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Lee Yu-mi
A speaker who turns everyday observations into clear messages
Lee Yu-mi is introduced as a copywriter, writer, and essayist. Her profile suggests a strong focus on language, daily life, and the way work and objects can be translated into concise, usable text. That makes her a practical fit for programs that need a speaker who can organize a message clearly rather than simply fill time.
Available media also shows on-stage and screen presence, which supports formats beyond a standard lecture. She can work well in talks, book events, internal company sessions, and brand programs where tone and message control matter. Her style is suitable for events that need a calm but attentive speaker who can keep the audience engaged without overstatement.
From a booking perspective, she is best used for sessions centered on writing, communication, work attitude, and everyday perspective. She fits university events, corporate programs, and brand-facing talks where the goal is to make the content feel grounded and easy to follow. If the event needs a speaker with a language-first profile and flexible program structure, she is a solid option.
Lee Yu-mi Videos
Major Career and Education
다년간의 광고 및 커머스 분야 실무를 거쳐 온라인 감성 편집숍 29CM의 헤드 카피라이터로 활약하였으며, '29CM 카피라이팅'이라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사물과의 대화》, 《일하는 마음》, 《문장 수집가》, 《나를 만든 문장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삼성전자, 현대백화점, 카카오 등 주요 기업과 지자체, 도서관, 대학에서 브랜드 카피라이팅, 에세이 글쓰기, 관찰 기반의 콘텐츠 기획을 주제로 특강과 워크숍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Key Lecture Topics
이유미의 강연은 문장을 고르는 방식, 일과 태도를 바라보는 시선,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방법처럼 실용적인 주제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글쓰기 자체보다도, 생각을 정리해 전달하는 과정에 초점을 두면 행사 만족도를 높이기 쉽습니다.
브랜드나 기업 프로그램에서는 메시지의 톤 조절, 카피의 감각, 관객이 쉽게 이해하는 언어 설계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대학 행사에서는 진로 탐색, 창작 습관, 표현의 부담을 낮추는 대화형 강연이 잘 맞습니다.
북토크나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도 운영 가능하며, 진행자의 질문에 맞춰 주제를 유연하게 조정하기 좋습니다. 과도한 연출보다 내용의 밀도를 살리는 구성이 더 잘 어울립니다.
Recommended Event Types
대학 특강, 기업 사내 행사, 브랜드 토크, 북토크, 지역 문화행사처럼 말의 내용과 분위기 조율이 중요한 프로그램에 적합합니다. 관객과의 직접 소통이 필요한 포맷에서도 무리 없이 운영할 수 있는 타입입니다.
행사 기획 관점에서는 주제 발표형, 대담형, Q&A형, 짧은 강연과 대화가 섞인 구성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현장 분위기를 지나치게 끌어올리기보다, 메시지를 정리하고 공감대를 만드는 방향에 강점이 있습니다.
브랜드 협업이나 캠페인 연계 프로그램에서는 문장 중심의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행사 톤이 차분하고 정돈된 방향일수록 더 잘 맞습니다.
Lecture Booking Q&A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문장, 글쓰기, 일의 태도, 메시지 정리처럼 내용 중심의 프로그램에 잘 맞습니다. 대학, 기업, 브랜드, 북토크 형태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강연 분위기는 어떤 편인가요?
과하게 무겁기보다 차분하고 정돈된 톤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관객이 쉽게 따라올 수 있는 언어로 주제를 풀어내는 방향이 적합합니다.
행사 구성은 어떻게 잡으면 좋나요?
단독 강연, 대담, Q&A, 인터뷰형 토크 모두 가능합니다. 행사 목적에 따라 글쓰기 중심 또는 커뮤니케이션 중심으로 주제를 조정하면 좋습니다.
섭외 시 어떤 점을 미리 전달하면 좋나요?
행사 대상, 원하는 주제, 진행 시간, 대담 여부를 미리 공유하면 구성 조율이 수월합니다. 브랜드나 기업 행사는 전달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를 함께 주는 것이 좋습니다.
Lee Yu-mi Recommended Event Types
Create a special stage with Lee Yu-mi
Made in Heaven Agency supports you from inquiry to contract.
Request Booking