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Singer

Turbo (터보)

터보

About Turbo

Turbo delivers dance-driven stages for festivals and brands.

Turbo is a dance group with clear recognition and a set of songs that work immediately in live settings. Based on the available album and video references, tracks such as “My Childhood Dream,” “December,” “Black Cat,” “Twist King,” and “AGAIN” give event teams practical options for a setlist that audiences can follow quickly.

From a booking perspective, Turbo is strong when the event needs fast crowd engagement. The group fits university events, outdoor festivals, and local programs where the opening minutes matter. The performance style is direct, rhythmic, and easy to program into a main stage or closing slot.

Turbo is also a workable choice for brand and promotional events. The group identity is familiar, the visual presence is clear, and the repertoire supports both nostalgic and energetic campaign formats. For managers planning a booking, Turbo offers a straightforward balance of recognition, stage impact, and flexible event use.

Turbo Videos

More Videos
01
02
03

Turbo Representative Songs

나 어릴적 꿈Released · 1995-07-01
회상 (December)Released · 1997-10-22
검은 고양이Released · 1995-07-01
White Love (스키장에서)Released · 1998-11-01

Artist Key Achievements

국내외 유수의 대규모 아레나 투어 콘서트, 지상파 및 종편의 초대형 음악 프로그램, 전국 대형 페스티벌을 무대로 장르의 한계를 완벽하게 뛰어넘는 웰메이드 라이브 무대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평단과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평을 한 몸에 받아왔습니다.

특히 가요계 황금기를 직접 이끈 주인공으로서, 2015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3인조(김종국, 김정남, 마이키)로 재결합해 발표한 앨범 《AGAIN》으로 음원 차트 1위를 올킬하며 녹슬지 않은 대중성과 음악성을 한 번 더 증명해 냈습니다. 오버그라운드 대형 콘서트 스테이지의 거장으로서 수십 년간 수많은 라이브 무대를 통해 전 세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또한 다양한 방송 예능 프로그램과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대규모 90년대 복고 콘서트 및 댄스 페스티벌 무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팬들과 진정성 있는 교감을 나누어 왔으며, 플랫폼과 세대의 경계를 가리지 않고 대중을 매료시키는 트렌디한 뮤지션이자 문화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오고 있습니다.

Artist Performance Booking

수만 명의 관중이 운집하는 대규모 야외 페스티벌, 대학교 축제, 글로벌 브랜드의 프라이빗 쇼케이스, 그리고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폭발적인 텐션과 감동을 나누는 트렌디한 콘서트 스테이지까지, 어떠한 성격과 규모의 무대에서도 현장의 분위기를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뜨겁게 이끄는 최고의 헤드라이너 아티스트입니다.

수많은 국내외 대형 아레나 무대와 라이브 콘서트를 직접 진두지휘하며 다져온 탄탄한 실전 감각 덕분에, 현장의 미묘한 공기와 관객들의 호흡을 세심하게 캐치하여 완벽한 보컬·랩 퍼포먼스와 에너제틱한 무대 매너를 아낌없이 선보입니다. 행사의 기획 콘셉트와 참여하는 관객들의 성향을 철저하게 사전 분석하여 맞춤형 무대를 구현하며, 주최 측과 참여자 모두에게 영원히 기억될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현장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대중의 감성을 저격하는 힙한 에너지와 몰입감의 중심을 든든하게 장악하는 가장 확실하고 탁월한 선택입니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스포츠 및 패션, 뷰티, 음료 및 식품, IT 디바이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대중에게 가장 에너지 넘치고 친근하며 힙한 에너지를 전달해야 하는 모든 브랜드 광고 캠페인에서 섭외 1순위로 손꼽히는 최고의 블루칩 모델입니다.

대중의 경계를 허무는 세련된 아우라와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완성된 독보적인 비주얼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가장 신선하고 깊이 있게 시각적으로 각인시킵니다. 과장되지 않은 당당함 속에서 우러나오는 트렌디한 감각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더 고품격으로 높여주며, 까다로운 광고주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제품의 신뢰도와 호감도를 수직 상승시키는 가장 효과적이고 매력적인 브랜드 앰버서더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 냅니다.

Artist Career

1995년 정규 1집 《280 km/h Speed》로 데뷔, ‘나 어릴적 꿈’, ‘검은 고양이’ 메가 히트

1996 ~ 1999년 ‘Twist King’, ‘Love Is...’, ‘회상’ 등 연속 음원 1위 및 밀리언셀러 기록 달성

2015년 데뷔 20주년 기념 3인조 완전체 재결합 앨범 《AGAIN》 발표 및 차트 1위 올킬

2016 ~ 2024년 전국 아레나 투어 콘서트 성황리 개최, 대형 음악 페스티벌 메인 헤드라이너 활약

2025 ~ 2026년 대형 음악 페스티벌 및 글로벌 브랜드 행사 헤드라이너 활약, 세대를 뛰어넘는 레전드 댄스 그룹으로서 활약 지속

Artist Booking Q&A

터보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축제, 페스티벌, 지역 행사처럼 관객 반응이 중요한 현장에 특히 잘 맞습니다. 대표곡 인지도가 높아 초반 분위기 형성이 빠릅니다.

기업 행사에도 섭외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세대 공감형 무드와 안정적인 무대 운영이 가능해 기업 행사, 브랜드 행사, 프로모션 무대에 모두 검토할 수 있습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도 어울리나요?

어울립니다. 그룹 인지도가 분명하고 레퍼토리 이미지가 강해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기 쉽습니다.

섭외 시 어떤 점을 먼저 정하면 좋나요?

행사 목적, 공연 길이, 대표곡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세 가지가 정리되면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조율이 훨씬 수월합니다.

Turbo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 Singer
Specialty — 댄스 · Singer
Brand Event — 터보는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기 쉬운 이미지와 무대 톤을 갖고 있어 프로모션형 행사에 적합합니다.
Local Festival — 터보는 지역 축제에서 폭넓은 관객층과 자연스럽게 맞물릴 수 있는 운영 친화형 아티스트입니다.
Festival — 터보는 야외 페스티벌에서 현장 집중도와 메인 타임 활용도를 함께 기대할 수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Corporate Event — 터보는 기업 행사에서 안정적인 운영과 행사 톤 조율이 가능한 카드로 검토하기 좋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 터보는 대학 행사에서 관객 반응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무드와 레퍼토리 구성이 강점입니다.

Create a special stage with Turbo

Made in Heaven Agency supports you from inquiry to contract.

Request Booking
Inqui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