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Oh Eun Young
A trusted voice for relationships, mental health, and communication
Oh Eun Young is a public expert known for direct, practical communication on relationships, mental health, and everyday conflict. Her presence works well in talk-based formats where the organizer needs a clear message, a stable stage tone, and a speaker who can hold audience attention without relying on spectacle.
Based on the available video and image references, her strengths are strongest in family, couple, parenting, and workplace communication themes. That makes her a practical fit for lectures, talk concerts, panel sessions, and corporate programs that need a credible, audience-facing message. For booking teams, she offers a reliable option when the event goal is clarity, empathy, and structured conversation.
Oh Eun Young Videos
Major Career and Education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정신과 전문의 및 소아청소년정신과 전임의 과정을 거쳤으며,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현재 오은영 의원 및 오은영 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 중입니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과학회 학술부이사를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오은영의 화해》,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자녀 십계명》 등이 있어 다수의 서적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국적인 마음건강 붐을 일으켰습니다.
Representative Lecture Topics
관계 갈등을 정리하는 대화법, 부부와 가족 사이의 소통 방식, 양육 과정에서의 감정 관리가 핵심 주제로 적합합니다. 직장인 대상 행사에서는 보고와 피드백, 협업 과정에서의 말하기와 듣기 같은 실무형 주제로 확장하기 좋습니다.
정신건강과 자기돌봄, 번아웃 예방, 회복탄력성 같은 주제도 행사 목적에 맞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강연형 프로그램에서는 사례 중심 설명과 현장 적용 포인트를 함께 넣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오은영은 토크 콘서트, 기업 임직원 강연, 대학 특강, 지역 문화행사처럼 메시지 전달이 분명한 포맷에 잘 맞습니다. 관객이 질문을 던지고 바로 답을 얻는 구조가 자연스러워, 현장 반응을 읽는 운영이 필요한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가족, 부부, 직장, 세대 간 소통처럼 생활 밀착형 주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짜면 무대의 목적이 선명해집니다. 단순한 강연보다 사례 중심의 대화형 구성으로 잡을 때 몰입도가 높고, 행사 후 만족도 정리도 수월합니다.
브랜드 협업이나 공공 캠페인에서도 메시지의 방향이 분명한 편입니다. 위로와 치유, 정신건강, 관계 회복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하면 과장 없이 신뢰감 있는 콘텐츠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Speaker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관계, 소통, 심리, 정신건강처럼 주제가 분명한 행사에 적합합니다. 기업, 대학, 공공기관, 지역 행사 모두에서 토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강연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사례 소개, 핵심 메시지, 현장 질문 응답 순으로 구성하면 안정적입니다. 관객 참여가 많은 포맷일수록 오은영의 강점이 잘 드러납니다.
기업 행사에서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은 무엇인가요?
조직 내 소통, 세대 차이, 리더십, 감정 관리처럼 실무와 연결되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풀 수 있습니다. 임직원 대상 프로그램에 필요한 신뢰감과 전달력이 강합니다.
섭외 시 어떤 점을 먼저 정리하면 좋나요?
행사 목적, 대상 관객, 원하는 메시지의 범위를 먼저 정리하면 좋습니다. 주제가 명확할수록 강연 톤과 진행 방식도 더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Oh Eun Young Recommended Event 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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