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Shin Eun-kyung (신은경)

신은경

About Shin Eun-kyung

Calligraphy-based talks and live brush performance for events

Shin Eun-kyung is a solo lecturer and calligraphy artist who works across calligraphy performance, emotional talks, and healing-oriented lectures. Her profile suggests a format that combines visual expression with message delivery, which can be useful when an event needs both content and stage presence. For booking teams, she is best considered as a speaker who can turn a theme into something the audience can see and remember.

Her strengths fit programs centered on communication, expression, wellbeing, and visual storytelling. Depending on the event goal, she can be positioned for corporate sessions, school programs, public institution events, and culture-and-arts formats that benefit from a calm, participatory tone. A live brush performance or on-site calligraphy demonstration can add clear value when the organizer wants a lecture that also works as a stage program.

From an operations standpoint, Shin Eun-kyung is a practical choice for formats that need both message clarity and audience engagement. She can be introduced as a speaker focused on professional presentation, sensory communication, and a constructive event atmosphere, without overstating claims that are not verified. That makes her suitable for planners looking for a reliable lecture-and-performance package with flexible event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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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Background and Education

<span class="citation-486 citation-end-486">국내 주요 유통 대기업 및 방송 현장에서 12년간 POP 및 시각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실무 감각을 쌓았으며, 전문 미술 및 서예 교육을 이수하고 한국 캘리그라피협회 숲채 캘리그라피 1급 및 수채화 캘리그라피 1급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source-footnote ng-version="0.0.0-PLACEHOLDER" _nghost-ng-c1646519982=""><sup _ngcontent-ng-c1646519982="" class="superscript" data-turn-source-index="12"><!----></sup></source-footnote></span> 이후 창의 예술 기업인 ‘글씨발전소’를 창립하여 대표로 재직 중이며, 월드비전 등 각종 공익 기관 및 지자체 축제에서의 대붓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진행, 기업체 인문·예술 강연, 개인 전문 레슨 등 20여 년에 달하는 손글씨 외길 인생 동안 예술과 교육, 공연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커리어를 구축해 오고 있습니다.

Core Lecture Topics

<span class="citation-485 citation-end-485">‘붓끝에서 피어나는 희망과 치유: 캘리그라피가 주는 위로’라는 주제로 손글씨가 가진 정서적 회복 기능과 예술적 가치를 전달합니다.<source-footnote ng-version="0.0.0-PLACEHOLDER" _nghost-ng-c1646519982=""><sup _ngcontent-ng-c1646519982="" class="superscript" data-turn-source-index="13"><!----></sup></source-footnote></span> 또한 ‘비전을 그리다: 대붓 퍼포먼스로 읽는 소통과 열정’을 통해 기업과 조직이 추구하는 가치를 예술적 심미안으로 풀어내며,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손글씨 인문학’을 통해 대중이 쉽게 창조적 감성을 일깨울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신은경은 기업행사, 기관행사, 학교강연, 지역행사, 공공행사처럼 다양한 청중이 함께 듣는 자리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강연과 퍼포먼스를 함께 운영해야 하는 포맷, 예를 들어 오프닝 세션, 토크콘서트, 문화 프로그램, 체험형 특강에서 강점이 분명합니다.

기업강연에서는 조직 내 소통과 분위기 전환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학교강연에서는 표현력과 자기 메시지 정리에 초점을 둔 특강으로, 공공행사에서는 관객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각적 무대 요소가 있는 프로그램으로 제안할 수 있습니다. 행사 담당자는 강연 단독형보다 현장 시연을 포함한 구성으로 검토하면 활용 폭이 넓어집니다.

Lecture Booking Q&A

신은경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캘리그라피와 대붓퍼포먼스가 함께 필요한 기업행사, 기관행사, 학교강연, 문화예술행사에 적합합니다. 강연과 시연을 함께 구성할 때 메시지 전달력이 더 분명해집니다.

강연 주제는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손글씨의 힘, 감성 전달, 시각적 메시지 구성, 힐링과 회복 같은 주제로 기획하면 무리 없이 연결됩니다. 행사 목적에 따라 리더십이나 브랜딩 관점으로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청중에게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강연 내용을 듣는 데서 끝나지 않고, 문장과 이미지가 함께 남는 방식으로 메시지를 받아들이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표현과 소통,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행사에서 체감도가 높습니다.

섭외 시 어떤 포맷이 운영하기 좋나요?

강연 단독보다 라이브 캘리그라피 시연, 대붓퍼포먼스, 토크형 설명을 함께 넣은 구성이 좋습니다. 행사 담당자 입장에서는 프로그램의 목적과 현장 동선을 함께 고려해 기획하면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Shin Eun-kyung Recommended Event Types

Activity Field Speaker
Specialty 강사
Brand Event 브랜드 메시지를 글과 이미지로 풀어내는 방식이 가능해 프로모션성 행사나 체험형 콘텐츠와 잘 맞습니다.
Local Festival 지역행사에서는 세대 구분 없이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와 시각 퍼포먼스로 관객 반응을 이끌기 좋습니다.
Festival 현장 시연과 관객 몰입을 살릴 수 있어 문화축제나 야외 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 있는 무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Corporate Event 시각적 퍼포먼스와 차분한 강연 톤을 함께 운영할 수 있어 기업행사에서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캘리그라피와 메시지 전달을 결합한 구성으로 학생 대상 특강이나 교내 문화행사에 무리 없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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