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

Noh Young-shim (노영심)

노영심

About Noh Young-shim

Pianist, composer, and music director Noh Young-shim

Noh Young-shim is a solo artist best known as a pianist, composer, and music director. Her work is closely associated with drama OSTs such as “Extraordinary Attorney Woo” and “Loves of the Time,” and her stage presence is built on calm delivery, musical sensitivity, and a talk-friendly format that fits event programming well.

Available performance records show a clear strength in lyrical pieces such as “Longing Grows Stronger” and “4월이 울고 있네,” which suggests strong fit for listening-focused stages, intimate concerts, and healing-themed programs. She is a practical choice when the event needs a refined tone rather than a high-volume performance format.

Because her profile connects performance, music direction, talk show formats, and healing lectures, she can be booked not only for live music but also for interview-style sessions and lecture-concert programs. She works especially well for universities, corporate events, local cultural programs, and brand-facing stages that need a trustworthy and composed atmosphere.

Noh Young-shim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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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 Career and Education

<p data-path-to-node="10">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피아노 전공)를 졸업했습니다. 1989년 변진섭 2집 수록곡 〈희망사항〉의 작사·작곡으로 데뷔했습니다.</p><p data-path-to-node="11">1990년대 초 KBS 《노영심의 작은음악회》 진행을 시작으로 라디오 DJ, 컬럼니스트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습니다. 드라마 《연애시대》 OST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음악상(OST 부문)을 수상했으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dram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총괄 음악감독을 맡아 극의 따뜻한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이화여대병원 등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재능기부 음악회 '노영심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수십 년간 이어오는 등 따뜻한 예술적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p>

Key Lecture Topics

노영심의 강연은 음악을 매개로 한 감정 전달과 현장 소통에 초점을 두기 좋습니다. 피아노 연주를 곁들인 이야기형 구성으로, 관객이 부담 없이 듣고 공감할 수 있는 주제가 잘 맞습니다.

대표적으로는 OST가 만들어지는 과정, 작품의 분위기를 음악으로 설계하는 방법, 피아노 연주를 통한 정서 조율, 그리고 일상 속에서 음악을 활용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힐링강연이나 음악토크쇼 형식으로도 운영하기 좋습니다.

행사 목적이 교육성과 공감, 혹은 정서적 안정에 있다면 강연 주제를 더 명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대학 특강, 문화예술 강연, 기업 사내행사, 지역 문화 프로그램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노영심은 공연과 강연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들 수 있어, 대학 행사와 기업 행사에서 특히 운영이 편합니다. 관객이 듣는 데 집중하는 포맷, 진행자가 질문을 던지고 Noh Young-shim가 답하는 포맷 모두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습니다.

지역 축제나 문화행사에서는 피아노 라이브와 토크를 섞은 구성으로 현장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잡는 데 적합합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과장된 퍼포먼스보다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또한 힐링 콘셉트의 강연, OST 연계 무대, 음악감독 토크 세션처럼 콘텐츠 목적이 분명한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무대 규모보다 구성의 완성도가 중요한 행사일수록 장점이 잘 드러납니다.

Lecture Booking Q&A

노영심은 어떤 형식의 강연에 잘 맞나요?

피아노 연주와 이야기, 음악 해설이 함께 들어가는 음악토크형 강연에 잘 맞습니다.

공연과 강연을 함께 구성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OST 소개, 곡 해설, 짧은 라이브를 섞으면 행사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행사에서 섭외 효율이 높나요?

대학 특강, 기업 행사, 지역 문화행사, 힐링 프로그램처럼 분위기 조율이 중요한 행사에서 효율이 좋습니다.

진행 운영 측면에서 어떤 점이 장점인가요?

음악감독과 연주자 이미지가 함께 있어, 행사 목적에 맞게 토크 중심이나 공연 중심으로 유연하게 구성하기 좋습니다.

Noh Young-shim Recommended Event Types

Activity Field Speaker
Specialty 명사
Brand Event OST와 음악감독 이미지가 분명해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는 인터뷰형·콘텐츠형 행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Local Festival 폭넓은 연령대가 함께 듣기 쉬운 음악과 토크 구성이 가능해 지역 행사에서 무난한 선택지입니다.
Festival 피아노 기반 라이브와 서정적인 레퍼토리가 야외 축제에서도 관객 집중도를 유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Corporate Event 과하지 않은 무대 톤과 안정적인 진행감이 있어 기업 행사에서 분위기 조율용 출연자로 적합합니다.
University Festival 음악 이야기와 라이브 연주를 함께 구성하기 쉬워 대학 행사에서 강연형·공연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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