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Singer

Monday Kiz (먼데이키즈)

먼데이키즈

About Monday Kiz

A live-focused ballad group with strong stage control.

Monday Kiz is a ballad group known for clear vocal identity and dependable live delivery. Their repertoire includes recognizable songs such as “Footsteps,” “Autumn Greeting,” and “It’s Okay to Say Love Has Faded,” which makes them easy to program for events that need an emotional but accessible set.

From a booking perspective, they fit best when the show needs a strong live centerpiece rather than a short celebratory appearance. Their performance style works well for university events, corporate programs, local festivals, and brand stages that benefit from a calm but memorable emotional arc.

They are also practical for production teams: the mood is easy to align, the set can be built around familiar songs, and the visual tone is suitable for posters, event pages, and branded content. For managers looking for a reliable ballad act with broad audience compatibility, Monday Kiz is a solid option.

Monday Kiz Videos

Mor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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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Kiz Representative Songs

발자국Released · 2008-03-31
가을 안부Released · 2017-10-14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Released · 2019-05-27
흰눈Released · 2021-12-12

Artist Key Highlights

먼데이키즈는 국내 주요 대규모 발라드 콘서트 및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를 연이어 전석 매진시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티켓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각종 지상파 및 케이블 음악 방송, 그리고 수많은 인기 드라마 OST(오리지널 사운드트랙)에 참여해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며 'OST 불패 신화'를 써 내려왔습니다. 유수 음악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완벽하게 공인받았고, 20년 가까이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Artist Performance Booking

먼데이키즈는 짧은 축하성 멘트보다, 곡의 분위기를 충분히 살릴 수 있는 무대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메인 공연, 피날레, 감성 타임, 발라드 콘서트처럼 감정선이 중요한 구성에 적합합니다.

대학 축제, 기업 행사, 지역 축제, 브랜드 이벤트 모두 검토 가능한 편이지만, 특히 관객이 함께 듣고 반응할 수 있는 대표곡 중심 셋리스트를 구성할 때 효율이 높습니다. 현장 분위기를 과하게 흔들지 않으면서도 집중도를 끌어올리는 타입입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셋리스트 조정이 비교적 수월하고, 행사 톤에 맞춰 감성형 또는 안정형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무대 길이와 곡 배치를 명확히 잡으면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Artist Advertising Booking

먼데이키즈는 감성, 신뢰감, 계절성 메시지와 연결하기 좋은 Monday Kiz입니다. 과장된 연출보다 진정성 있는 전달이 필요한 캠페인에 잘 맞고, 브랜드가 원하는 정서를 음악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습니다.

시즌 프로모션, 고객 감사 캠페인, 인터뷰형 콘텐츠, 브랜디드 라이브 영상처럼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 포맷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발라드 특유의 정서가 있어 제품 설명보다 분위기와 이미지를 강조하는 광고에 특히 유리합니다.

행사 현장과 온라인 콘텐츠를 함께 운영하는 방식에도 적합합니다. 짧은 라이브 클립, 메시지 영상, 현장 인터뷰 등으로 확장하기 쉬워 캠페인 자산 활용 면에서도 효율적입니다.

Artist Career

먼데이키즈는 이진성을 중심으로 한 발라드 그룹으로 인지되어 있으며, 대표곡과 라이브 퍼포먼스가 함께 기억되는 팀입니다. ‘발자국’과 ‘가을 안부’ 같은 곡은 팀의 정체성을 설명하는 핵심 레퍼런스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방송 무대, 라이브 클립, 콘서트 영상에서 확인되는 것은 곡 해석력과 안정적인 전달력입니다. 발라드 장르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장치보다 감정의 밀도인데, 먼데이키즈는 이 지점에서 강점을 보여 줍니다.

최근 공개된 영상과 앨범 제목에서도 새로운 곡 작업과 라이브 활동이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획자 입장에서는 과거 대표곡과 최신 곡을 함께 구성해 세대 공감형 무대를 만들기 좋은 Monday Kiz입니다.

Artist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발라드 중심의 대학 행사, 기업 행사, 지역 축제, 브랜드 이벤트에 두루 맞습니다. 특히 감성 무드가 필요한 메인 무대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공연 구성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대표곡 위주로 관객이 바로 반응할 수 있는 셋리스트를 중심에 두고, 행사 성격에 맞게 감성곡과 라이브 집중곡을 섞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광고나 브랜드 협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감성 전달이 중요한 캠페인, 시즌 프로모션, 인터뷰형 콘텐츠, 브랜디드 라이브 영상과 잘 맞습니다.

섭외 시 실무적으로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요?

무대 길이, 곡 수, 행사 톤, 현장 음향 조건을 먼저 정리하면 좋습니다. 발라드 무대 특성상 사운드와 진행 흐름을 미리 맞추면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Monday Kiz Booking Recommendation

Activity Field Singer
Specialty 발라드 · Singer
Brand Event 감성 전달이 분명해 시즌 캠페인이나 브랜드 메시지형 콘텐츠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Local Festival 폭넓은 연령층이 익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 지역 축제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Festival 야외 환경에서도 감정선이 살아나는 곡 구성이 가능해 메인 타임 활용도가 높습니다.
Corporate Event 행사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분위기를 정리해 주는 라이브형 무대로 기업 행사에 잘 맞습니다.
University Festival 대표곡 중심 셋리스트로 관객 반응을 빠르게 만들 수 있어 대학 행사 운영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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