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Park Joon-young
A lawyer speaker on retrials, human rights, and justice
Park Joon-young is a retrial lawyer and human-rights attorney known for speaking from real cases and public-interest issues. His profile is closely associated with delayed justice and judicial fairness, making him a practical choice for programs that need a credible, issue-driven speaker.
For campus talks, public forums, and institutional events, he can frame legal and social questions in a way that is direct and accessible. His strength is not abstract theory, but clear explanation of why justice systems matter and how cases affect people and communities.
He is also well suited to discussion formats, moderated talks, and educational sessions where message clarity matters more than performance style. For organizers, he offers a serious, trustworthy tone and a program structure that can be aligned with civic, legal, and ethics-focused agendas.
Park Joon-young Videos
Major Career and Education
목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목포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중퇴한 뒤, 독학으로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 34기로 수료했습니다. 수원지방법원 국선전담변호사로 활동하며 억울한 사정이 있는 이들의 재심 변호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 법의 날 대통령 표창 및 대한변호사협회 우수변호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저서로는 《지연된 정의》(공저), 《우리들의 변호사》 등이 있으며, 다양한 강연과 방송 활동을 통해 정의와 인권의 가치를 나누고 있는 재심 전문 변호사입니다.
Key Lecture Topics
주요 강연 주제로는 절망적인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정의를 바로세운 재심 현장의 이야기를 담은 '지연된 정의와 희망을 만드는 도전'이 있습니다. 또한 신뢰와 공감의 가치가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전하는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법의 역할', 그리고 수많은 난관 속에서 사명감을 지켜낸 경험을 토대로 한 '위기 속에서 바로 서는 삶의 태도와 인권' 등을 중심으로 소통을 펼치는 법률 전문가입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대학 특강, 공공기관 포럼, 시민 대상 인권 강연, 법률·사회 이슈 세미나에 특히 적합합니다. 메시지 중심 프로그램에서 관객의 이해도를 높이는 구성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ESG, 윤리경영, 사회공헌, 임직원 교육 프로그램과의 연결성이 있습니다. 과도한 연출보다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진행이 필요한 자리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 행사나 공공 캠페인에서는 현장 질의응답을 포함한 토크 포맷이 잘 맞습니다. 축제형 행사에서는 메인 공연보다 부대 프로그램, 오픈 토크, 특별 강연 세션으로 편성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특강, 공공기관 행사, 시민 포럼, 사회 이슈 세미나처럼 내용 전달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강연 주제는 어떻게 구성하면 좋나요?
재심, 인권, 사법정의, 지연된 정의를 중심으로 실제 사례와 제도 설명을 함께 넣는 구성이 적합합니다.
기업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윤리, 신뢰, 사회적 책임, 조직의 공공성 같은 주제로 임직원 대상 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좋습니다.
진행 방식은 어떤 형태가 좋나요?
단독 강연도 가능하지만, 사회자와의 대담이나 질의응답을 포함한 토크형 포맷이 메시지 전달에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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