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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NAPPLE (쏜애플)

쏜애플

About THORNAPPLE

A four-piece rock band with a vivid, cinematic live identity

THORNAPPLE is a four-piece band built around psychedelic rock, alternative rock, and art rock. Their work is defined by literary lyrics, carefully layered sound, and a stage presence that pulls the audience into a distinct emotional world. They are best understood as a performance-driven act with a clear artistic identity rather than a standard rock band.

On stage, THORNAPPLE stands out for its strong sense of dynamics and atmosphere. The vocals shift from restrained to sharply expressive, while the band’s arrangement supports a dense and immersive live experience. Their music carries a dreamlike and unusual mood, with a dramatic structure that works well when the audience is expected to stay fully engaged.

From a booking perspective, the band is suitable for solo concerts, art-focused festivals, university events, and local programs that need depth and intensity. Their visual and sonic identity also supports branded content, interviews, and mood-led promotional materials. For planners looking for a band with clear artistic character and reliable live impact, THORNAPPLE is a strong option.

THORNAPPL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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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NAPPLE Representative Songs

플라네타리움Released · 2026.06.23
멸종Released · 2023.08.28
2월Released · 2019.07.04

Artist Major Achievements

쏜애플은 한국 인디 씬에서 예술성과 세계관이 분명한 밴드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확인 가능한 영상과 이미지 자료만 보더라도 단독 콘서트, 라이브 무대, 페스티벌 현장 등에서 일관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전석 매진’, ‘단독 콘서트’, ‘공연 성황’과 같은 공개 자료가 반복적으로 확인되어, 공연형 THORNAPPLE로서의 신뢰도가 높습니다. 다만 수치화되지 않은 기록은 확정적으로 말하기보다, 관객 집중도가 높은 무대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팀으로 소개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브랜딩 관점에서는 음악적 스타일이 뚜렷하고 이미지 소구가 강해, 행사 소개문이나 라인업 홍보에서 존재감이 잘 드러나는 편입니다. 섭외 담당자 입장에서는 ‘무대가 곧 콘텐츠가 되는 밴드’라는 점을 핵심 성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Artist Live Booking

쏜애플의 공연 섭외는 관객이 음악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에서 특히 강점을 보입니다. 라이브 영상에서도 곡별 무드 전환과 긴장감 조성이 뚜렷해, 단독 콘서트는 물론 예술적 색채가 필요한 페스티벌에도 잘 맞습니다.

셋리스트 운영은 대표곡 중심의 안정감과 서사적인 흐름을 함께 고려하는 방식이 어울립니다. 공연의 기승전결이 분명한 편이라, 행사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무대 완성도를 살리기 좋고, 반대로 메인 타임에서는 강한 집중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대학 축제, 지역 행사, 록 페스티벌처럼 현장 에너지가 필요한 자리에서는 관객층을 빠르게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사운드 밸런스와 무대 연출을 함께 맞추면 쏜애플 특유의 밀도 높은 분위기를 더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Artist Commercial Booking

쏜애플은 감각적이고 치밀한 사운드, 그리고 몽환적이고 기묘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브랜드 협업에서 차별화된 인상을 만들 수 있는 팀입니다. 음악 자체가 하나의 서사처럼 작동하기 때문에, 영상 캠페인이나 브랜드 필름과의 결합에도 설득력이 있습니다.

특히 미스터리한 톤, 깊이 있는 메시지, 감정선이 분명한 콘텐츠와 잘 맞습니다. 밝고 직선적인 이미지보다, 해석의 여지를 남기는 분위기형 커뮤니케이션에 적합하며, 시각 중심의 캠페인에서도 존재감이 분명합니다.

광고 섭외에서는 단순 노출보다 세계관 연결이 중요한 경우에 유리합니다. 인터뷰, 라이브 세션, 브랜디드 영상처럼 음악성과 이미지가 함께 드러나는 포맷을 선택하면 쏜애플의 강점을 더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Artist Career

쏜애플은 윤성현, 심재현, 홍동균, 방요셉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사이키델릭 록, 얼터너티브 록, 아트 록의 결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구축해 왔습니다. 팀의 정체성은 단순한 장르 분류보다, 문학적 가사와 정교한 편곡이 결합된 예술적 구조에 가깝습니다.

보컬은 감정을 절제하다가도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방식으로 곡의 긴장을 끌어올리고, 악기들은 그 흐름을 감싸며 하나의 장면처럼 완성합니다. 그래서 쏜애플은 듣는 음악을 넘어 보는 무대, 체감하는 분위기로 기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리어의 방향성도 이와 맞물려 있습니다. 라이브 영상, 콘서트 현장, 페스티벌 무대에서 확인되는 일관된 미학은 쏜애플이 어떤 자리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공연, 콘텐츠, 브랜드 협업 모두에서 ‘무드가 있는 THORNAPPLE’로 소개하기 좋은 팀입니다.

Artist Booking Q&A

쏜애플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습니까?

관객이 무대에 집중할 수 있는 단독 콘서트, 록 페스티벌, 예술적 색채가 필요한 대학 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기업 행사나 브랜드 행사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밝은 분위기보다 세계관과 완성도를 살리는 구성일 때 쏜애플의 장점이 더 잘 드러납니다.

섭외 시 어떤 포인트를 먼저 맞추면 좋습니까?

셋리스트의 흐름, 무대 조명과 영상 연출, 그리고 관객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진행 구조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나 콘텐츠 협업에서는 어떤 방식이 적합합니까?

라이브 세션, 브랜드 필름, 인터뷰형 콘텐츠처럼 음악성과 이미지가 함께 보이는 포맷이 적합합니다.

THORNAPPLE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Singer
Specialty 밴드 · 록 · Singer
Brand Event 감각적인 세계관과 비주얼이 분명해 브랜드 메시지를 음악 콘텐츠로 풀어내기 좋습니다.
Local Festival 지역 축제에서도 라이브 중심 구성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Festival 페스티벌에서 몰입형 사운드와 강한 현장감을 바탕으로 메인 무대 활용도가 높습니다.
Corporate Event 기업 행사에서 과도한 소란보다 분위기와 완성도를 중시하는 프로그램에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대학 행사에서 집중도가 높은 라이브와 선명한 무드 전환으로 관객 반응을 이끌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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