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어쿠스틱포크Singer

Park Seung Hwa (박승화)

박승화

About Park Seung Hwa

A ballad and acoustic vocalist with a calm live presence

Park Seung Hwa is a solo artist centered on ballad, acoustic, and folk-based performance. He is closely associated with Yurisangja, and his profile suggests a warm, guitar-led style that works well in live settings where clarity and emotional delivery matter.

Verified materials point to a repertoire built around sentimental songs such as “Thank You,” “I Love You,” “Love Seems to Be,” and “Our Memories.” Broadcast live clips, OST participation, and concert-stage footage indicate that he is suitable for programs that need a reliable emotional arc rather than a high-volume show format.

For booking teams, his strength is flexibility. He can fit university events, corporate programs, local festivals, and brand-facing occasions with a tone that feels polished but not excessive. The visual materials also support a friendly, trustworthy image for event communication and pre-event promotion.

Park Seung Hwa Videos

Mor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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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Seung Hwa Representative Songs

사랑인가 봅니다Released · 2013-10-19
우리들만의 추억Released · 2020-01-02
너를 토하고 토해내도 (With ALi)Released · 2010-07-29
사랑해요Released · 1993-07-01

Artist Key Achievements

대한민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화음과 감동을 선사한 듀오 유리상자의 멤버로서 박승화가 쌓아올린 거대한 성취는 대한민국 발라드 역사상 가장 따뜻하고 눈부신 흥행 역사다.

발표하는 정규 앨범 및 싱글 음원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 상위권을 화려하게 석권하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완벽하게 거머쥐었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명품 보컬 듀오로서 굳건한 입지를 다졌다. 특히 대한민국 모든 연인의 프러포즈 송이자 결혼식 축가로 사랑받는 《사랑해도 될까요》와 《신부에게》는 세대를 초월하는 폭발적인 화제성과 대중적 사랑을 입증했다.

Artist Live Booking

감미로운 미성과 환상적인 하모니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박승화의 라이브는 행사의 분위기를 가장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채워주는 확실한 선택입니다.

콘서트 홀을 포근하게 감싸는 맑고 청아한 가창력과 관객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유쾌하고 다정한 입담은 대규모 야외 축제부터 로맨틱한 기업 기념행사, 프라이빗 VIP 갈라쇼 및 축하 연까지 모든 현장을 잊지 못할 감동의 도가니로 바꿉니다. 《사랑해도 될까요》와 《신부에게》를 비롯한 떼창 유발 명품 히트 레퍼토리로 관객들의 심장을 저격하며, 객석과 다정하게 소통하는 노련한 무대 매너로 주최 측과 관객 모두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합니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광고섭외 관점에서 박승화는 "오랜 시간 대중에게 변함없는 신뢰와 깨끗하고 다정한 에너지를 안겨주며, 진정성 넘치는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발산하는 최고의 워너비 아티스트"다.

데뷔 이래 철저한 자기관리와 음악을 향한 흔들림 없는 진심으로 대중에게 두터운 신뢰와 친근한 이미지를 동시에 쌓아왔으며, 대한민국 최고 명품 레전드 보컬리스트로서의 전문적인 품격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부터 금융, 헬스케어, 웨딩 및 문화 콘텐츠, 그리고 깊은 신뢰감과 따뜻한 감성을 필요로 하는 공공 캠페인 및 기업 PR 광고까지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줄 폭넓은 분야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한다. 특유의 온화한 미소와 세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대중적 호감도를 통해 광고하는 브랜드에 확실한 주목도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이끌어낼 가장 최적의 광고 모델이다.

Artist Career

1993 솔로 1집 《박승화》 발매('서울 이곳은' 등 수록) 및 가요계 정식 데뷔

1997 이세준과 남성 듀오 '유리상자' 결성

1997 유리상자 정규 1집 《리메이크 & 커버》 및 타이틀 활동으로 대중적 주목 획득

1998 유리상자 정규 2집 발매, 타이틀곡 《순애보》 대히트

2001 유리상자 정규 4집 발매, 대한민국 대표 고백 송 《사랑해도 될까요》 메가 히트

2004 뮤지컬 배우 및 다양한 라디오 DJ 활동 병행

2007 유리상자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발매 및 전국 투어 콘서트 개최

2011 국방홍보지원대 및 다양한 공공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

2015 유리상자 정규 및 싱글 꾸준한 발매와 함께 소극장 장기 콘서트 브랜드화

2018 데뷔 25주년 기념 콘서트 및 다양한 지자체 문화 예술 축제 헤드라이너 출연

2021 음원 프로젝트 및 방송 프로그램(유희열의 스케치북, 불후의 명곡 등) 출연

2023 유리상자 데뷔 25주년 및 박승화 솔로 활동 30주년 기념 특별 음원 및 전국 투어 진행

2024 신규 싱글 음원 발매 및 대형 뮤직 페스티벌 출연

2025 전국 각지 라이브 콘서트 투어 및 문화 예술 협업 프로젝트 전개

2026.03 상반기 유리상자 전국 투어 콘서트 '봄날의 사랑' 및 방송 활동 병행 중

Artist Booking Q&A

박승화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어쿠스틱 콘서트, 축가, 기업 행사, 브랜드 행사, 지역 행사처럼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잡아야 하는 자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무대 분위기는 어떤 방향으로 운영하면 좋나요?

과한 연출보다 보컬과 기타 중심의 담백한 구성으로 가는 편이 좋고, 관객이 편하게 듣고 따라갈 수 있는 흐름이 잘 맞습니다.

브랜드 협업도 적합한가요?

따뜻함과 신뢰감이 필요한 브랜드라면 적합합니다. 일상, 가족, 휴식, 감성 메시지를 담는 캠페인과 연결하기 좋습니다.

섭외 시 어떤 점을 기대할 수 있나요?

세대 공감형 레퍼토리, 또렷한 가사 전달,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을 기대할 수 있어 행사 전체의 톤을 부드럽게 정리하는 데 유리합니다.

Park Seung Hwa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Singer
Specialty 발라드 · 어쿠스틱 · 포크 · Singer
Brand Event 따뜻하고 정돈된 인상이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되기 쉬워 프로모션형 행사에 적합합니다.
Local Festival 세대가 섞인 관객에게 무리 없이 다가가는 레퍼토리로 지역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Festival 어쿠스틱 기반 라이브가 야외 현장에서도 분위기를 잡기 좋아 지역·야외 축제에 잘 맞습니다.
Corporate Event 과하지 않은 무대 톤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기업 행사에서 운영 부담이 적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감정선이 분명한 곡 구성으로 학생 관객의 몰입을 이끌기 쉬워 대학 행사에 안정적으로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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