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e Quiett
A hip-hop rapper and producer with strong live presence
The Quiett is a solo hip-hop artist known for working across rap, production, and label leadership. He built his career through early self-taught beatmaking and writing, then moved into formal activity with Soul Company and later expanded through labels such as Illionaire Records, AMBITION MUSIK, and Daytona Entertainment.
For booking, he is a practical fit when the event needs a grounded hip-hop identity, clean groove, and reliable stage control. His catalog and performance style support festival stages, university events, brand showcases, and collaboration-driven music programs.
He is also well suited to formats that go beyond a standard stage set, including talk content, label-oriented programming, and project-based collaborations. His background in production and sound work adds value for organizers looking for an artist who can contribute to both performance and content direction.
The Quiett Videos
The Quiett Representative Songs



Artist Key Achievements
더콰이엇은 17세부터 비트메이킹과 작사를 독학해 실력을 쌓았고, 2002년 아우성 힙합 페스티벌 우승으로 주목받은 뒤 2004년 소울 컴퍼니를 공동 설립하며 정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래퍼와 프로듀서, 레이블 대표 역할을 함께 수행하며 한국 힙합 안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만들어왔습니다.
2006년 인스트루멘탈 앨범 Q Train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힙합 음반상을 받은 이력은 제작 역량을 보여주는 핵심 근거입니다. 공연 섭외뿐 아니라 음악적 신뢰도를 함께 봐야 하는 행사에서 설득력이 분명한 The Quiett입니다.
일리네어 레코즈, AMBITION MUSIK, Daytona Entertainment 등으로 이어지는 활동 흐름은 한 명의 래퍼를 넘어 레이블 운영과 씬의 방향성에 관여해온 경력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섭외 문서에서는 이 점을 단순한 이력 나열보다, 힙합 프로그램의 중심축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포지션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Artist Live Booking
더콰이엇의 공연은 정박 위주의 플로우와 단단한 그루브가 핵심이라, 관객이 무대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오기 좋습니다. 화려한 기교보다 리듬과 전달력에 강점이 있어, 러닝타임이 짧은 축제 무대에서도 밀도를 유지하기 수월합니다.
붐뱁의 정갈한 무드와 Prime Time 계열의 트렌디한 서던 힙합 감각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행사 성격에 따라 분위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힙합 페스티벌, 대학 축제, 브랜드 쇼케이스처럼 현장 반응이 중요한 포맷에서 특히 검토 가치가 높습니다.
또한 더콰이엇은 무대에서의 존재감이 명확해 메인 타임, 특별 무대, 레전드 헌정형 프로그램과도 잘 맞습니다. 셋리스트 구성 시에는 협업곡과 대표 무드를 균형 있게 배치하면 관객 체감이 좋아지고, 운영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진행이 가능합니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더콰이엇은 힙합 신에서 축적된 이미지와 레이블 대표로서의 포지션이 분명해, 브랜드가 원하는 톤을 명확하게 전달하기 좋은 The Quiett입니다. 과장된 연출보다 정돈된 인상과 음악적 신뢰가 먼저 보이는 타입이라, 브랜드 메시지를 무리 없이 얹기 좋습니다.
특히 패션, 스트리트, 라이프스타일, 음악 플랫폼처럼 무드와 취향이 중요한 영역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영상 광고뿐 아니라 캠페인 음원, 인터뷰형 콘텐츠, 숏폼 협업처럼 확장형 제작에도 맞습니다.
프로듀싱과 믹싱까지 직접 소화할 수 있는 배경은 광고 음악이나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에서 장점으로 작동합니다. 단순 모델형 노출보다 콘텐츠 완성도와 음악적 결과물을 함께 원하는 경우에 검토하기 좋은 카드입니다.
Artist Career
더콰이엇의 커리어는 독학 기반의 시작, 언더그라운드 레이블 활동, 대형 힙합 레이블 설립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분명합니다. 소울 컴퍼니에서 출발해 일리네어 레코즈, AMBITION MUSIK, Daytona Entertainment로 확장해온 흐름은 래퍼 개인의 활동을 넘어 씬의 제작 구조를 함께 만들어온 경로로 볼 수 있습니다.
보컬 스타일 역시 고정된 이미지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초기의 붐뱁 감각에서 출발해, 이후에는 목소리의 힘을 덜어내고 부드럽게 흘리는 방식으로 변화를 주며 장기 활동에 맞는 균형을 확보했습니다. 이런 변화는 공연에서도 세트 구성의 폭으로 연결됩니다.
또한 프로듀싱, 믹싱, 마스터링까지 직접 다룰 수 있는 역량은 협업형 프로젝트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섭외 담당자는 더콰이엇을 단순한 래퍼가 아니라, 무대와 제작을 동시에 이해하는 실무형 The Quiett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Artist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힙합 페스티벌, 대학 축제, 브랜드 쇼케이스처럼 현장 반응과 무대 완성도가 중요한 행사에 잘 맞습니다.
공연형 섭외와 콘텐츠형 섭외 중 어디에 더 강한가요?
둘 다 가능합니다. 라이브 무대의 밀도는 물론, 레이블 소개형 프로그램이나 토크 콘텐츠처럼 배경 설명이 필요한 포맷에도 적합합니다.
어떤 점을 기획 단계에서 먼저 잡아야 하나요?
대표 무드가 되는 곡과 협업곡의 비중을 먼저 정하면 좋습니다. 더콰이엇은 정갈한 붐뱁과 트렌디한 서던 힙합 양쪽을 활용할 수 있어 행사 톤에 맞춘 구성이 중요합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도 활용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음악적 신뢰와 정돈된 이미지가 있어, 과한 연출보다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브랜드 협업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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