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Na Young
Na Young delivers classic trot with a clear live stage presence.
Na Young is a solo trot artist known for combining traditional vocal color with strong stage delivery. She debuted in 2021 with the single “Bus” and has also worked as a member of the trot group PlusT. Her profile became more visible through TV Chosun’s Miss Trot 3, where she advanced to the finals and showed competitive stage consistency across multiple rounds.
Her repertoire shows a wide practical range for bookings. She can lead with emotional depth on songs such as “Beyond the Distant Place” and “A Reason to Live,” while also handling lighter, more rhythmic material like “99881234.” This balance makes her suitable for programs that need both emotional moments and audience lift within the same set.
For event planners, Na Young is a flexible choice for university events, local festivals, broadcast-linked stages, and storytelling-based programs. She brings a clear trot identity, live performance reliability, and a personal narrative that can support talk segments or theme-based content without overcomplicating the production flow.
Na Young Videos
Na Young Representative Songs



Na Young Articles
Artist Key Achievements
나영은 2021년 싱글 ‘버스’로 데뷔한 뒤, 트롯 걸그룹 ‘플러스T’ 활동과 개인 무대를 함께 이어오며 활동 폭을 넓혀왔다. 2024년에는 TV조선 ‘미스트롯3’ 대학부로 참가해 1라운드 올하트, 톱10 결정전 1위, 결승 최종 5위까지 올라 정통 트로트 강자로서의 면모를 분명히 보여줬다.
특히 ‘님은 먼 곳에’ 무대와 ‘살아야 할 이유’ 무대는 감정 전달과 서사 표현이 필요한 행사에서 참고할 만한 대표 사례다. 화제성만 앞세운 기록이 아니라, 라이브 무대에서 어떤 톤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확인된 이력이라는 점이 섭외 판단에 유리하다.
2025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부문 신인상 이력도 확인된다. 다만 과장된 수치나 확정되지 않은 기록보다, 방송 경연과 현장 무대에서 검증된 흐름을 중심으로 보는 편이 행사 기획에 더 적합하다.
Artist Live Booking
나영의 공연 섭외는 정통 트로트를 중심으로 구성하되, 행사 성격에 따라 흥과 서정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방식이 잘 맞는다. ‘99881234’처럼 유쾌한 안무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있는 곡은 축제형 무대에서 반응을 끌어올리기 좋고, ‘님은 먼 곳에’나 ‘살아야 할 이유’는 감정선이 중요한 프로그램에서 집중도를 높인다.
대학 행사, 지역 축제, 방송 연계형 무대처럼 관객층이 섞여 있는 자리에서는 더 활용도가 높다. 대학부 출신이라는 배경은 젊은 층과의 거리감을 줄여주고, 트로트 팬층에는 익숙한 정서와 안정적인 라이브를 제공한다. 진행 멘트가 많은 포맷에서도 서사형 소개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운영 측면에서는 과도한 장치보다 곡 구성과 무대 동선에 집중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감동형 토크가 포함된 행사라면 스토리텔링을, 지역 축제나 야외 무대라면 관객 호응을 살리는 셋리스트를 권한다.
Artist Brand Booking
나영은 광고·브랜드 협업에서 진정성과 이미지 전달력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Na Young다. 청각장애를 딛고 노래해 온 서사는 단순한 홍보 문구보다 실제 메시지와 연결될 때 설득력이 높고, 무대에서 보여주는 또렷한 표정과 전달력은 영상형 콘텐츠와도 잘 맞는다.
브랜드 캠페인에서는 트로트라는 장르가 주는 친숙함이 강점이 될 수 있다. 연령대가 넓은 타깃을 상대하는 생활형 브랜드, 지역 기반 프로모션, 공감형 메시지를 담는 캠페인에 특히 적합하다. 무리한 콘셉트보다 Na Young의 서사와 톤을 살리는 방향이 더 안정적이다.
숏폼, 인터뷰, 현장형 브랜디드 콘텐츠처럼 말과 표정이 중요한 포맷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다만 검증되지 않은 글로벌 기록이나 과장된 영향력보다, 방송 노출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신뢰감 있는 협업으로 접근하는 편이 좋다.
Artist Career
나영의 커리어는 데뷔 이후 꾸준히 무대 경험을 쌓아가며 정통 트로트의 표현 범위를 확장해 온 흐름으로 볼 수 있다.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을 함께 이어온 만큼, 한 가지 색으로만 규정되기보다 행사 목적에 따라 다른 얼굴을 보여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미스트롯3’에서 확인된 장점은 단순한 경연 성과가 아니라, 곡에 따라 다른 온도를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감정이 깊은 곡에서는 서정성을, 리듬감 있는 곡에서는 밝은 에너지를 살릴 수 있어 편성에 따라 무대 구성이 탄력적이다. 이런 점은 공연 기획자 입장에서 셋리스트를 짜기 수월하게 만든다.
방송 예능과 공연 무대 경험이 함께 확인되는 만큼, 라이브 무대와 카메라 노출이 함께 필요한 프로젝트에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커리어의 핵심은 화제성보다도, 정통 트로트를 중심으로 무대 신뢰도를 쌓아온 과정에 있다.
Artist Booking Q&A
나영은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대학 행사, 지역 축제, 방송 연계형 무대처럼 관객층이 넓은 자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정통 트로트 기반이라 연령대가 섞인 행사에도 무난하게 들어갑니다.
공연 분위기는 어떻게 잡는 게 좋나요?
흥을 살리는 곡과 감정선이 있는 곡을 함께 두는 구성이 좋습니다. ‘99881234’처럼 경쾌한 무드와 ‘살아야 할 이유’ 같은 서정적인 무드를 나란히 두면 행사 흐름이 안정적입니다.
토크가 많은 프로그램에도 적합한가요?
적합합니다. 경연과 개인 서사가 분명해 소개 포인트가 뚜렷하고, 감동형 토크나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포맷에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과장된 이미지보다 진정성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캠페인에서 강점이 있고, 영상형 콘텐츠나 현장형 프로모션에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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