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an Ha Kim
Pansori-trained trot singer bridging tradition and pop
San-ha Kim is a solo artist positioned between Korean traditional music and trot. Raised in Cheongju and trained in pansori, she brings disciplined vocal technique and a clear emotional line to live stages. Her background from National Traditional Arts High School to Ewha Womans University’s Department of Korean Music gives her performance a solid traditional base.
She became widely known through MBC’s “Favorite Exchange,” where she won both the teen trot singer competition and the championship round, and later appeared on major trot audition programs including “Trot National Sports Festival,” “King of Active Singers,” and “Miss Trot 4.” Her repertoire and stage image show a clear strength in songs with strong narrative and traditional mood, including titles such as “Binnari,” “Seasonal Fate,” “Unknown Girl,” “Menge,” and “Healing Hands.”
For booking, she fits cultural festivals, local government events, and programs that need both trot appeal and traditional music credibility. She can serve as a main stage act, a special performance guest, or a season-specific event artist with reliable live delivery. Her recent stage range also suggests flexibility for modern arrangements and youth-oriented event formats.
San Ha Kim Videos
San Ha Kim Representative Songs



Artist Key Achievements
김산하는 국악 전공 기반 위에 트로트 무대를 쌓아온 San Ha Kim다. 중학생 시절 송소희의 판소리 무대에 영향을 받아 국악의 길에 들어섰고, 국립전통예술고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 판소리 전공 과정을 통해 기본기를 다졌다. 이 이력은 행사 현장에서 단순한 트로트 가수 이상의 설득력을 만들어준다.
대중적으로는 MBC ‘편애중계’에서 10대 트로트 가수왕 대전과 왕중왕전을 연달아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트롯 전국체전’, ‘현역가왕’, ‘미스트롯4’ 등 주요 오디션 무대에서 존재감을 이어왔다. 특히 ‘멍에’ 무대처럼 위기 상황에서도 한 곡으로 반전을 만들어내는 장면은, 라이브 중심 행사에서 기대할 수 있는 집중도와 임팩트를 보여준다.
확인된 음원·무대 제목만 보더라도 ‘비나리’, ‘시절인연’, ‘이름 모를 소녀’, ‘멍에’, ‘약손’처럼 전통 정서와 서정성을 살린 레퍼토리가 중심이다. 행사 기획자는 이 점을 바탕으로 국악 행사, 지역 문화행사, 세대 통합형 축제에 맞는 편성을 검토할 수 있다.
Artist Performance Booking
김산하는 국악과 트로트를 함께 다룰 수 있어 공연 편성의 폭이 넓다. 감정선이 깊은 발라드형 트로트부터 국악풍 무대까지 연결이 가능해, 축제 메인 무대와 특별 무대 모두에 적용하기 좋다. 특히 관객의 집중을 끌어야 하는 순서에 배치하면 무대의 밀도를 높이는 데 유리하다.
행사 운영 측면에서는 지자체 축제, 지역 문화행사, 대학 축제, 시즌형 야외무대와의 궁합이 좋다. 국악 기반의 신뢰감과 트로트의 대중성을 동시에 갖고 있어 연령대가 넓은 관객 앞에서도 무리 없이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학업 병행 San Ha Kim 특성상 주말·시즌형 일정 중심의 섭외 기획이 현실적이다.
세팅은 과도하게 복잡하지 않은 라이브 중심 구성이 적합하며, 곡의 서사와 발성 강점을 살리는 편성이 효율적이다. 관객 호응을 끌어내는 곡과 감정 몰입형 곡을 함께 구성하면 현장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김산하는 전통성과 젊은 감각을 함께 보여줄 수 있어 브랜드 협업에서 활용도가 있다. 국악 전공자라는 배경은 신뢰감을 주고, 트로트 오디션과 방송 출연 이력은 대중 접점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전통문화, 지역 상생, 세대 공감 메시지를 담는 캠페인과 잘 맞는다.
광고나 홍보 콘텐츠에서는 과장된 연출보다 진정성 있는 톤이 더 잘 어울린다. 인터뷰형 영상, 현장 라이브 클립, 지역 행사 연계 콘텐츠처럼 실제 무대 경험이 드러나는 방식이 적합하며, 브랜드가 전하려는 메시지를 음악적 서사와 연결하기 좋다. 젊은 층을 겨냥한 국악 트로트 포지셔닝도 차별점이 된다.
특히 문화재단, 지자체, 관광, 전통식품, 지역 브랜드처럼 ‘지역성’과 ‘이미지 신뢰도’를 함께 요구하는 협업에서 검토 가치가 높다. 무대형 콘텐츠와 숏폼 홍보를 함께 운영하면 캠페인 효율을 높일 수 있다.
Artist Career
김산하의 커리어는 국악에서 출발해 트로트로 확장된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다. 충북 청주 출신으로 국악에 관심을 갖게 된 뒤, 판소리 전공을 중심으로 학업과 실기를 병행해 왔고, 그 기반 위에서 트로트 무대에 진입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장르 전환이 아니라, 전통 발성과 대중 무대를 동시에 다루는 방향으로 이어졌다.
방송 경력에서는 ‘편애중계’의 우승 이력과 이후 주요 트로트 오디션 출연이 핵심 축이다. ‘미스트롯4’에서는 ‘멍에’ 무대로 강한 반전을 만들어내며, 국악 기반 보컬이 트로트 서사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줬다. 여기에 댄스 퍼포먼스를 소화한 팀 미션 사례까지 더해져, 정통성과 확장성을 함께 갖춘 커리어로 볼 수 있다.
향후 섭외에서는 전통 행사와 대중 행사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이 강점이 될 수 있다. 행사 성격에 따라 국악형, 트로트형, 퍼포먼스형으로 톤을 조정하기 쉬워 프로그램 운영 측면에서도 유연하다.
Artist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국악과 트로트를 함께 살릴 수 있는 지자체 축제, 지역 문화행사, 대학 축제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 톤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서정적인 국악풍 무대와 관객 호응형 트로트를 함께 구성하면 김산하의 장점을 안정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브랜드 행사에도 적합한가요?
전통성과 젊은 감각을 함께 보여줄 수 있어 지역 브랜드, 문화 캠페인, 전통 기반 프로모션에 적합합니다.
섭외 시 운영 포인트가 있나요?
학업 병행 특성을 고려해 주말이나 시즌형 일정 중심으로 조율하면 실제 운영이 더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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