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Park Ae-ri
Pansori vocalist Park Ae-ri with traditional and fusion repertoire
Park Ae-ri is a solo vocalist rooted in pansori and fusion Korean music. She built her foundation through early training, competition recognition, and years with the National Changgeuk Company, where she performed major roles in classic works such as Chunhyang, Simcheong, and Bari Gongju. Her profile is anchored in traditional vocal technique, but her stage use extends well beyond a strictly classical setting.
She is also known to wider audiences through the OST for Dae Jang Geum, as well as TV stages such as Immortal Songs and King of Mask Singer. The available performance materials point to a repertoire that can move between traditional emotional delivery and more contemporary arrangements, including titles like “Ssukdaemaeri,” “Hwamusibihong,” “Nanriga Nasseonne,” and “Arirang.” That makes her a practical option when the event needs both cultural identity and audience accessibility.
From a booking perspective, she fits formal ceremonies, traditional festivals, and large public events that need a clear cultural tone. She can also work in mixed-format programs where live performance, storytelling, and collaboration matter. Her duet and crossover stages offer additional value for brands or festivals looking for a performance that feels recognizable without losing its traditional core.
Park Ae-ri Videos
Park Ae-ri Representative Songs



Artist Key Achievements
박애리는 9살에 판소리에 입문한 뒤 전주대사습놀이 학생부 장원, 동아국악콩쿠르 금상 등으로 일찍부터 존재감을 보여준 소리꾼입니다. 국립창극단에서 춘향, 심청, 바리공주 같은 주요 배역을 맡으며 창극 무대의 중심을 지켜 왔다는 점은, 단순한 방송 출연형 Park Ae-ri와 구분되는 확실한 이력입니다.
대중에게는 드라마 대장금 OST ‘오나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등에서 전통 성악을 대중 무대 언어로 확장해 왔습니다. 제공된 음원 이력의 ‘쑥대머리’, ‘화무십일홍’, ‘난리가 났네’는 전통 정서와 현대적 감각을 함께 보여주는 참고 레퍼토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행사 섭외 관점에서는 “전통의 신뢰감”과 “대중 인지도의 연결”이 동시에 가능한 Park Ae-ri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국가 행사, 전통 문화 행사, 기념식처럼 메시지가 분명한 무대에서 특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Artist Live Booking
박애리의 공연은 판소리의 서사성과 퓨전 국악의 확장성을 함께 설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전통 문화 축제, 지역 축제, 대학 행사, 기념식처럼 관객의 연령대와 기대치가 다른 현장에서도 무대 톤을 조절하기 쉽습니다.
영상 자료에서 확인되는 ‘아리랑’, ‘사랑밖엔 난 몰라’, ‘목포는 항구다’ 같은 곡은 관객이 즉시 반응할 수 있는 친숙함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창법의 밀도와 시김새가 더해져, 단순한 커버 공연이 아니라 전통 기반 라이브 무대로 완성도가 살아납니다.
특히 야외 페스티벌이나 메인 무대형 프로그램에서는 현장 집중도를 높이기 좋고, 격식 있는 행사에서는 품격 있는 오프닝이나 축하 무대로도 적합합니다. 남편 팝핀현준과의 협업 구성이 가능하다면, 전통과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프로그램 차별화도 가능합니다.
Artist Brand Endorsement Booking
박애리는 국립창극단 출신이라는 신뢰감과 방송을 통해 쌓인 친숙함을 함께 가진 Park Ae-ri라서, 브랜드 협업 시 메시지 전달력이 분명한 편입니다. 과장된 이미지보다 정리된 인상과 안정적인 무대 톤이 필요한 캠페인에 잘 맞습니다.
전통 문화, 공공기관 캠페인, 지역 홍보, 가족 친화형 브랜드처럼 ‘품격’과 ‘대중성’을 함께 요구하는 협업에 적합합니다. 제공된 사진 자료에서도 무대 밖에서는 자연스럽고 친근한 인상이 확인되어, 인터뷰형 콘텐츠나 현장 스케치형 브랜디드 영상에도 활용 여지가 있습니다.
광고 섭외에서는 단순 노출보다 브랜드의 성격에 맞는 서사 구성이 중요합니다. 박애리는 전통과 현대를 함께 설명할 수 있는 Park Ae-ri이므로, 문화적 신뢰를 강조하는 프로젝트에서 특히 효율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Artist Career
박애리의 커리어는 판소리 입문기, 창극단 활동기, 방송 확장기, 퓨전 국악 전개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전통 성악 기반 위에 국립창극단에서의 긴 무대 경험이 더해지면서, 무대 해석력과 발성의 안정감이 함께 형성되었습니다.
이후 대장금 OST ‘오나라’를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고,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전통 창법을 대중 음악 포맷에 맞게 재구성하는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팝핀현준과의 협업 무대는 국악과 퍼포먼스의 결합이라는 확장 포인트를 만들어, 공연 기획 측면에서도 활용 범위를 넓혔습니다.
현재 섭외 관점에서 박애리는 전통 문화형 무대와 대중 친화형 무대를 모두 커버할 수 있는 드문 유형입니다. 행사 성격에 따라 깊이 있는 판소리 중심으로도, 관객 접근성이 높은 퓨전 구성으로도 운영할 수 있어 프로그램 설계가 비교적 유연합니다.
Artist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전통 문화 축제, 국가 행사, 기념식, 지역 축제처럼 메시지와 분위기가 분명한 무대에 잘 맞습니다.
공연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판소리 중심의 정통 구성과 퓨전 국악 중심의 대중 친화 구성을 모두 검토할 수 있어 행사 성격에 맞춘 편성이 가능합니다.
기업 행사나 브랜드 행사에도 어울리나요?
국립창극단 출신의 신뢰감과 방송 인지도가 함께 있어, 품격과 친근함이 모두 필요한 행사에 적합합니다.
협업형 무대도 가능한가요?
팝핀현준과의 국악·퍼포먼스 협업처럼 콘셉트가 분명한 구성으로 차별화를 만들기 좋습니다.
Park Ae-ri Booking Recomme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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