of You,” “Jo Han’s Brother,” and “Fake Genius” show a repertoire that is easy to position for live events.
From a booking perspective, UV works well as a performance-led act rather than a standard vocal group. The balance of Muzie’s musical structure and Yoo Se-yoon’s variety-show sensibility helps create stages that are both polished and responsive. Their catchy hooks, playful lyrics, and audience-friendly pacing make them practical for events that need quick engagement and a memorable atmosphere.
They are a strong fit for university festivals, corporate events, regional festivals, and retro-themed programs where audience interaction matters. Their sound and stage tone also work well for branded content, event openings, and light entertainment formats that need humor without losing professionalism.
UV Videos
UV Representative Songs



UV Articles
Artist Key Achievements
유브이(UV)는 음악과 코미디를 결합한 듀오라는 점에서, 일반적인 가수형 UV와 다른 포지셔닝을 구축해 왔습니다. ‘쿨하지 못해 미안해’, ‘이태원 프리덤’, ‘너 때문에’, ‘조한이형’, ‘사기캐’처럼 곡 제목과 콘셉트만으로도 팀의 방향성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협업 곡과 피처링 구성이 자주 확인되어, 무대에 변화를 주기 쉬운 팀이라는 점이 강점입니다. 카더가든, 성훈, 윤도현, 하동균, 권인하, 김조한 등과 연결된 공개 자료는 UV의 음악이 단순한 유머에 그치지 않고, 공연 완성도와 콘셉트 전달력을 함께 중시하는 방향으로 운영되어 왔음을 보여줍니다.
이미지 자료에서도 ‘개성강한 그룹’, ‘모두가 즐거운 음악’ 같은 표현이 확인되어, 현장에서는 유쾌함과 기획 의도가 동시에 읽히는 팀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섭외 실무에서는 대표곡 중심의 짧고 선명한 구성만으로도 분위기 전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UV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Artist Live Booking
유브이의 공연 섭외는 관객과의 호흡이 중요한 행사에서 특히 효율적입니다. 라이브 가창, 유머러스한 진행, 반복형 훅이 있는 곡 구조가 결합되어 있어, 무대 시작 후 빠르게 분위기를 잡아야 하는 대학축제나 기업행사에 잘 맞습니다.
레트로 콘셉트, 회식 분위기 전환, 추억 소환형 프로그램처럼 ‘분위기’를 명확하게 설계한 행사에서 UV의 장점이 더 분명해집니다. 단순히 노래를 듣는 무대보다, 토크와 퍼포먼스를 함께 담는 구성에서 관객 체감도가 높아집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MC와의 사전 동선 조율, 관객 참여 포인트 설정, 후반부 메인 타임 배치가 중요합니다. UV는 공연형 콘텐츠에 강한 팀이므로, 세트리스트를 짧고 명확하게 구성하더라도 현장 반응을 만들기 좋은 카드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Artist Brand Booking
유브이는 브랜드 협업에서 과도하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인상이 남는 톤을 만들기 좋은 팀입니다. 레트로 감성, 유머 코드, 대중 친화적인 표현이 함께 작동하기 때문에, 브랜드 캠페인이나 프로모션 영상에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유리합니다.
특히 예능형 콘텐츠, 숏폼, 이벤트성 영상, 시즌 캠페인처럼 짧은 시간 안에 분위기와 메시지를 함께 전달해야 하는 포맷에 적합합니다. ‘재미가 있으면서도 과하지 않은’ 방향을 원할 때 활용도가 높고, 기업 또는 브랜드 내부 행사에서도 현장 공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광고 섭외에서는 콘셉트 일치가 중요하므로, 레트로·복고·유쾌함·직관적 메시지 같은 키워드와 함께 제안하면 강점이 더 잘 드러납니다. UV는 단순 출연보다 기획 의도가 분명한 협업에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는 타입입니다.
Artist Career
유브이(UV)는 2010년 이후 음악과 코미디를 함께 다루는 독자적인 형식으로 활동해 온 듀오입니다. 정통 보컬 중심의 팀이라기보다, 캐릭터가 살아 있는 표현과 콘셉트 중심의 곡 전개를 통해 자신들만의 무대를 만들어 왔습니다.
대표곡으로 알려진 ‘쿨하지 못해 미안해’, ‘이태원 프리덤’, ‘너 때문에’ 같은 곡들은 복고풍 사운드와 재치 있는 가사,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이 결합된 형태로, UV의 활동 방향을 잘 보여줍니다. 이후에도 피처링과 협업 구성을 활용해 무대의 밀도를 조정하는 방식이 이어져 왔습니다.
커리어 전반을 보면 UV는 음악성과 예능 감각이 분리되지 않는 팀입니다. 이 점 때문에 공연, 방송형 이벤트, 브랜드 콘텐츠, 레트로 콘셉트 프로그램까지 활용 범위가 넓고, 섭외 담당자 입장에서도 행사 목적에 맞게 적용하기 쉬운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Artist Booking Q&A
유브이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축제, 기업행사, 지역축제, 레트로 콘셉트 이벤트처럼 관객 반응과 분위기 조성이 중요한 무대에 잘 맞습니다.
공연에서 어떤 점을 기대할 수 있나요?
라이브 가창과 함께 유머러스한 진행, 관객 호응 유도, 레트로 감성의 퍼포먼스를 함께 운영할 수 있습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유브이는 유쾌한 이미지와 콘셉트 전달력이 분명해 프로모션 영상, 캠페인 콘텐츠, 브랜드 행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섭외 제안 시 어떤 방향으로 설명하면 좋나요?
‘레트로 무드’, ‘관객 참여형’, ‘분위기 전환’, ‘유머 코드’처럼 행사 목적이 드러나는 표현으로 제안하면 UV의 강점이 더 잘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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