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래퍼Singer

OLNL (오르내림)

오르내림

About OLNL

A hip-hop soloist known for melodic sing-rapping and low-tone vocals

OLNL is a male solo artist who moves naturally between rap and vocals. His strength lies in a calm, low-tone sing-rap style that keeps the performance melodic without losing hip-hop identity. He began through the Juiceoveralcohol crew and early SoundCloud releases, then made his official debut with the EP APOLLO, produced by Cosmic Boy.

He gained wider public recognition through Show Me The Money 777, where he showed stage adaptability across team missions and live performance settings. His catalog and video references suggest a flexible setlist profile, with room for featured tracks, emotionally driven songs, and performance-focused hip-hop numbers.

More recently, he has continued activity through the Cosm label and the single eraser featuring Wonstein. For booking, OLNL fits festival lineups, university events, audition-format stages, collaborative showcases, and brand events that need a controlled but engaging hip-hop act with clear mood direction.

OLNL Videos

Mor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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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NL Representative Songs

bedReleased · 2025-10-01
h (재채기)Released · 2025-09-11
졸작 (feat. 기리보이)Released · 2024-11-21

Artist Key Achievements

오르내림(OLNL)은 사운드클라우드 기반의 초기 작업부터 정식 음원 데뷔까지, 자기 색이 분명한 흐름을 만들어 온 솔로 OLNL입니다. 쿤디판다, 아카시 등이 속한 크루 쥬스오버알콜과의 연결성은 그의 음악이 단일 장르 문법보다 씬 안의 감각과 협업 문화를 함께 반영해 왔음을 보여줍니다.

코스믹보이가 프로듀싱한 EP ‘APOLLO’로 정식 데뷔한 뒤, ‘쇼미더머니 777’ 출연을 통해 대중 인지도를 넓혔습니다. 이후에도 ‘전체이용가’, ‘ballad’, ‘eraser’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며, 랩과 보컬을 오가는 자기만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작업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보면, 오르내림은 한 번의 화제성보다 꾸준한 결과물과 톤의 일관성이 중요한 OLNL입니다. 섭외 실무에서는 이 점이 강점으로 작용해, 행사 콘셉트에 맞는 음악적 방향을 잡기 쉬운 편입니다.

Artist Live Booking

오르내림은 라이브에서 저음 톤의 전달력과 멜로디 중심의 싱잉랩이 강하게 드러나는 타입이라, 무대의 첫인상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OLNL입니다. 에너지형 곡과 감성형 곡을 함께 운용할 수 있어, 축제처럼 큰 동선이 필요한 현장에서도 셋리스트 조정이 수월합니다.

특히 ‘eraser’처럼 리듬감 있는 감성곡은 관객 반응을 과하게 밀어붙이지 않으면서도 집중도를 유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힙합 페스티벌, 대학 축제, 오디션 콘셉트 무대, 클럽형 라이브처럼 사운드와 퍼포먼스의 밀도가 필요한 포맷에 잘 맞습니다.

협업 무대에서도 장점이 분명합니다. 피처링과 콜라보 경험이 있는 OLNL답게, 다른 보컬리스트나 래퍼와의 조합에서도 흐름이 자연스럽고, 행사 전체의 무드 전환을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Artist Brand Booking

오르내림의 광고·브랜드 섭외 포인트는 과장된 캐릭터보다 음악적 결이 분명한 이미지에 있습니다. 저음 톤, 싱잉랩, 퓨쳐베이스 감성은 브랜드가 원하는 무드형 콘텐츠와 잘 맞고, 짧은 영상이나 인터뷰형 소재에서도 톤이 쉽게 살아납니다.

브랜드 협업에서는 음악 자체를 전면에 두는 방식이 특히 자연스럽습니다. 신제품 론칭, 캠페인 영상, 숏폼 콘텐츠, 라이브 클립형 프로모션처럼 메시지 전달과 분위기 설계가 함께 필요한 작업에 적합합니다.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시즌 캠페인에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한 다른 OLNL와의 피처링 경험이 많다는 점은 협업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도 장점입니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음악적 색이 분명하면서도 운영이 유연한 OLNL로 검토하기 좋습니다.

Artist Career

오르내림은 초기부터 무료 믹스테입과 사운드 기반 작업으로 출발해, 정식 데뷔 이후에도 자신의 음색과 서사를 꾸준히 다듬어 온 OLNL입니다. ‘APOLLO’ 시기부터 보여준 퓨쳐베이스 기반 감각은 지금까지도 그의 음악적 정체성을 설명하는 중요한 축입니다.

이후 ‘쇼미더머니 777’ 출연으로 더 넓은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다양한 피처링과 싱글, 앨범 작업을 통해 랩과 보컬의 경계를 유연하게 활용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코즘 합류 이후 ‘eraser’를 발표하며 현재형 OLNL로서의 방향도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커리어 전반을 보면 오르내림은 장르를 넓게 소비하는 행사보다, 음악의 결이 필요한 무대에서 더 선명하게 작동하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섭외 시에는 단순 출연 여부보다, 행사 목적과 곡의 무드를 맞추는 기획이 중요합니다.

Artist Booking Q&A

오르내림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힙합 페스티벌, 대학 축제, 오디션 콘셉트 행사처럼 라이브 에너지와 무드 전환이 모두 필요한 현장에 잘 맞습니다.

공연 셋리스트는 어떻게 운영하면 좋나요?

에너지 중심 곡과 감성 중심 곡을 함께 배치하면 좋고, 행사 분위기에 따라 랩 비중과 보컬 비중을 조절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브랜드 행사나 광고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독특한 저음 톤과 감도 있는 이미지가 있어 캠페인 영상, 숏폼, 라이브 세션형 콘텐츠와 잘 맞습니다.

협업 무대나 피처링 구성이 많은 행사에도 적합한가요?

적합합니다. 랩과 보컬을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스타일이라 다른 OLNL와의 조합에서도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좋습니다.

OLNL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Singer
Specialty 힙합 · 래퍼 · Singer
Brand Event 브랜드 행사에서는 감성적인 스토리텔링과 세련된 비주얼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협업형 무대에 적합합니다.
Local Festival 지역 행사에서는 폭넓은 관객층이 받아들이기 쉬운 멜로디형 힙합 구성으로 현장 적응력이 좋습니다.
Festival 페스티벌에서는 라이브 중심의 에너지와 힙합 무대의 밀도를 살려 메인 라인업 카드로 검토할 만합니다.
Corporate Event 기업 행사에서는 과한 자극보다 안정적인 무드 조절이 가능해 프로그램 톤에 맞춰 쓰기 좋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대학 행사에서는 관객 반응을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랩과 멜로디 구성이 함께 가능해 운영이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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