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Rich
Solo R&B and pop vocalist Rich with proven live appeal
Rich debuted with Eagle Five and later reintroduced himself as a solo R&B vocalist, building recognition through songs such as “Love You, That’s All...” and “It’s alright.” His profile is defined by a clear genre shift, steady vocal delivery, and repertoire that still works well in live settings.
From a booking perspective, he fits events that need a dependable live performer with a recognizable catalog. His material supports emotional set openings as well as brighter mid-show transitions, which makes him practical for university events, festivals, retro-themed programs, and live concert formats.
Rich also brings producer and musical theater experience, which adds flexibility for talk-based formats, showcase stages, and performance-driven collaborations. For brands and event planners, he is a safe, professional choice when the goal is to combine familiarity, live vocals, and a polished stage tone.
Rich Videos
Rich Representative Songs



Major Career Highlights
리치는 이글파이브로 데뷔한 뒤 솔로로 전환해 R&B 보컬리스트로 재정립된 사례가 분명한 Rich입니다. ‘사랑해 이 말밖엔...’은 그의 대표 레퍼토리로, 감미로운 보컬과 곡 해석력을 함께 보여주는 핵심 곡입니다.
2002년 SBS 서울가요대상 신인상과 가요대전 프로듀서상 이력은 솔로 가수와 제작 역량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지점입니다.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이름이 아니라, 무대와 제작 양쪽에서 신뢰를 쌓아온 점이 섭외 판단에 유리합니다.
뮤지컬 ‘알라딘’, ‘사랑은 비를 타고’ 등 무대 경험도 있어 공연형 콘텐츠 확장성이 좋습니다. 보컬 중심 행사뿐 아니라 서사와 연기가 필요한 프로그램에서도 활용 폭이 넓습니다.
Performance Booking
리치는 라이브에서 곡의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끌고 가는 타입이라, 관객 반응을 빠르게 확보해야 하는 무대에 적합합니다. ‘사랑해 이 말밖엔...’처럼 감성적인 곡과 ‘It’s alright’처럼 밝은 넘버를 함께 구성하면 행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대학 축제, 페스티벌, 레트로 콘셉트 무대, 가요제 헌정 무대처럼 명확한 테마가 있는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관객층이 넓은 행사일수록 익숙한 멜로디와 라이브 전달력이 장점으로 작동합니다.
뮤지컬 배우 이력까지 고려하면 단순 축하공연보다 공연형 세트, 토크 결합형 무대, 음악 예능형 포맷에 더 잘 맞습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보컬 중심 구성으로도 충분히 존재감을 만들 수 있는 Rich입니다.
Advertising Booking
리치는 과장된 이미지보다 신뢰감과 친숙함이 중요한 브랜드 톤에 잘 맞습니다. R&B와 팝을 오가는 음악적 배경, 장기 활동 이력, 대표곡 인지도는 브랜드 메시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추억 소환형 캠페인, 라이브 쇼케이스, 브랜드 이벤트의 메인 무대처럼 ‘보여주는 방식’이 중요한 자리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프로듀서와 뮤지컬 배우 경력은 인터뷰형 콘텐츠나 스토리텔링형 홍보에도 연결하기 수월합니다.
무대 이미지가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기본적인 품격이 필요한 프로젝트, 세대 공감형 프로모션, 음악과 감성을 함께 쓰는 광고 협업에서 검토 가치가 있습니다. 제품 노출보다 분위기와 메시지 전달을 우선하는 섭외에 특히 적합합니다.
Career Overview
리치는 1998년 이글파이브로 데뷔한 뒤, 2001년 ‘리치’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장르와 포지션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돌·댄스 이미지에서 벗어나 R&B 보컬리스트로 전환한 흐름 자체가 커리어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이후 대표곡을 중심으로 대중성과 보컬 실력을 함께 확보했고, 2015년 ‘슈가맨’ 출연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무대 감각이 유지된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후속곡 ‘It’s alright’까지 이어지며 한 곡에만 의존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도 확인됩니다.
프로듀서로서 후배 가수의 곡 작업에 참여하고, 뮤지컬 배우와 다양한 무대 활동을 이어온 점은 협업 가능성을 넓혀 줍니다. 현재의 리치는 단일 이미지보다 음악, 공연, 제작을 함께 보는 섭외가 더 잘 맞는 Rich입니다.
Booking Q&A
리치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표곡 인지도가 살아 있는 만큼 대학 축제, 페스티벌, 레트로 콘셉트 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공연에서는 어떤 강점을 기대할 수 있나요?
감성적인 R&B와 밝은 팝 넘버를 함께 운영할 수 있어, 무대 분위기를 한 번에 바꾸기 좋은 편입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친숙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보컬 톤이 있어 브랜드 쇼케이스, 프로모션 무대, 스토리형 콘텐츠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섭외 검토 시 어떤 포인트를 보면 좋나요?
라이브 중심 구성, 관객층의 연령대, 그리고 대표곡을 활용한 세트 설계 가능 여부를 함께 보면 실무 판단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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