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EVENTEEN
SEVENTEEN’s performance-and-production duo for live events
Hoshi X Woozi brings together SEVENTEEN’s performance leadership and producing core in one unit. Hoshi adds sharp movement, strong stage control, and high-energy delivery, while Woozi brings detailed musical direction and a clear melodic identity. The result is a stage format that reads well both in live venues and on broadcast stages.
This duo is a practical fit for events that need a strong opening, clear audience response, and a polished K-POP presence. Their performance style is built around choreography, dynamic pacing, and a sound palette that works across dance, hip-hop, EDM, and pop settings.
For booking teams, the appeal is straightforward: a recognizable group identity, a performance-driven set, and a production-led image that translates well to festivals, university events, and branded programs.
SEVENTEEN Videos
SEVENTEEN Representative Songs


Artist Key Achievements
호시X우지는 세븐틴의 음악적 중심축을 이루는 유닛으로, 퍼포먼스와 프로듀싱이 동시에 살아 있는 조합입니다. 호시의 무대 장악력과 우지의 제작 역량이 결합해, 팀의 정체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형태로 활용됩니다.
제공된 영상 자료만 보더라도 음악 방송, KCON 무대, 공식 MV 등 다양한 포맷에서 호흡을 맞춘 기록이 확인됩니다. 이는 단순한 프로젝트성 조합이 아니라, 방송 무대와 라이브 현장 모두에서 운용 가능한 실전형 유닛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미지 자료에서도 ‘환상의 콜라보’, ‘카리스마 자유’ 같은 키워드가 확인되며, 퍼포먼스 중심의 시각적 인상이 분명합니다. 섭외 실무에서는 이런 명확한 콘셉트가 행사 기획과 홍보 문구 정리에 유리합니다.
Artist Live Booking
호시X우지는 공연 섭외에서 가장 먼저 반응이 오는 포인트가 분명합니다. 강한 비트, 정교한 안무, 빠른 텐포 전환이 가능한 무대 구성으로, 관객의 집중도를 빠르게 확보하기 좋습니다.
대학 축제, 페스티벌, 브랜드 쇼케이스처럼 현장 반응이 중요한 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K-POP 특유의 군무 감각과 유닛 단위의 밀도 있는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줄 수 있어,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임팩트를 만들기 좋습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무대 톤이 명확해 사전 커뮤니케이션이 수월한 편입니다. 에너지 중심의 메인 타임, 오프닝, 피날레 등 관객 반응이 필요한 구간에 배치하기 적합합니다.
Artist Brand Endorsement Booking
호시X우지는 브랜드 광고 섭외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세븐틴의 자체 제작 이미지와 유닛의 선명한 퍼포먼스 톤이 함께 작동해, 메시지가 분명한 캠페인에 연결하기 좋습니다.
우지의 정교한 음악적 설계와 호시의 직관적인 무대 표현은 각각 다른 장점이지만, 함께 있을 때는 ‘완성도’와 ‘에너지’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제품 런칭, 시즌 캠페인, 디지털 콘텐츠형 프로모션처럼 짧은 시간 안에 인상을 남겨야 하는 작업에 적합합니다.
영상, 숏폼, 인터뷰형 콘텐츠로 확장하기도 좋습니다. 무대 이미지가 강하면서도 팀 스토리가 분명해, 브랜드가 원하는 톤과 메시지를 비교적 명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Artist Career
호시X우지는 세븐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각각 다른 위치에서 책임져 온 두 멤버가 한 축으로 만난 형태입니다. 퍼포먼스 리더와 메인 프로듀서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그룹의 제작 구조와 무대 완성도를 함께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제공된 자료에는 음악 방송과 해외 무대, 공식 MV가 함께 확인됩니다. 이는 이 유닛이 특정 장르나 특정 무대에만 국한되지 않고, 방송형 콘텐츠와 현장형 공연 모두에 대응 가능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커리어 관점에서는 세븐틴의 자체 제작 DNA를 가장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조합입니다. 음악, 안무, 무대 해석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행사 기획자가 SEVENTEEN의 강점을 설명하기도 쉽습니다.
Artist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습니까?
대학 축제, 페스티벌, 브랜드 행사처럼 현장 반응과 퍼포먼스 밀도가 중요한 포맷에 잘 맞습니다.
공연 섭외 시 어떤 강점이 있습니까?
무대 구성의 완성도가 높고, 강한 비트와 퍼포먼스 중심 연출로 관객 집중도를 빠르게 끌어올리기 좋습니다.
광고 섭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자체 제작 이미지와 명확한 퍼포먼스 톤이 있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유리합니다.
사전 기획에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까?
무대의 에너지와 콘셉트가 분명한 편이므로, 행사 목적과 러닝타임에 맞춰 메인 타임 배치 여부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SEVENTEEN Booking Recommendation
Create a special stage with SEVENTEEN
Made in Heaven Agency supports you from inquiry to contract.
Request Boo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