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Singer

Punch (펀치)

펀치

About Punch

A solo ballad vocalist known for emotional live delivery

Punch is a solo ballad artist whose strength lies in clear emotional delivery and a distinctive vocal tone. The available titles and live clips point to a repertoire built around sentimental, story-driven songs, including “Stay With Me,” “Say Yes,” “Night Has Come,” and “As If I Were the Main Character in a Movie.”

For booking, she fits events that need a calm but memorable stage presence. Her live performance style is well suited to university events, corporate programs, brand showcases, and festival lineups that want a refined emotional set without heavy production demands.

Her profile also works well for OST-linked programming and audience-facing content. The tone is practical, recognizable, and easy to place in formats where vocal quality, mood control, and audience immersion matter.

Punch Videos

Mor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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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ch Representative Songs

밤이 되니까Released · 2017-09-29
Stay With MeReleased · 2016-12-03
아픈 추억은 사랑이 아니었기를Released · 2025-02-12
그대만이Released · 2024-05-08

Punch Articles

Artist Major Highlights

펀치는 발라드와 OST 중심의 활동으로 이름을 알린 솔로 보컬리스트입니다. 확인된 앨범과 곡 제목만 보더라도 ‘Say Yes’, ‘Stay With Me’, ‘밤이 되니까’, ‘영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아픈 추억은 사랑이 아니었기를’처럼 감정선이 분명한 레퍼토리가 이어져 있어, 무드형 공연에 강한 포지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영상 자료에서도 라이브와 보컬 중심 콘텐츠가 확인되며, 무대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음색과 전달력을 전면에 두는 타입임을 보여줍니다. 기사와 이미지 자료 역시 감성적이고 단정한 인상을 함께 전달해, 공연·브랜드·프로모션 영역에서 활용하기 쉬운 Punch로 읽힙니다.

Artist Performance Booking

펀치는 감성 발라드가 필요한 행사에서 세트 구성이 쉬운 Punch입니다. 관객이 곡의 분위기를 빠르게 따라갈 수 있고, 무대 전체의 톤을 안정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 기업 행사, 대학 행사, 지역 축제처럼 다양한 포맷에 두루 맞습니다.

섭외 실무에서는 오프닝보다 중후반부 집중도가 필요한 구간에 배치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친숙한 대표곡과 라이브 강점을 함께 살리면 떼창이나 감성 몰입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고, 진행 흐름상 과한 연출 없이도 무대 완성도를 확보하기 좋습니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펀치는 차분하고 정제된 이미지가 필요한 광고·브랜드 협업에 적합합니다. 과장된 표현보다 공감, 기억, 감성 같은 키워드와 연결될 때 자연스럽게 메시지가 살아나며, 제품이나 캠페인의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과 언론 노출 이미지에서 확인되는 청순하고 단정한 인상도 강점입니다. 브랜드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인지도를 활용할 수 있어, 영상 광고, 디지털 캠페인, 행사 연계 프로모션 등에서 실무적으로 검토하기 좋은 카드입니다.

Artist Career

펀치의 커리어는 발라드와 OST를 중심으로 쌓여 있습니다. 곡 제목과 공개 영상만으로도 감정 전달에 집중한 음악 세계가 분명하게 드러나며, 대중이 기억하기 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분위기를 꾸준히 유지해 온 점이 특징입니다.

이런 이력은 공연 섭외에서도 장점으로 이어집니다. 특정 장르 팬층뿐 아니라 폭넓은 관객이 함께 듣기 쉬운 구조를 갖고 있어, 행사 목적에 맞춰 레퍼토리를 조정하기 좋습니다. 라이브 중심의 무대 운영과 감성형 프로그램 구성에 강한 Punch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Artist Booking Q&A

펀치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감성 발라드가 필요한 기업 행사, 대학 행사, 지역 축제, 브랜드 프로모션에 두루 맞습니다.

무대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대표곡 중심으로 감정선이 이어지게 구성하면 좋고, 중간에 라이브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곡을 넣으면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차분하고 정제된 이미지가 있어 공감형 메시지나 감성 캠페인과 잘 맞습니다.

섭외 시 가장 먼저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요?

행사 성격, 원하는 무드, 공연 시간대를 먼저 정리하면 펀치의 발라드 중심 레퍼토리를 효율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Punch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Singer
Specialty 발라드 · Singer
Brand Event 음색과 이미지가 명확해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는 프로모션형 무대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Local Festival 폭넓은 연령대가 공감하기 쉬운 발라드 레퍼토리로 지역 행사에서 반응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Festival 야외에서도 감성 중심의 메인 무드를 만들 수 있어 페스티벌 프로그램에 무리 없이 들어갑니다.
Corporate Event 차분한 진행 흐름을 해치지 않는 보컬 중심 무대로 기업 행사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감정선이 분명한 대표곡 구성이 많아 대학 행사에서 관객 몰입과 공감 형성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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